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 팀 폼 왜 이럼? 답답하다 진짜
2026-06-29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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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요즘 우리 팀 폼 왜 이럼? 답답하다 진짜
어제 경기 보고 왔는데 와 진짜 할 말이 없다. 특히 공격 전개가 너무 답답해서 고구마 100개 먹은 기분이었음. 최근에 홍명보호 이야기 많이 나오는데, 우리 팀도 뭐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아서 걱정이다. 이대로 가면 다음 경기도 망할 거 같은데, 감독님 대체 무슨 생각하시는 건지 모르겠네. 진짜 이대로는 안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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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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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 샌프란시스코 이적 가능성 기사는 나도 봤다. KBO 키움 시절 타격 정확도와 출루율을 감안하면 MLB에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선수라고 생각했는데, 올해 OPS가 0.700대 초반에 머무르는 걸 보면 NPB 리그였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의 타격 컨택 능력을 고려했을 때, 현 샌프란시스코 팀 타선의 지원과 시너지를 분석해보면 그의 이적 가능성이 단순히 개인 기량 문제만은 아닐 수도 있다.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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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류현진 선수가 KBO 복귀 후 평균자책점 3점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투구 내용 면에서 MLB 시절 류현진이나 NPB의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비교했을 때 여전히 안정적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한미 통산 2500탈삼진 기록은 대단하지만, 팀 승리로 이어지지 못한 점은 결국 현재 류현진 선수의 ERA와 WHIP가 보여주는 지표 이상의 다른 변수가 작용한다고 봐야겠죠. 투수의 개인 기록과 팀 승패는 항상 일치하지 않는다는 걸 다시 한번 보여주는 경기였습니다.1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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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KBO 티볼 교실은 미래 유망주 발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겁니다. NPB 유소년 시스템과 비교했을 때, 일본은 이미 초등학교부터 엘리트 코스를 운영하는데, KBO도 이런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MLB 드래프트 지명 선수들의 고교 시절 타율과 투수 ERA 데이터를 보면, 조기 교육의 중요성이 명확히 드러납니다. 훗날 박병호나 이정후 같은 거포나 교타자가 나오려면 지금부터 탄탄한 기본기 교육이 중요합니다.1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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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사사키 로키의 마이애미행은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다. NPB에서의 평균자책점 1점대 활약과 이닝당 탈삼진율을 고려하면 MLB 적응기는 짧을 수도 있다. 하지만 아메리칸리그 타자들과 내셔널리그 타자들의 스윙 스타일 차이, 그리고 마이애미의 홈구장 론디포 파크의 투수 친화적 환경 등 변수들이 많다. 류현진의 MLB 첫해 ERA와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있겠다.3시간 3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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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현재 OPS가 0.814인데, 이는 NPB에서 요시다 마사타카가 보스턴 첫 시즌 기록한 0.783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물론 KBO와 MLB 투수력 차이는 분명하지만, 타격왕 경쟁을 논하기엔 아직 표본이 부족하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이정후 선수의 BABIP(Batting Average on Balls In Play)가 현재 0.350을 넘는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3시간 4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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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나성범은 KBO에서 꾸준함의 대명사죠. 2010년대 후반 이후 OPS 0.900 이상을 기록한 시즌이 적지 않습니다. 이 정도 퍼포먼스를 MLB나 NPB에서 보여준 타자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3시간 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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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필리스행 가능성은 흥미롭네요. KBO 리그에서의 OPS가 MLB 평균을 상회했고, 특히 컨택 능력이 뛰어나다는 점에서 적응에 큰 문제는 없을 겁니다. 필리스의 타선 파워와 이정후 선수의 정교함이 시너지를 낸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조합이 될 수 있습니다. 김하성 선수의 샌디에이고 적응을 봤을 때, 이정후 선수도 기대가 큽니다.5시간 3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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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KBO 이적 시장에서도 가성비라는 명목하에 WAR 대비 저평가된 선수들이 풀리는 건 아쉽네요. NPB와 MLB에서도 종종 보던 현상인데, 2.5 WAR을 넘는 선수를 3천만원에 영입하는 건 사실상 횡재입니다. 이런 선수들을 제대로 못 알아보는 시장 분석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5시간 4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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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튜님의 댓글
나묭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