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슨 키움 잔류 확정 ㄷㄷ 외국인 2타자 체제 괜찮을까?
2026-06-30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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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데이비슨 키움 잔류 확정 ㄷㄷ 외국인 2타자 체제 괜찮을까?
형들 오늘 KBO 뉴스 보다가 깜짝 놀랐네 ㅋㅋ 데이비슨 키움 잔류 오피셜 떴더라. 와일스 웨이버 공시하고 데이비슨으로 2타자 체제 가는 거 보고 키움 진짜 칼을 갈았구나 싶었음. 올 시즌 워낙 힘든 시즌 보내고 있어서 뭐라도 해보려는 의지는 보이는데 이게 과연 키움에 득이 될지 실이 될지 좀 고민되긴 하네.
데이비슨이 한화 시절에 90홈런 기록했던 거 보면 타격 잠재력은 확실히 있는 선수잖아. 근데 한화에서도 막판에 좀 아쉬운 모습 보였고, 키움 와서도 초반엔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이었지. 물론 중간에 타격감 좀 올라오고 홈런도 몇 개 쳐주긴 했지만, 리그 최정상급 용병이라고 하기엔 솔직히 부족했잖아. 키움이 얘를 다시 잡은 건 아무래도 KBO 경험이 있고, 시즌 후반에 보여준 퍼포먼스에 기대를 건 것 같음.
근데 문제는 외국인 투수를 아예 포기하고 2타자로 간다는 거임. 물론 올 시즌 키움 투수진이 썩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선발 한 명은 외국인 투수가 버텨주는 게 보통이잖아. 특히 요즘 KBO 리그 투수들 전반적으로 구위가 좋아서 외국인 타자라고 해도 무조건 홈런 펑펑 치는 시대는 아니거든. 데이비슨이 당장 내년 시즌에 홈런 30개 이상 때려주고 타율 3할 이상 찍어준다는 보장이 없는데, 투수 한 명을 포기하는 건 좀 너무 도박 아닌가 싶기도 함.
물론 키움이 작년에도 좀 특이한 외국인 운용을 했던 적이 있긴 해. 그때도 외국인 타자에 몰빵하거나 투수를 너무 쉽게 바꾸는 경향이 있었는데, 결과적으로는 막 좋은 성적을 내진 못했잖아. 이번엔 데이비슨의 잠재력과 KBO 적응력을 높게 평가한 것 같긴 한데, 이게 단순한 도박이 아니라 진짜 신중한 판단이었길 바람.
그리고 키움 불펜진 생각하면 외국인 투수 없이 버틸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국내 투수들이 잘해주면 좋겠지만, 솔직히 키움 국내 투수진이 리그 상위권이라고 보기는 어렵잖아. 결국 선발 로테이션에서 빵꾸가 나는 걸 데이비슨 타격 하나로 메울 수 있을지 의문임. 아무리 데이비슨이 한 방 능력이 좋다 해도 매 경기 홈런 치는 건 아니니까.
반대로 생각해보면, 키움이 데이비슨의 타격 잠재력을 엄청나게 높게 평가하고 있다는 뜻도 될 수 있겠지. 어쩌면 감독이나 코칭스태프가 데이비슨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았을 수도 있고. 키움이 요즘 워낙 리빌딩 중이라 젊은 선수들 위주인데, 데이비슨이 중심 타선에서 든든하게 버텨주면 젊은 타자들이 좀 더 편하게 자기 플레이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음. 데이비슨의 경험이 젊은 선수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도 있고 말이야.
근데 진짜 제일 걱정되는 건 부상 문제임. 만약 데이비슨이 부상이라도 당하면 키움은 외국인 선수가 아예 없는 상태로 경기를 치러야 하는 거잖아. 이건 진짜 리스크가 너무 크다고 생각함. 이 부분에 대한 대비책은 과연 있을지 궁금하다. 다른 구단들은 외국인 투수, 타자 균형 있게 데려오려고 노력하는데 키움은 진짜 파격적인 선택을 한 것 같음.
형들은 이번 키움의 외국인 2타자 체제 어떻게 생각함? 진짜 데이비슨이 내년에 대폭발해서 키움이 이 선택이 옳았다는 걸 증명할 수 있을까? 아니면 너무 큰 도박이 될 것 같음? 궁금하네 ㅠ
데이비슨이 한화 시절에 90홈런 기록했던 거 보면 타격 잠재력은 확실히 있는 선수잖아. 근데 한화에서도 막판에 좀 아쉬운 모습 보였고, 키움 와서도 초반엔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이었지. 물론 중간에 타격감 좀 올라오고 홈런도 몇 개 쳐주긴 했지만, 리그 최정상급 용병이라고 하기엔 솔직히 부족했잖아. 키움이 얘를 다시 잡은 건 아무래도 KBO 경험이 있고, 시즌 후반에 보여준 퍼포먼스에 기대를 건 것 같음.
