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미쳤냐 진짜 이글스 브라운 트레이드 ㄹㅇ임? 패츠가 또? ㄷㄷ
2026-06-02 23:56
10,420
2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와 미쳤냐 진짜 이글스 브라운 트레이드 ㄹㅇ임? 패츠가 또? ㄷㄷ
형들 오늘 아침에 눈 뜨자마자 스포츠 뉴스 보는데 깜짝 놀랐네. 이글스가 AJ 브라운을 패츠로 트레이드 했다는 기사 보셨음? 솔직히 이거 보자마자 잠이 확 깨더라. 아니 이글스 팬들 지금 멘탈 제대로 터졌을 것 같은데, 나도 충격이 가시질 않네. 브라운이면 팀 공격의 핵심 중의 핵심 아니었냐고.
솔직히 나 처음에 오보인 줄 알았다. 아무리 이적 시장이 난리통이라지만 브라운 같은 에이스를 그것도 패츠로 보낸다는 건 상상도 못했거든. 이글스 입장에서 브라운은 허츠랑 케미도 좋았고, 매 경기 미친 캐치 보여주면서 승리 견인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잖아. 작년에 부상으로 좀 고생하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리그 탑급 리시버인데 이렇게 쉽게 보내버리다니 진짜 이해가 안 가네.
패츠 입장에서는야 대박이지. 솔직히 최근 몇 년간 공격진이 너무 약하다는 평가가 많았는데, 브라운 영입으로 단숨에 업그레이드 됐잖아. 쿼터백 브래디 떠나고 나서 이렇다 할 빅네임 영입도 없었고, 뭔가 팀 색깔도 예전 같지 않다는 말이 많았는데, 이번 트레이드는 패츠 팬들한테 엄청난 희소식이겠다. 근데 이글스 팬들은 지금 심정이 어떨까 싶다. 작년에 우승 문턱까지 갔다가 아쉽게 놓쳤는데, 주축 선수를 이렇게 보내는 건 다음 시즌 리빌딩 하겠다는 의지인가?
근데 트레이드 내용도 좀 그래. 픽 두 개라니. 물론 픽 가치가 낮다는 건 아니지만, 브라운 정도의 선수를 보내고 받는 게 픽 두 개라는 게 좀 아쉽게 느껴지는 건 나뿐임? 뭔가 더 알찬 보상이 있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아니면 브라운이 팀 내에서 뭔가 문제가 있었던 건가? 아니면 계약 연장 관련해서 틀어졌나? 이런저런 생각밖에 안 들더라.
솔직히 이글스 팬 입장에서는 배신감까지 들 것 같아. 팀의 간판스타인데 이렇게 갑자기 보내버리면 팬들은 뭘 보고 응원하냐고. 물론 프로 세계에서 트레이드는 흔한 일이고, 냉정하게 팀의 미래를 위한 결정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브라운은 이글스 팬들에게 단순히 선수 이상의 의미였잖아. 매 경기 보여준 엄청난 투지와 실력 때문에 팬들도 많이 믿고 의지했을 텐데 말이야.
이번 트레이드가 과연 이글스에게는 득이 될지 실이 될지 모르겠다. 당장 다음 시즌에 브라운의 빈자리를 어떻게 채울지도 막막하고, 쿼터백 허츠 입장에서도 주력 리시버가 사라진다는 건 엄청난 부담일 텐데 말이지. 물론 새로 영입할 선수들이나 드래프트 픽으로 좋은 선수 데려오면 되겠만, 브라운만큼의 존재감을 가진 선수를 단번에 구하기는 쉽지 않을 거야.
형들은 이번 이글스-패츠 트레이드 어떻게 생각하심? 이글스 팬들은 지금 심경이 어떠냐 진짜 ㅠ 패츠가 또다시 왕조 시작하는 거임? 아님 이글스가 현명한 선택을 한 거임?
솔직히 나 처음에 오보인 줄 알았다. 아무리 이적 시장이 난리통이라지만 브라운 같은 에이스를 그것도 패츠로 보낸다는 건 상상도 못했거든. 이글스 입장에서 브라운은 허츠랑 케미도 좋았고, 매 경기 미친 캐치 보여주면서 승리 견인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잖아. 작년에 부상으로 좀 고생하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리그 탑급 리시버인데 이렇게 쉽게 보내버리다니 진짜 이해가 안 가네.
패츠 입장에서는야 대박이지. 솔직히 최근 몇 년간 공격진이 너무 약하다는 평가가 많았는데, 브라운 영입으로 단숨에 업그레이드 됐잖아. 쿼터백 브래디 떠나고 나서 이렇다 할 빅네임 영입도 없었고, 뭔가 팀 색깔도 예전 같지 않다는 말이 많았는데, 이번 트레이드는 패츠 팬들한테 엄청난 희소식이겠다. 근데 이글스 팬들은 지금 심정이 어떨까 싶다. 작년에 우승 문턱까지 갔다가 아쉽게 놓쳤는데, 주축 선수를 이렇게 보내는 건 다음 시즌 리빌딩 하겠다는 의지인가?
근데 트레이드 내용도 좀 그래. 픽 두 개라니. 물론 픽 가치가 낮다는 건 아니지만, 브라운 정도의 선수를 보내고 받는 게 픽 두 개라는 게 좀 아쉽게 느껴지는 건 나뿐임? 뭔가 더 알찬 보상이 있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아니면 브라운이 팀 내에서 뭔가 문제가 있었던 건가? 아니면 계약 연장 관련해서 틀어졌나? 이런저런 생각밖에 안 들더라.
