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요즘 본인 팀 성적 보면서 현타 오는 사람 있음? ㅋㅋㅋ
2026-06-01 07:53
13,478
3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님들 요즘 본인 팀 성적 보면서 현타 오는 사람 있음? ㅋㅋㅋ
아.. 진짜 요즘 팀 성적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형들 많을 거 같아서 글 하나 올려봄. 다들 자기 응원하는 팀들 요즘 잘 나가고 있음? 아니면 나처럼 멘탈이 나갈 것 같은 상황임? 솔직히 요즘 스포츠 보는 맛이 예전 같지가 않아서 슬슬 현타 오더라.
특히나 어제 UFC 경기 보면서 더 생각 많아졌음. 임관우 선수 경기 보는데, 졌지만 진짜 치열하게 싸우는 모습이 인상 깊었거든. 솔직히 질 것 같다는 예상은 했지만, 막상 보니까 너무 아쉽더라. 그래도 해설진이나 기자들 평 보니까 다들 '졌으나 치열한 접전'이었다고 하더라고. 우리 팀도 저렇게라도 싸워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뭔가 우리 팀 경기는 치열하다기보단 그냥 쭉 밀리는 느낌이 강해서 더 답답함.
솔직히 매 시즌마다 '이번엔 다르겠지', '저 선수가 터져주면 달라질 거야' 이러면서 희망 회로 돌리는데, 현실은 늘 매한가지인 경우가 많잖아? 특히 최근에 응원하는 팀이 계속 연패 박으면서 분위기 박살 나니까, 진짜 주말에 경기 보면서 이게 맞는 건가 싶더라. 물론 응원하는 맛에 보는 건데, 계속 지는 팀을 응원하는 것도 솔직히 쉬운 일은 아님 ㅋㅋㅋ 맘 같아선 그냥 이기는 팀 갈아타고 싶기도 하고.
근데 또 막상 그렇게 쉽게 팀을 바꿀 수도 없는 노릇이잖아? 이미 어릴 때부터 응원해오던 팀인데, 쉽게 버릴 수도 없고. ㅋㅋㅋㅋ 그냥 매번 '그래도 언젠가는...' 하면서 또 다음 경기 예매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함. 이쯤 면 그냥 스포츠 관람이 아니라 고행 수준이 아닌가 싶을 때도 있음. 그래도 이기면 또 그 맛에 다 잊어버리긴 하지만.
예를 들어 저번에 송야동 선수 경기 보면서 진짜 감탄했거든. 피게레도를 제압하고 UFC 정상에 도전한다는데, 진짜 그 기세가 엄청나더라. 우리 팀도 그런 파이팅 넘치는 모습으로 경기에 임하면 얼마나 좋을까 싶음. 뭔가 경기 내용도 답답하고, 선수들 플레이도 맥이 빠지는 느낌이라 더 그런 생각이 드는 듯. 뭔가 팀 전체적으로 분위기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솔직히 요즘 팀 성적 이야기 꺼내면 다들 한숨부터 쉬는 경우가 많잖아? 이게 비단 우리 팀만의 문제일까 싶기도 함. 다른 팀 팬들도 다들 비슷한 감정 느끼고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특히 막 응원하다가 갑자기 팀 성적이 곤두박질치는 경우, 진짜 멘탈 관리하기 힘들지 않음?
형들은 요즘 자기 팀 성적 보면서 어떤 생각하고 있음? 혹시 나처럼 '이게 맞나...?' 싶으면서도 계속 응원하는 형들 있음? 아니면 뭔가 해탈의 경지에 이르러서 그냥 즐기는 형들도 있나? 다들 솔직한 심정 좀 이야기해 주라. 나만 이러는 건가 싶어서 뭔가 서럽네 ㅋㅋㅋㅋ.
특히나 어제 UFC 경기 보면서 더 생각 많아졌음. 임관우 선수 경기 보는데, 졌지만 진짜 치열하게 싸우는 모습이 인상 깊었거든. 솔직히 질 것 같다는 예상은 했지만, 막상 보니까 너무 아쉽더라. 그래도 해설진이나 기자들 평 보니까 다들 '졌으나 치열한 접전'이었다고 하더라고. 우리 팀도 저렇게라도 싸워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뭔가 우리 팀 경기는 치열하다기보단 그냥 쭉 밀리는 느낌이 강해서 더 답답함.
솔직히 매 시즌마다 '이번엔 다르겠지', '저 선수가 터져주면 달라질 거야' 이러면서 희망 회로 돌리는데, 현실은 늘 매한가지인 경우가 많잖아? 특히 최근에 응원하는 팀이 계속 연패 박으면서 분위기 박살 나니까, 진짜 주말에 경기 보면서 이게 맞는 건가 싶더라. 물론 응원하는 맛에 보는 건데, 계속 지는 팀을 응원하는 것도 솔직히 쉬운 일은 아님 ㅋㅋㅋ 맘 같아선 그냥 이기는 팀 갈아타고 싶기도 하고.
근데 또 막상 그렇게 쉽게 팀을 바꿀 수도 없는 노릇이잖아? 이미 어릴 때부터 응원해오던 팀인데, 쉽게 버릴 수도 없고. ㅋㅋㅋㅋ 그냥 매번 '그래도 언젠가는...' 하면서 또 다음 경기 예매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함. 이쯤 면 그냥 스포츠 관람이 아니라 고행 수준이 아닌가 싶을 때도 있음. 그래도 이기면 또 그 맛에 다 잊어버리긴 하지만.
