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님, 한국 축구의 미래는 진짜 어케 되는거임? ㄷㄷ
2026-06-30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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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홍명보 감독님, 한국 축구의 미래는 진짜 어케 되는거임? ㄷㄷ
형들 오늘 출근길에 홍명보 감독님 공항 나가는 뉴스 봤는데, 솔직히 좀 착잡하다. '홍명보 나가' 욕설 터져 나오는데도 묵묵히 나가는 모습 보니까 안타깝기도 하고, 한편으론 우리 축구 진짜 이대로 괜찮은 건가 싶어서 답답함. 그래서 선수 화제 토크에서 이런 감독 관련 이슈는 좀 애매할 수도 있지만, 결국 선수들도 감독의 영향을 크게 받잖아? 이참에 홍명보 감독님 상황 보면서 우리 축구의 래에 대한 생각 좀 나눠볼까 함.
이번 월드컵만 끝나면 늘 화가 난다는데, 그 중심에 늘 감독이 있는 것 같음. 벤투 감독 때도 말 많았고, 클린스만 감독 때는 뭐 말할 것도 없고. 홍명보 감독님도 선수 시절엔 레전드였지만, 감독으로서는 늘 논란의 중심에 서는 것 같아서 아쉬움. 어제 뉴스 보니까 공항에서 욕설 난리통 속에서도 당당히 빠져나갔다는데, 그게 진짜 당당한 건지 아니면 속으로는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도 안 감. 근데 또 어찌 보면 진짜 멘탈 하나는 역대급인 거 같기도 함.
솔직히 나는 이번 월드컵만 봐도 느끼는 게, 감독의 전술이랑 선수 기용이 진짜 중요하다고 보거든. 얼마 전에 일본 축구팀이 브라질 상대로 4실점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일방적 수세를 보였다는 기사를 봤는데, 그 기사에서도 후반전에 삼바 축구의 진가를 실감했다고 하잖아. 물론 일본 선수들 개개인 능력치도 좋았지만, 감독이 어떻게 전술을 짜고 선수들을 배치했느냐에 따라 경기 내용이 확 달라지는 걸 보면서 우리 축구는 과연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 고민이 되는 거지.
특히 우리나라는 유독 감독 이슈가 터지면 선수들 멘탈에도 영향을 많이 주는 것 같음. 홍명보 감독님 이번에 욕 먹으면서 나갔지만, 그 밑에 있는 선수들은 또 얼마나 부담감이 클까? 감독이 흔들리면 선수들도 흔들리는 건 당연한 수순 아님? 선수들이 자기 기량을 100% 발휘하려면 감독이 든든하게 받쳐줘야 하는데, 지금처럼 감독 사퇴 압박이니 욕설이니 이런 이슈가 계속 터지면 선수들도 위축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서 걱정이다.
또 하나 생각나는 건, 요즘 스포츠 정신에 대한 논란이 많다는 점임. 어제 배재고가 광주일고 조롱 논란으로 공식 사과한 뉴스도 봤는데, 이런 스포츠 정신 부재가 단순히 선수나 팬의 문제가 아니라, 결국은 그 팀을 이끄는 리더십의 부재에서 오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음. 감독이 팀의 분위기를 만들고, 선수들에게 올바른 스포츠 정신을 교육해야 하는데, 만약 감독이 들리면 이런 기본적인 부분까지도 무너질 수 있다고 봄.
물론 홍명보 감독님이 선수 시절 보여준 리더십이나 업적은 대단한 건 부정할 수 없음. 하지만 감독으로서의 평가는 또 다른 문제고, 지금 우리 축구가 처한 상황을 보면 단순히 '나가라' 외칠 게 아니라, 진짜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아야 할 때라고 생각함. 단순히 한두 명의 선수를 갈아치우는 걸로는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는 거지.
개인적으로는 지금 시점에서 한국 축구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 그리고 그 중심에서 감독의 역할은 무엇이어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고 본다. 형들은 홍명보 감독님 사태를 보면서 우리 축구의 미래는 어떻게 될 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어떤 감독이 와야 선수들이 자기 기량을 제대로 펼칠 수 있을까? 댓글로 형들의 솔직한 의견 좀 듣고 싶다.
이번 월드컵만 끝나면 늘 화가 난다는데, 그 중심에 늘 감독이 있는 것 같음. 벤투 감독 때도 말 많았고, 클린스만 감독 때는 뭐 말할 것도 없고. 홍명보 감독님도 선수 시절엔 레전드였지만, 감독으로서는 늘 논란의 중심에 서는 것 같아서 아쉬움. 어제 뉴스 보니까 공항에서 욕설 난리통 속에서도 당당히 빠져나갔다는데, 그게 진짜 당당한 건지 아니면 속으로는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도 안 감. 근데 또 어찌 보면 진짜 멘탈 하나는 역대급인 거 같기도 함.