솔직히 이글스 팬 입장에서는 배신감까지 들 것 같아. 팀의 간판스타인데 이렇게 갑자기 보내버리면 팬들은 뭘 보고 응원하냐고. 물론 프로 세계에서 트레이드는 흔한 일이고, 냉정하게 팀의 미래를 위한 결정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브라운은 이글스 팬들에게 단순히 선수 이상의 의미였잖아. 매 경기 보여준 엄청난 투지와 실력 때문에 팬들도 많이 믿고 의지했을 텐데 말이야.
이번 트레이드가 과연 이글스에게는 득이 될지 실이 될지 모르겠다. 당장 다음 시즌에 브라운의 빈자리를 어떻게 채울지도 막막하고, 쿼터백 허츠 입장에서도 주력 리시버가 사라진다는 건 엄청난 부담일 텐데 말이지. 물론 새로 영입할 선수들이나 드래프트 픽으로 좋은 선수 데려오면 되겠만, 브라운만큼의 존재감을 가진 선수를 단번에 구하기는 쉽지 않을 거야.
형들은 이번 이글스-패츠 트레이드 어떻게 생각하심? 이글스 팬들은 지금 심경이 어떠냐 진짜 ㅠ 패츠가 또다시 왕조 시작하는 거임? 아님 이글스가 현명한 선택을 한 거임?
-
[자유게시판] 아데토쿤보 마이애미행... 르브론 이후 최고의 이적 아님? ㄷㄷ4시간 42분전
-
[자유게시판] 김민재 짝꿍으로 이한범 어때보임? EPL 러브콜 오던데 ㄷㄷ8시간 52분전
-
[자유게시판] 야 님들아 야니스 마이애미 간 거 ㄹㅇ임? ㄷㄷ8시간 28분전
-
[자유게시판] 우에다 아야세 이적설 ㄹㅇ임? 이러다 분데스리가 가는 거 아냐?11시간 12분전
-
[자유게시판] 오늘 경기 다들 뭐 보심? 튜헬 감독님 발언ㄷㄷ 이거 ㄹㅇ임?15시간 36분전
-
[자유게시판] LG 1회 4홈런 ㄷㄷ 근데 이거 역대급 논란각 아님? ㅋㅋ17시간 14분전
-
[자유게시판] 이번 주 팀 성적들 보면서 느낀 건데... 우리 팀 미래 어케 될까 진짜? ㅠㅠ18시간 4분전
-
[자유게시판] LG 오늘 타선 미쳤던데, 다른 팀들도 이 정도 화력 가능한가요? ㄷㄷ22시간 12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ㅋ 김민재 짝꿍은 둘째치고 일단 남아공전부터 이겼으면 좋겠다 ㅋㅋㅋ 솔직히 지금 당장 가는건 무리여도 언젠가는 꼭 빅리그 갔으면 좋겠음 파이팅!2시간 20분전
-
[자유게시판] ㄹㅇ 공감 백배. ㅋㅋㅋㅋ 선수 본인이 젤 잘 알겠지. 23억 포기하고 미국 가서 마이너 전전하면 그게 더 손해 아님? 냉정하게 본인 커리어 생각하면 국내 잔류가 현명한 선택이지. 왜 팬들이 오지랖 부리는지 노이해 ㅋㅋㅋㅋㅋ3시간 26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 남아공전 인터뷰는 또 뭐냐 개웃기네. EPL 썰은 기자들이 조회수 뽑려고 막 쓰는거 같음.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지. 근데 김민재가 처음에 터키 간것도 좀 의외였잖아?4시간 53분전
-
[자유게시판] 저는 솔직히 오타니도 오타니인데 다저스 팀 자체가 너무 재밌어요. 타선에 거를 타선이 없고 투수진도 탄탄하고. 그냥 야구 잘하는 팀 보는 맛에 보는 듯.4시간 18분전
-
[자유게시판] 폼 살아있는 건 맞는데 문제는 그 폼을 유지하기 위해 팀 전체가 호날두한테 맞춰줘야 한다는 거 아니겠냐 ㄷㄷ 아무리 슈퍼스타라도 요즘 축구는 팀워크가 더 중요한데 자기 고집 너무 센 거 같음. 맨유에서도 국 그랬잖아.7시간 42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ㅋ 구로구 민심 잡기용 맞지 이건. 근데 나쁘지 않은 전략 같은데? 요즘 애들 PC방 죽돌이가 얼마나 많은데. 참여만 잘 유도하면 지역 상권도 살고 이미지도 좋게 만들고 일석이조 아님?7시간 26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ㅋ 송성문 진짜 예상 밖이긴 함. 국내 있을 때도 발은 빠른데 막 엄청난 존재감은 아니었는데 샌디 가서 뭔가 터진 느낌? 진짜 메이저는 발 빠른 유틸리티는 귀신같이 찾아내 쓰는 듯.10시간 29분전
-
[자유게시판] 근데 이미 LCK 팀들은 대부분 빅데이터 분석팀 따로 두고 있지 않나? 거기에 AI까지 접목하면 더 정교해지는 건 맞을 듯. 젠지 같이 기본기 탄탄한 팀은 AI 분석으로 더 압도적인 경기력 보여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된다.11시간 29분전
댓글목록2
싱글골퍼님의 댓글
바이레도킬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