근데 문제는 외국인 투수를 아예 포기하고 2타자로 간다는 거임. 물론 올 시즌 키움 투수진이 썩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선발 한 명은 외국인 투수가 버텨주는 게 보통이잖아. 특히 요즘 KBO 리그 투수들 전반적으로 구위가 좋아서 외국인 타자라고 해도 무조건 홈런 펑펑 치는 시대는 아니거든. 데이비슨이 당장 내년 시즌에 홈런 30개 이상 때려주고 타율 3할 이상 찍어준다는 보장이 없는데, 투수 한 명을 포기하는 건 좀 너무 도박 아닌가 싶기도 함.
물론 키움이 작년에도 좀 특이한 외국인 운용을 했던 적이 있긴 해. 그때도 외국인 타자에 몰빵하거나 투수를 너무 쉽게 바꾸는 경향이 있었는데, 결과적으로는 막 좋은 성적을 내진 못했잖아. 이번엔 데이비슨의 잠재력과 KBO 적응력을 높게 평가한 것 같긴 한데, 이게 단순한 도박이 아니라 진짜 신중한 판단이었길 바람.
그리고 키움 불펜진 생각하면 외국인 투수 없이 버틸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국내 투수들이 잘해주면 좋겠지만, 솔직히 키움 국내 투수진이 리그 상위권이라고 보기는 어렵잖아. 결국 선발 로테이션에서 빵꾸가 나는 걸 데이비슨 타격 하나로 메울 수 있을지 의문임. 아무리 데이비슨이 한 방 능력이 좋다 해도 매 경기 홈런 치는 건 아니니까.
반대로 생각해보면, 키움이 데이비슨의 타격 잠재력을 엄청나게 높게 평가하고 있다는 뜻도 될 수 있겠지. 어쩌면 감독이나 코칭스태프가 데이비슨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았을 수도 있고. 키움이 요즘 워낙 리빌딩 중이라 젊은 선수들 위주인데, 데이비슨이 중심 타선에서 든든하게 버텨주면 젊은 타자들이 좀 더 편하게 자기 플레이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음. 데이비슨의 경험이 젊은 선수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도 있고 말이야.
근데 진짜 제일 걱정되는 건 부상 문제임. 만약 데이비슨이 부상이라도 당하면 키움은 외국인 선수가 아예 없는 상태로 경기를 치러야 하는 거잖아. 이건 진짜 리스크가 너무 크다고 생각함. 이 부분에 대한 대비책은 과연 있을지 궁금하다. 다른 구단들은 외국인 투수, 타자 균형 있게 데려오려고 노력하는데 키움은 진짜 파격적인 선택을 한 것 같음.
형들은 이번 키움의 외국인 2타자 체제 어떻게 생각함? 진짜 데이비슨이 내년에 대폭발해서 키움이 이 선택이 옳았다는 걸 증명할 수 있을까? 아니면 너무 큰 도박이 될 것 같음? 궁금하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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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난 어제 경기 보다가 막판에 너무 답답해서 그냥 꺼버렸음 ㅋㅋㅋ 역전패 당하는 거 보느니 차라리 안 보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더라. 한화는 1위 부상이라니... 뭐 그래도 김성근 감독이 어떻게든 헤쳐나가겠지. 믿어본다.6시간 3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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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ㅇㅇ 나도 봤음 ㅋㅋㅋ 막판 3점은 진짜 미쳤더라. 근데 서머리그는 서머리그잖아... 그래도 작년이랑 비교하면 스텝업한 건 확실한 듯. 이번엔 좀 터졌으면 좋겠다 진짜.7시간 2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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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ㅋㅋㅋㅋㅋ 키건 사망 기사는 뭔가 했네 오보였음 ㅋㅋㅋ 기사 낚인 거 아님? 살라 뮌헨 썰은 작년부터 계속 돌던 건데 이번엔 진짜 진지한가 보네. 살라 나가면 리버풀 큰일나는 거 아니냐고 하는 팬들 많은데 그래도 이스는 또 나타남 걱정 ㄴㄴ.10시간 36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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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ㅋㅋㅋ 나는 경기보다가 고석현 얼굴이 너무 슬퍼 보여서 나까 맘 아프더라 ㅠㅠ. 근데 지난번 인터뷰에서 멘탈 관리 잘한다고 했으니까 다음 경기에는 꼭 원래 실력 보여줄 거라고 믿음! 다들 너무 걱정 안 해도 될 듯.13시간 36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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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진짜 요즘 이슈네ㄷㄷ16시간 4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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