솔직히 나는 이번 월드컵만 봐도 느끼는 게, 감독의 전술이랑 선수 기용이 진짜 중요하다고 보거든. 얼마 전에 일본 축구팀이 브라질 상대로 4실점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일방적 수세를 보였다는 기사를 봤는데, 그 기사에서도 후반전에 삼바 축구의 진가를 실감했다고 하잖아. 물론 일본 선수들 개개인 능력치도 좋았지만, 감독이 어떻게 전술을 짜고 선수들을 배치했느냐에 따라 경기 내용이 확 달라지는 걸 보면서 우리 축구는 과연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 고민이 되는 거지.
특히 우리나라는 유독 감독 이슈가 터지면 선수들 멘탈에도 영향을 많이 주는 것 같음. 홍명보 감독님 이번에 욕 먹으면서 나갔지만, 그 밑에 있는 선수들은 또 얼마나 부담감이 클까? 감독이 흔들리면 선수들도 흔들리는 건 당연한 수순 아님? 선수들이 자기 기량을 100% 발휘하려면 감독이 든든하게 받쳐줘야 하는데, 지금처럼 감독 사퇴 압박이니 욕설이니 이런 이슈가 계속 터지면 선수들도 위축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서 걱정이다.
또 하나 생각나는 건, 요즘 스포츠 정신에 대한 논란이 많다는 점임. 어제 배재고가 광주일고 조롱 논란으로 공식 사과한 뉴스도 봤는데, 이런 스포츠 정신 부재가 단순히 선수나 팬의 문제가 아니라, 결국은 그 팀을 이끄는 리더십의 부재에서 오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음. 감독이 팀의 분위기를 만들고, 선수들에게 올바른 스포츠 정신을 교육해야 하는데, 만약 감독이 들리면 이런 기본적인 부분까지도 무너질 수 있다고 봄.
물론 홍명보 감독님이 선수 시절 보여준 리더십이나 업적은 대단한 건 부정할 수 없음. 하지만 감독으로서의 평가는 또 다른 문제고, 지금 우리 축구가 처한 상황을 보면 단순히 '나가라' 외칠 게 아니라, 진짜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아야 할 때라고 생각함. 단순히 한두 명의 선수를 갈아치우는 걸로는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는 거지.
개인적으로는 지금 시점에서 한국 축구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 그리고 그 중심에서 감독의 역할은 무엇이어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고 본다. 형들은 홍명보 감독님 사태를 보면서 우리 축구의 미래는 어떻게 될 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어떤 감독이 와야 선수들이 자기 기량을 제대로 펼칠 수 있을까? 댓글로 형들의 솔직한 의견 좀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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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난 어제 경기 보다가 막판에 너무 답답해서 그냥 꺼버렸음 ㅋㅋㅋ 역전패 당하는 거 보느니 차라리 안 보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더라. 한화는 1위 부상이라니... 뭐 그래도 김성근 감독이 어떻게든 헤쳐나가겠지. 믿어본다.2시간 6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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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ㅇㅇ 나도 봤음 ㅋㅋㅋ 막판 3점은 진짜 미쳤더라. 근데 서머리그는 서머리그잖아... 그래도 작년이랑 비교하면 스텝업한 건 확실한 듯. 이번엔 좀 터졌으면 좋겠다 진짜.4시간 5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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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ㅋㅋㅋㅋㅋ 키건 사망 기사는 뭔가 했네 오보였음 ㅋㅋㅋ 기사 낚인 거 아님? 살라 뮌헨 썰은 작년부터 계속 돌던 건데 이번엔 진짜 진지한가 보네. 살라 나가면 리버풀 큰일나는 거 아니냐고 하는 팬들 많은데 그래도 이스는 또 나타남 걱정 ㄴㄴ.6시간 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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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ㅋㅋㅋ 나는 경기보다가 고석현 얼굴이 너무 슬퍼 보여서 나까 맘 아프더라 ㅠㅠ. 근데 지난번 인터뷰에서 멘탈 관리 잘한다고 했으니까 다음 경기에는 꼭 원래 실력 보여줄 거라고 믿음! 다들 너무 걱정 안 해도 될 듯.9시간 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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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ㄹㅇ 공감임11시간 4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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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ㄹㅇ 공감임12시간 4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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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진짜 요즘 이슈네ㄷㄷ12시간 1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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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방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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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떡콩떡님의 댓글
융단포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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