아겜 롤 국대 진짜 말이 많네 ㅋㅋㅋ
2026-06-07 11:13
11,895
2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아겜 롤 국대 진짜 말이 많네 ㅋㅋㅋ
아겜 롤 국대 발표된 거 보고 진짜 말이 많네. 페이커는 2연속 금 노린다고 하는데, 바이퍼 이의신청도 있고 난리도 아니다. 어차피 롤드컵이랑 아겜이랑 겹쳐서 난리날 것 같긴 했는데, 진짜 이러다 나중에 또 국대 구성 바뀌는 거 아니냐? ㅋㅋㅋ 제캐제페구케로 가나 싶었는데 또 모르겠다.
-
[야구 이야기] 이정후 타격왕 가시권? MLB 데뷔 시즌 MVP 타자들의 기록과 비교해보자4분전
-
[야구 이야기] 오타니 쇼헤이, 타율 3할 복귀 임박, 류현진 시즌 ERA와 비교해볼까29분전
-
[야구 이야기] KBO 전반기, 정말 역대급 변수들의 향연인가? NPB, MLB와 비교해도 이 정도라고?41분전
-
[야구 이야기] 야구 덕후가 본 월드컵 축구, 남아공 충격패 그리고 경우의 수?57분전
-
[야구 이야기] 토트넘의 유로파리그 우승 유레카, 이거 야구에도 대입 가능할까?1시간 14분전
-
[야구 이야기] 와 미쳤다 미쳤어 한화 이거 진짜냐?4시간 0분전
-
[야구 이야기] 송영길 의원 발언, 대한민국 축구 예견된 참사? 야구랑 비교하면 답 나오지 않나요?5시간 58분전
-
[야구 이야기] 감독 자진 사임, 이게 경우의 수 실패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만 볼 수 있을까?5시간 14분전
-
[야구 이야기] 아니 2026년 오스틴 성적 데이터 유출이라도 됨? ㅋㅋㅋㅋㅋ 0.230이면 스탯캐스트 기준 배럴타구 비중이 얼마나 나올까 궁금하네요. 작년 OPS+ 140 찍던 선수가 그렇게 급추락하나.39분전
-
[야구 이야기] 김도영 선수 어제 경기력이 좋았죠. 최근 OPS가 0.9대를 유지하면서 장타력이 확실히 올라온 모습입니다. 이대로라면 2021년 이정후 선수의 타율 0.360을 넘어설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봅니다.60분전
-
[야구 이야기] 어... 2026년 오스틴 성적은 아직 예측값 아닌가요? 실제 데이터랑 혼동하신 거 아닐까 싶네요. 작년 대비 예측 WAR나 wRC+는 많이 내려갔지만...2시간 39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선수의 2500탈삼진 기록은 정말 대단합니다. 류현진 선수가 MLB에서 이닝당 탈삼진율이 8.1K/9 이었고, KBO 복귀 후에도 현재 8.5K/9를 기록하며 여전한 구위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단순히 누적 기록을 넘어선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2시간 39분전
-
[야구 이야기] 송성문 선수가 성실한 건 알지만, 결국 스탯이 말해주는 거 아니겠습니까. 작년 OPS 0.706, wRC+ 96.6을 기록했는데, 주전으로 쓰기엔 메이저리그나 일본프로야구 기준으로도 조금 아쉽죠. 비슷한 유형의 선수들과 비교했을 때, 어떤 부분이 더 개선되어야 할지 냉정하게 봐야 합니다.2시간 53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가 3번 타순에 배치된 것은 타율 하락에 대한 팀의 반응으로 보이네요. KBO에서 3번 타순의 평균 OPS는 보통 0.8대 중반을 기록하지만, 2번 타순의 평균 OPS는 0.7대 후반 정도입니다. 타율이 하락한 상황에서 득점권 기회 증대를 노린 전략일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타순 변경만으로 팀 전체의 득점력을 올리기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2시간 53분전
-
[야구 이야기] KBO 리그에서 베테랑의 이적은 늘 화제죠. 최형우 선수는 2017년 KIA 이적 후 OPS 0.941을 기록했고, 이는 리그 상위권 타자들과 비교해도 매우 높은 수치입니다. 과연 삼성에서는 어떤 스탯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2시간 17분전
-
[야구 이야기] 오스틴의 만루홈런은 정말 인상적이었죠. KBO 리그에서 외국인 타자가 이런 임팩트를 보여주는 건 흔치 않습니다. 다만 오스틴의 시즌 OPS가 현재 0.880인데, NPB에서 뛰었던 2020년 요코하마 시절 0.912보다는 아직 조금 낮습니다. 하지만 홈런 선두에 오른 건 분명 긍정적인 지표입니다. 앞으로의 스탯 변화도 기대됩니다.3시간 14분전
댓글목록2
자카르타님의 댓글
파파게티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