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 다들 기대함? ㅋㅋㅋ 난 좀 회의적인데 동의함?
2026-06-29 08:38
15,658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오늘 경기 다들 기대함? ㅋㅋㅋ 난 좀 회의적인데 동의함?
형들 오늘 경기 다들 손꼽아 기다리고 있나? 난 솔직히 좀 시큰둥함 ㅋㅋㅋ 아니 뭐 기대 안 하는 건 아닌데, 요즘 국대 경기 보면 굳이 '기대감'이라는 감정까지 끌어올려야 하나 싶기도 하고... 요즘 스포츠 커뮤니티 글들 보면 다들 "오늘 국대 경기 이겨야 한다", "누구누구 화이팅" 이런 분위기인데, 나만 좀 현실주의자인가 싶네.
특히 어제 뉴스 보니까 "월드컵 참사" 홍명보호가 환영 행사 없이 귀국한다고 하잖아. 씁쓸함 그 자체 아니냐? ㅋㅋㅋ 뭐 환영 행사는 바라지도 않았지만, 진짜 국대 경기력 보면 한숨만 나옴. 클린스만 때도 실망만 주더니, 홍명보 감독도 딱히... 감독 문제만이 아닐 수도 있지만, 축구팬 입장에선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음. 선수들 개개인 능력은 솔직히 좋다고 생각하는데, 왜 경기만 뛰면 조직력이 엉망진창 되는 건지. 그냥 뭐랄까, 다들 각자 플레이하는 느낌이랄까.
솔직히 요즘은 e스포츠 보는 게 더 재밌는 것 같음. 롤이나 스타 같은 건 진짜 선수들 피지컬이랑 전략 보는 맛이 있잖아? 어제 페이커 대전 떴다고 뉴스 뜨는 거 보면서 저런 게 진짜 스포츠의 뜨거운 열기지 싶었음. 베트남 뉴스 보니까 거긴 롤보다 큰 스포츠가 축구뿐이라더라? ㅋㅋㅋ 그만큼 e스포츠가 Z세대 정체성이라고 할 정도로 대세인 건데, 우리나라는 아직도 꼰대 마인드로 e스포츠를 '게임'으로만 치부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서 아쉬움. 인천에서 아마추어 e스포츠 챌지 축제 열린다고 하던데, 이런 거라도 좀 더 적극적으로 밀어줘야 하는 거 아니냐?
물론 우리 K리그도 나름 재밌음. 요새 울산 HD랑 전북 현대 경기력 보면 그래도 리그는 볼 맛 난다고 생각함. 김영권이나 이동경 같은 선수들 경기력 보면 역시 클래스는 영원하다 싶기도 하고. 근데 국대 유니폼만 입으면 왜 갑자기 다들 힘이 빠지는 건지 원. 혹시 K리그 선수들 뽑을 때 국대 차출되면 너무 지쳐서 리그 경기력 떨어질까 봐 걱정하는 구단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든다 ㅋㅋㅋ. 손흥민이나 이강인 같은 선수들도 국대 오면 괜히 욕만 더 먹는 것 같아서 안타깝기도 하고.
솔직히 요즘 국대 경기 보면서 느끼는 건, 그냥 이기든 지든 이제는 별 감흥이 없다는 거야. 옛날에는 월드컵이나 아시안컵 같은 빅매치 전에는 잠도 안 오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냥 "아, 오늘 경기 있네" 정도? 이래놓고 또 경기 시작하면 나도 모르게 리모컨 들고 소리 지르고 있겠지만 ㅋㅋㅋ. 그래도 진짜 좀 더 나은 경기력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이 큰 건 사실임. 축구협회는 맨날 변하겠다고 말만 하고 달라지는 게 없는 것 같아서 답답하다.
어떤 형들은 "그래도 우리 선수들인데 응원해야지!" 할 수도 있고, 또 어떤 형들은 "나도 너랑 똑같은 생각임. 기대해 봐야 실망만 큼" 할 수도 있을 것 같음. 솔직히 요즘은 그냥 예전처럼 박지성, 이영표 선수 뛰던 시절이 그립다 ㅠ 그땐 진짜 뭔가 끈끈한 맛이 있었는데 말이야. 선수 한 명 한 명이 국대 유니폼에 대한 자부심이 남달랐던 것 같기도 하고.
오늘 경기 다들 얼마나 기대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ㅋㅋㅋ 난 솔직히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치킨이나 시켜놓고 볼 건데, 혹시나 진짜 '이변'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하는 형들 있음? 아니면 나처럼 그냥저냥 보고 말 건지? 다들 솔직한 의견 좀 달아봐 ㅋㅋㅋ.
특히 어제 뉴스 보니까 "월드컵 참사" 홍명보호가 환영 행사 없이 귀국한다고 하잖아. 씁쓸함 그 자체 아니냐? ㅋㅋㅋ 뭐 환영 행사는 바라지도 않았지만, 진짜 국대 경기력 보면 한숨만 나옴. 클린스만 때도 실망만 주더니, 홍명보 감독도 딱히... 감독 문제만이 아닐 수도 있지만, 축구팬 입장에선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음. 선수들 개개인 능력은 솔직히 좋다고 생각하는데, 왜 경기만 뛰면 조직력이 엉망진창 되는 건지. 그냥 뭐랄까, 다들 각자 플레이하는 느낌이랄까.
