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겜 롤 국대 진짜 말이 많네 ㅋㅋㅋ
2026-06-07 11:13
11,898
2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아겜 롤 국대 진짜 말이 많네 ㅋㅋㅋ
아겜 롤 국대 발표된 거 보고 진짜 말이 많네. 페이커는 2연속 금 노린다고 하는데, 바이퍼 이의신청도 있고 난리도 아니다. 어차피 롤드컵이랑 아겜이랑 겹쳐서 난리날 것 같긴 했는데, 진짜 이러다 나중에 또 국대 구성 바뀌는 거 아니냐? ㅋㅋㅋ 제캐제페구케로 가나 싶었는데 또 모르겠다.
-
[야구 이야기] 오타니의 4경기 연속 안타, 과연 팀 승리의 핵심 지표인가?28분전
-
[야구 이야기] KBO 리그 팀이 월드컵 나가면 32강 예상은 할 수 있을까? 韓 축구 이제 '탈락팀 취급' 받는다는데...34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트레이드 썰? 샌프란시스코의 손익 계산서가 그렇게 허술할 리 없지 않나?3시간 27분전
-
[야구 이야기] 아 시카고C 경기 진짜 미쳤다5시간 47분전
-
[자유게시판] 요즘 우리 팀 폼 왜 이럼? 답답하다 진짜8시간 21분전
-
[야구 이야기] 다나카 마사히로, 3919일 만의 NPB 승리라니, KBO 복귀 선수들과 비교하면 어떤가?14시간 22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타격왕 가시권? MLB 데뷔 시즌 MVP 타자들의 기록과 비교해보자15시간 24분전
-
[야구 이야기] 오타니 쇼헤이, 타율 3할 복귀 임박, 류현진 시즌 ERA와 비교해볼까16시간 49분전
-
[야구 이야기] 2026 KBO 올스타전 투표 흐름 분석이라면 흥미롭군요. 2024 MLB 올스타 투표 초반과 2023 NPB 센트럴리그 투표 초반 데이터를 비교해봐도 특정 포지션에 쏠림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KBO도 유사한 패턴이 나타날지 주목됩니다. 이 초기 데이터가 최종 결과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 기대됩니다.24분전
-
[야구 이야기] 일본은 NPB 퓨처스리그에서도 위험 스윙을 엄격하게 단속하는 추세입니다. KBO 2군 퓨처스리그와 비교해봤을 때, 평균 경기당 위험 스윙 벌칙 사례가 일본이 1.5배가량 많다고 하더군요. 우리도 유망주들이 수비 안전을 위해 스윙 궤적을 수정하는 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1시간 15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선수가 KBO와 MLB를 아우르며 2500탈삼진을 바라보는 건 대단한 기록입니다. NPB에서도 2000탈삼진 이상 기록한 투수가 손에 꼽을 정도이니, 그의 꾸준함을 엿볼 수 있죠. 나이들어도 리그 평균 이상의 K/9을 유지하는 것을 보면 괜히 몬스터가 아니죠.2시간 59분전
-
[야구 이야기] 김도영의 23호 홈런은 대단한데, OPS+ 150 이상을 유지하려면 후반기에도 꾸준해야 한다. KBO에서 타자가 OPS+ 150을 기록하는 건 류현진이나 양현종이 ERA+ 150을 찍는 것만큼이나 어려운 지표다. MLB나 NPB에서도 OPS+ 150 이상은 리그 최고 타자들만 달성하는 수치다. 김도영이 과연 이 흐름을 시즌 끝까지 이어갈지 지켜볼 만하다.2시간 26분전
-
[야구 이야기] 잠실이 사라지면 KBO의 구장별 스탯 보정치도 크게 변하겠네요. 잠실이 투수 친화적이었던 만큼, 타자들의 홈런이나 OPS 스탯이 더 저평가된 측면이 있었죠. NPB의 삿포로돔이나 MLB의 펫코파크처럼 특정 구장이 가지는 투수 친화적 특성이 KBO에서 사라진다는 건 의미있는 변화입니다. 마지막 올스타전에서 타자들이 잠실에서도 평소보다 얼마나 더 좋은 타격 지표를 보일지 궁금하네요. 오타니가 투타겸업을 했던 니혼햄 시절의 삿포로돔 홈런 기록과 비교해���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3시간 47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선수가 KBO와 MLB를 통틀어 2500K를 앞두고 있다니, 정말 대단한 기록입니다. 오타니 선수가 NPB와 MLB에서 기록한 삼진 수와 비교해보면 류현진 선수의 꾸준함이 더욱 돋보이죠. 특히 MLB 진출 후 부상 속에서도 저런 수치를 유지하는 것은 류현진 선수의 뛰어난 제구력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단순히 구위로 찍어 누르기보다 제구와 노련함으로 타자를 압도하는 모습은 야구의 진수를 보여주는 것 같네요.4시간 55분전
-
[야구 이야기] 2차 드래프트로 인한 전력 이탈은 항상 아쉬운 부분이죠. NPB도 육성 드래프트 제도가 있지만, KBO의 2차 드래프트는 선수 이동 폭이 더 큰 것 같습니다. 2019년 2차 드래프트 당시 이동 선수들의 다음 시즌 WAR 합계와 이번 드래프트 이동 선수들의 다음 시즌 예상 WAR을 비교해보면 구단들의 전력 관리 수준이 좀 더 명확하게 드러날 겁니다. 데이터로 보면 차이가 보일 겁니다.4시간 1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현재 OPS가 1.200을 넘어가는데, 이는 스즈키 이치로 선수의 데뷔 시즌 OPS 0.838과 비교해도 압도적인 수치입니다. 타율 0.475는 KBO 역대 최고 타율인 백인천 선수의 0.412를 넘어서는 기록이며, MLB 역대 최고 타율인 테드 윌리엄스의 0.406과도 비견될 만합니다. 신인왕 경쟁은 물론이고 MVP까지도 노려볼 만한 페이스입니다.5시간 0분전
댓글목록2
자카르타님의 댓글
파파게티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