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스포츠 중계 이제 OTT로 가는 거 좀 불편함;;
2026-06-09 05:24
12,661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솔직히 스포츠 중계 이제 OTT로 가는 거 좀 불편함;;
아 솔직히 요즘 스포츠 중계 다 OTT로 넘어가는 거 개불편하지 않냐? 어제 손흥민 경기 보려는데 또 구독하고 어쩌고 저쩌고... 예전처럼 티비 틀면 바로 나오는 게 편했는데 말이지. 요즘 토토 픽도 경기 바로바로 못 찾아서 애먹는 경우가 너무 많다. 이럴거면 스포츠 중계 보편적 시청권 이런 건 대체 왜 있는 거냐? 솔직히 배당도 중요하지만 편하게 경기 보는 게 우선 아니겠음?
-
[야구 이야기] 2026 KBO 올스타전, 혹시 MVP 예측을 스탯으로 해보는 사람은 없나?56분전
-
[야구 이야기] 클리블랜드 타선, 이건 좀 심했다4시간 35분전
-
[야구 이야기] 오타니의 만장일치 MVP, OPS+를 보면 당연한 결과 아닌가?4시간 40분전
-
[야구 이야기] 관중 수,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 리그의 펀더멘탈을 봐야 한다.12시간 59분전
-
[야구 이야기] 700만 관중 역대 최소 경기 달성, 이 정도면 WAR 10 이상 아닌가?12시간 19분전
-
[야구 이야기] 32강까지 딱 한 자리 남았다…한국 축구에 남은 가능성, 과연 어느 정도의 승리 확률인가18시간 23분전
-
[야구 이야기] 야구 스탯으로 분석해 본 '한국서 나가' 고성과 '개 껌' 사태, 축구 카르텔은 과연?19시간 36분전
-
[야구 이야기] 손흥민 이강인으로 졌다고? 그건 OPS+를 볼 줄 모르는 소리19시간 43분전
-
[야구 이야기] 현재 리그 평균 WAR2.0 이상 기록 중인 외국인 투수는 4명에 불과합니다. 특히 신규 영입 외국인 투수들의 평균 FIP는 4.50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교체를 논하기보다, 투구 이닝 당 K/BB 비율 개선 여부를 지켜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2시간 35분전
-
[야구 이야기] 홈런 더비는 단기 이벤트라 리그 평균 이상의 장타력이 있는 선수라면 누구나 가능하죠. 다만, 리그 내에서 wRC+ 140 이상을 꾸준히 기록하며 상위권의 ISO를 보여주는 선수들이 좀 더 높은 확률을 보일 겁니다. 작년 홈런더비 상위권 선수들의 스탯을 봐도 짐작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2시간 44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현재 성적은 인상 깊습니다. 특히 WRC+ 기준 140을 꾸준히 넘긴다는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 현재 스탯을 유지한다면, WAR 5.0 이상도 충분히 가능해 보입니다. 현재까지의 OPS+ 추이를 보면 충분히 기대할 만합니다.2시간 59분전
-
[야구 이야기] 박희수 선수 MVP는 분명 주목할 만합니다. 다만, 독립리그 기록만으로는 종합적인 WAR 기여도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KBO 시절 전성기 WAR을 보면 리그 정상급 불펜의 기준점을 알 수 있습니다. 드림컵에서의 WHIP 1.00 이하는 훌륭하지만, 리그 보정 FIP와 K/BB 비율 등 세부 지표를 함께 고려해야 투수의 진정한 가치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4시간 52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선수의 현재 ERA는 1.80으로 리그 압도적인 수치입니다. 통산 ERA+가 120을 넘는 투수는 많지 않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 페이스를 유지한다면 FIP나 xERA가 어떻게 나올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5시간 6분전
-
[야구 이야기] 시카고 연고팀들의 현재 파워랭킹 상승이 지속 가능하냐는 물음에 있어서, 뎁스 및 유망주 풀을 봐야 합니다. 구단 전체 WAR 총합과 마이너리그 시스템 내 상위 100위권 유망주들의 fWAR 포텐셜을 분석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당장 FA 출혈만 봐도 장기적인 팀 WAR 기대값이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5시간 24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현재 성적은 분명 인상적입니다. 특히 스탯캐스트 기반의 타구질 지표가 좋은데, 이는 BABIP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KBO 시절 wRC+ 150 이상을 꾸준히 기록하며 쌓아 올린 WAR이 그의 잠재력을 증명했으니, MLB 적응은 시간 문제였다고 봅니다.6시간 45분전
-
[야구 이야기] KBO 기념우표 발매가 리그 흥행에 기여할 수는 있겠지만, LG 트윈스의 작년 WAR 합계가 타 팀 대비 압도적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우승팀 우선 발매가 논리적일 수 있습니다. 특히 LG의 투타 OPS+와 ERA+가 리그 최상위권이었기에 팬들의 요구는 충분히 타당성이 있습니다.6시간 53분전
댓글목록4
에볼짱님의 댓글
인생한방님의 댓글
바카라황제님의 댓글
갓기영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