솔직히 요즘은 e스포츠 보는 게 더 재밌는 것 같음. 롤이나 스타 같은 건 진짜 선수들 피지컬이랑 전략 보는 맛이 있잖아? 어제 페이커 대전 떴다고 뉴스 뜨는 거 보면서 저런 게 진짜 스포츠의 뜨거운 열기지 싶었음. 베트남 뉴스 보니까 거긴 롤보다 큰 스포츠가 축구뿐이라더라? ㅋㅋㅋ 그만큼 e스포츠가 Z세대 정체성이라고 할 정도로 대세인 건데, 우리나라는 아직도 꼰대 마인드로 e스포츠를 '게임'으로만 치부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서 아쉬움. 인천에서 아마추어 e스포츠 챌지 축제 열린다고 하던데, 이런 거라도 좀 더 적극적으로 밀어줘야 하는 거 아니냐?
물론 우리 K리그도 나름 재밌음. 요새 울산 HD랑 전북 현대 경기력 보면 그래도 리그는 볼 맛 난다고 생각함. 김영권이나 이동경 같은 선수들 경기력 보면 역시 클래스는 영원하다 싶기도 하고. 근데 국대 유니폼만 입으면 왜 갑자기 다들 힘이 빠지는 건지 원. 혹시 K리그 선수들 뽑을 때 국대 차출되면 너무 지쳐서 리그 경기력 떨어질까 봐 걱정하는 구단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든다 ㅋㅋㅋ. 손흥민이나 이강인 같은 선수들도 국대 오면 괜히 욕만 더 먹는 것 같아서 안타깝기도 하고.
솔직히 요즘 국대 경기 보면서 느끼는 건, 그냥 이기든 지든 이제는 별 감흥이 없다는 거야. 옛날에는 월드컵이나 아시안컵 같은 빅매치 전에는 잠도 안 오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냥 "아, 오늘 경기 있네" 정도? 이래놓고 또 경기 시작하면 나도 모르게 리모컨 들고 소리 지르고 있겠지만 ㅋㅋㅋ. 그래도 진짜 좀 더 나은 경기력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이 큰 건 사실임. 축구협회는 맨날 변하겠다고 말만 하고 달라지는 게 없는 것 같아서 답답하다.
어떤 형들은 "그래도 우리 선수들인데 응원해야지!" 할 수도 있고, 또 어떤 형들은 "나도 너랑 똑같은 생각임. 기대해 봐야 실망만 큼" 할 수도 있을 것 같음. 솔직히 요즘은 그냥 예전처럼 박지성, 이영표 선수 뛰던 시절이 그립다 ㅠ 그땐 진짜 뭔가 끈끈한 맛이 있었는데 말이야. 선수 한 명 한 명이 국대 유니폼에 대한 자부심이 남달랐던 것 같기도 하고.
오늘 경기 다들 얼마나 기대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ㅋㅋㅋ 난 솔직히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치킨이나 시켜놓고 볼 건데, 혹시나 진짜 '이변'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하는 형들 있음? 아니면 나처럼 그냥저냥 보고 말 건지? 다들 솔직한 의견 좀 달아봐 ㅋㅋㅋ.
-
[자유게시판] 헐 진짜? AI가 볼 배합까지 정하면 타자들은 어케 대응하냐 ㄷㄷㄷ 뭔가 로봇이랑 야구하는 느낌이라 좀 재미없을 거 같기도 함. 그래도 투수 교체 타이밍 같은 건 진짜 기가 막히게 잡아낼 거 같긴 하다.50분전
-
[자유게시판] 솔직히 난 아직 반신반의함. 스탯은 잘 찍었어도 뭔가 아직 부족한 느낌이랄까. 수비에서 좀 더 보여줘야 NBA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거 같음. 그래도 희망은 보인다!4시간 14분전
-
[자유게시판] 맞아 어제 경기부터 슛감이 올라오는 것 같더니 오늘 제대로 터뜨리더라. 특히 그 샌안 승리 확정 짓는 3점포는 진짜 예술이었음. 그때 채팅창 난리 난 거 생각하면 아직도 소름 돋네 ㅋㅋㅋ6시간 59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ㅋ 형 혈압 올라 죽을 뻔했다는 거 개웃기네. 근데 나도 어제 경기 보다가 속 터지는 줄 알았다. 특히 3라운드 막판에 고석현 선수가 테이크다운 시도한 거 심판이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흘려보내는 거 보고 진짜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 나왔음. 이건 무조건 재경기 가야 하는 거 아니냐?7시간 8분전
-
[자유게시판] 폼 떨어진 건 맞는데 그래도 맨유 성골인데 보내는 건 좀 그렇지 않나 ㅋㅋ 가끔 한방씩 터뜨리는 거 보면 아직 희망은 있어보이는데. 솔직히 팔면 이적료 꽤 받겠지만 그 돈으로 대체자 제대로 데려올 수 있을지도 미지수고 ㅠㅠ9시간 51분전
-
[자유게시판] 엥 난 좀 다르게 봄. 솔직히 어제 경기력 자체는 레보스노야니가 압도적이었음. 고석현 컨디션도 안 좋아 보였고. 물론 6연승은 대단했지만 이번 패배로 더 발전할 계기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함.10시간 30분전
-
[자유게시판] 이거 나도 봤는데 대박12시간 1분전
-
[자유게시판] 맞아 나도 그렇게 생각함ㅋㅋ14시간 59분전
댓글목록4
망둥어샷님의 댓글
도라방스님의 댓글
티몽님의 댓글
물떡콩떡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