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님 갈비뼈 부상? 엥? 은퇴각 아님? ㄷㄷㄷ
2026-06-05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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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판사님 갈비뼈 부상? 엥? 은퇴각 아님? ㄷㄷㄷ
형들 오늘 야구 보다가 진짜 어이가 없어서 글 쓴다.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 갈비뼈 스트레스 골절? 이거 진짜 심각한 거 아니냐? 나만 심각하게 생각함? 솔직히 저지 나이 생각하면 이제 슬슬 관리 들어가야 할 때 아닌가 싶어서 말이지.
아니 솔직히 판사님 작년에도 발가락 부상으로 거의 반 시즌 날려 먹었잖아. 그때도 "아니 부상이 너무 잦은데?" 싶었는데 이번에는 갈비뼈라고? 이게 뭐 한두 번도 아니고 거의 매 시즌 부상으로 고생하는 거 보면 진짜 선수 생활 장기적으로 봤을 때 문제가 있는 거 아님? 물론 슈퍼스타고 양키스의 상징인 건 알겠는데, 몸이 받쳐주질 않으면 아무 소용 없잖아.
생각해보면 저지 커리어 통틀어 부상이 너무 잦았어. 2018년에도 손목 골절로 고생했고, 2020년에는 어깨랑 종아리 쪽 문제로 IL 들락날락했지. 작년에는 또 발가락 부상으로 출루율 0.406 찍고도 겨우 106경기밖에 못 뛰었잖아. 물론 나올 때마다 홈런 37개씩 쳐주긴 했지만, 그게 매년 반복되면 팬들도 지치지 않겠냐고. 이번 갈비뼈 골절은 솔직히 "아... 또?" 라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
심지어 스트레스 골절은 만성적인 피로 누적으로 생기는 거라며? 단순히 외부 충격이 아니라 몸이 이미 한계에 다다랐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는 건데, 이러다가 진짜 은퇴 수순 밟는 거 아닌가 하는 걱정까지 든다. 솔직히 저지 없는 양키스는 상상하기도 싫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부상 달고 살 수는 없잖아. 이 정도면 팀에서도 뭔가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하는 거 아니냐? 부상 관리 프로그램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하든가 해야 할 것 같은데.
솔직히 양키스 팬들은 저지에게 항상 기대가 크잖아. FA 때도 9년 3억 6천만 달러라는 거액을 안겨줬고. 근데 이 계약 기간 동안 절반 가까이를 부상으로 날려 먹으면 솔직히 돈값 못 한다는 소리 나올 수밖에 없지 않겠냐고. 물론 저지의 타격 임팩트는 다른 선수들이랑 비교 불가지만, 필드에 있어야 그게 가능한 거잖아. 타석에 못 서면 그냥 비싼 장식품일 뿐이지.
이번 부상 소식 듣고 다른 선수들 생각도 나더라. 굳이 야구 아니더라도 NBA나 축구에서도 부상으로 일찍 커리어 접은 선수들 많잖아. 십자인대나 아킬레스건 파열 같은 치명적인 부상 말고도, 저지처럼 자잘한 부상이 반복되다가 결국 기량 하락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고. 저지는 그래도 아직 젊다고 할 수도 있지만, 벌써 30대 중반을 바라보고 있는데 이런 부상이 계속되면 진짜 노답 아님?
아니 근데 진짜 금한 게, 이 정도면 그냥 쉬게 해주는 게 맞는 거 아니냐? 아니면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하는 거냐? 이대로 계속 뛰다가 진짜 큰 부상으로 이어지는 거 아닌지 걱정된다. 형들은 저지 이대로 괜찮다고 봄? 아니면 진짜 이 정도면 슬슬 은퇴를 고민해야 하는 단계라고 생각함?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다.
아니 솔직히 판사님 작년에도 발가락 부상으로 거의 반 시즌 날려 먹었잖아. 그때도 "아니 부상이 너무 잦은데?" 싶었는데 이번에는 갈비뼈라고? 이게 뭐 한두 번도 아니고 거의 매 시즌 부상으로 고생하는 거 보면 진짜 선수 생활 장기적으로 봤을 때 문제가 있는 거 아님? 물론 슈퍼스타고 양키스의 상징인 건 알겠는데, 몸이 받쳐주질 않으면 아무 소용 없잖아.
생각해보면 저지 커리어 통틀어 부상이 너무 잦았어. 2018년에도 손목 골절로 고생했고, 2020년에는 어깨랑 종아리 쪽 문제로 IL 들락날락했지. 작년에는 또 발가락 부상으로 출루율 0.406 찍고도 겨우 106경기밖에 못 뛰었잖아. 물론 나올 때마다 홈런 37개씩 쳐주긴 했지만, 그게 매년 반복되면 팬들도 지치지 않겠냐고. 이번 갈비뼈 골절은 솔직히 "아... 또?" 라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
심지어 스트레스 골절은 만성적인 피로 누적으로 생기는 거라며? 단순히 외부 충격이 아니라 몸이 이미 한계에 다다랐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는 건데, 이러다가 진짜 은퇴 수순 밟는 거 아닌가 하는 걱정까지 든다. 솔직히 저지 없는 양키스는 상상하기도 싫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부상 달고 살 수는 없잖아. 이 정도면 팀에서도 뭔가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하는 거 아니냐? 부상 관리 프로그램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하든가 해야 할 것 같은데.
솔직히 양키스 팬들은 저지에게 항상 기대가 크잖아. FA 때도 9년 3억 6천만 달러라는 거액을 안겨줬고. 근데 이 계약 기간 동안 절반 가까이를 부상으로 날려 먹으면 솔직히 돈값 못 한다는 소리 나올 수밖에 없지 않겠냐고. 물론 저지의 타격 임팩트는 다른 선수들이랑 비교 불가지만, 필드에 있어야 그게 가능한 거잖아. 타석에 못 서면 그냥 비싼 장식품일 뿐이지.
이번 부상 소식 듣고 다른 선수들 생각도 나더라. 굳이 야구 아니더라도 NBA나 축구에서도 부상으로 일찍 커리어 접은 선수들 많잖아. 십자인대나 아킬레스건 파열 같은 치명적인 부상 말고도, 저지처럼 자잘한 부상이 반복되다가 결국 기량 하락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고. 저지는 그래도 아직 젊다고 할 수도 있지만, 벌써 30대 중반을 바라보고 있는데 이런 부상이 계속되면 진짜 노답 아님?
아니 근데 진짜 금한 게, 이 정도면 그냥 쉬게 해주는 게 맞는 거 아니냐? 아니면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하는 거냐? 이대로 계속 뛰다가 진짜 큰 부상으로 이어지는 거 아닌지 걱정된다. 형들은 저지 이대로 괜찮다고 봄? 아니면 진짜 이 정도면 슬슬 은퇴를 고민해야 하는 단계라고 생각함?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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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탕카님의 댓글
여포친구남포님의 댓글
파산핑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