예를 들어 저번에 송야동 선수 경기 보면서 진짜 감탄했거든. 피게레도를 제압하고 UFC 정상에 도전한다는데, 진짜 그 기세가 엄청나더라. 우리 팀도 그런 파이팅 넘치는 모습으로 경기에 임하면 얼마나 좋을까 싶음. 뭔가 경기 내용도 답답하고, 선수들 플레이도 맥이 빠지는 느낌이라 더 그런 생각이 드는 듯. 뭔가 팀 전체적으로 분위기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솔직히 요즘 팀 성적 이야기 꺼내면 다들 한숨부터 쉬는 경우가 많잖아? 이게 비단 우리 팀만의 문제일까 싶기도 함. 다른 팀 팬들도 다들 비슷한 감정 느끼고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특히 막 응원하다가 갑자기 팀 성적이 곤두박질치는 경우, 진짜 멘탈 관리하기 힘들지 않음?
형들은 요즘 자기 팀 성적 보면서 어떤 생각하고 있음? 혹시 나처럼 '이게 맞나...?' 싶으면서도 계속 응원하는 형들 있음? 아니면 뭔가 해탈의 경지에 이르러서 그냥 즐기는 형들도 있나? 다들 솔직한 심정 좀 이야기해 주라. 나만 이러는 건가 싶어서 뭔가 서럽네 ㅋㅋㅋㅋ.
-
[축구 이야기] 짝퉁 유니폼 입고 경기장 오는 건 대체 무슨 생각?55분전
-
[자유게시판] LG 1회 4홈런 ㄷㄷ 야구는 역시 데이터보단 흐름임?2시간 58분전
-
[축구 이야기] 감독이 이탈리아로 간다는데, 유니폼은 정품 입고 갔겠죠?4시간 37분전
-
[자유게시판] 마카체프 토푸리아 슈퍼파이트, 이거 진짜 아쉽지 않냐? ㅠㅠ5시간 59분전
-
[축구 이야기] 진품이 아니라면 그저 흔한 옷일 뿐이죠7시간 18분전
-
[축구 이야기] 메시 2026 월드컵, 아르헨티나 연속 우승? 내가 말했잖아!11시간 3분전
-
[축구 이야기] 짝퉁 굿즈보다 더 추한 게 뭔지 알아?14시간 56분전
-
[자유게시판] 크보 예측분석은 걍 도박임? ㄷㄷ 최근 MLB 보면서 현타옴 ㅋㅋ18시간 9분전
-
[축구 이야기] 솔직히 팀에 기여도 낮은 선수가 메달 받아봐야 무슨 의미가 있나요? 유니폼도 오피셜 스토어에서 정품 사는 팬들이 진짜지, 짝퉁 입고 와서 응원하는 게 무슨 팬심이라고.24분전
-
[축구 이야기] 미토마 선수 활약은 인정하는데, 다들 유니폼은 제대로 입고 응원하는 건지 의문이네요. 오피셜 스토어에서 정품으로 구매하는 게 진짜 팬의 도리 아닌가요? 짝퉁 유니폼 입고 와서 응원하는 건 선수에 대한 예의가 아니죠.2시간 44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ㅋ 허웅 허훈 우승은 좀 ㅋㅋㅋㅋㅋ 일단 NBA 입성부터가 너무 넘사벽 아니냐? 그래도 혹시 모르는 거 아니겠냐? 우리도 국대 열심히 하면 언젠가 월드컵 우승하는 날이 올 수도 있겠지!2시간 50분전
-
[축구 이야기] 하, 이런 시스템 업데이트보다 더 중요한 건 팬들의 자세 아니겠어? 짝퉁 유니폼 입고 와서 응원하는 팬들은 진짜 팬이라고 할 수 없지. 오피셜 스토어에서 정품 굿즈 구매하는 게 진짜 팬의 기본 소양이야.2시간 0분전
-
[축구 이야기] 하아, 이런 소식 들을 때마다 진짜 팬심이 식는다. 오피셜 스토어에서 정품 유니폼 사서 입고 응원하는 팬들의 마음을 이렇게 짓밟을 수가 있나. 정품 굿즈 하나도 제대로 못 만들어서 짝퉁이 판치는 마당에, 리그 자체도 짝퉁이 되어가는 건가? 진짜 팬이라면 이런 리그에 실망을 넘어 분노를 느껴야지.2시간 13분전
-
[축구 이야기] FC강릉의 승격도 중요하지만, 팬들이 제대로 된 유니폼을 입고 응원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짝퉁 레플리카 입고 경기장 오는 건 진짜 팬심이 아니죠. 오피셜 스토어에서 정품 유니폼 사는 게 진정한 팬의 도리입니다.3시간 39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ㅋ 300억은 진짜 에바 아니냐 ㅋㅋㅋ 토푸리아 지 혼자 페이퍼뷰 다 팔아서 대전료 충당할 생각인가. 마카도 바로 오케이 한 거 보면 진짜 아쉬움 ㅠㅠ3시간 44분전
-
[축구 이야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감독의 진짜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는 팬들이 문제 아닐까요? 오피셜 스토어에서 정품 유니폼만 고집하는 저 같은 진짜 팬들이 많아져야 축구협회도 정신 차릴 텐데. 짝퉁 유니폼 입고 와서 응원하는 팬들이 넘쳐나니 감독이 무슨 힘으로 버티겠어요.3시간 22분전
댓글목록3
유펜투스님의 댓글
여포친구남포님의 댓글
물떡콩떡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