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기철 해설 칼럼 ㄹㅇ 공감 가던데 님들 생각은 어떰? ㄷㄷ
2026-06-2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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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오늘 김기철 해설 칼럼 ㄹㅇ 공감 가던데 님들 생각은 어떰? ㄷㄷ
형들 오늘 하루도 다들 잘 보내고 있음? 점심 먹고 나른할 시간에 스포츠 뉴스 보다가 김기철 해설위원 칼럼 봤는데 ㄹㅇ 공감 가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형들이랑 같이 얘기해보고 싶어서 글 올려봄. 제목이 '공만 돌리다 월드컵이 끝났다... 감독의 뇌가 '이기는 목표'를 잊어버렸을 때' 이건데, 최근 한국 축구 대표팀 경기력 보면서 답답했던 마음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느낌이었음 ㅋㅋㅋ
솔직히 요즘 대표팀 경기 보면 답답한 게 한두 개가 아니잖아. 전술이라고 할 만한 것도 없고, 그냥 선수들 개인 기량에만 의존하는 느낌? 특히 벤투 감독 시절 빌드업 축구 표방하면서 후방에서 공만 돌리던 거 생각하면 진짜 혈압 오르더라. 물론 빌드업이 중요하긴 한데, 그 빌드업이 결국 골로 이어지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음. 이번 칼럼에서도 그 점을 지적하더라고. 공 점유율이 높다고 해서 이기는 게 아니라는 걸 왜 그렇게 모르는지 원.
특히 월드컵이나 아시안컵 같은 큰 대회 앞두고는 이런 문제가 더 크게 부각되는 것 같음. 벤투 감독 때도 후방 빌드업 고집하다가 오히려 상대에게 역습 기회 내주고 실점하는 장면이 많았잖아. 결국 월드컵에서도 아쉬운 성적 거뒀고. 이번 클린스만 감독도 비슷했지. 솔직히 클린스만은 전술 자체가 없다는 비판이 많았는데, 김기철 해설위원 말처럼 감독의 뇌가 '이기는 목표'를 잊어버린 게 아닌가 싶을 정도였음. 그냥 선수들한테 맡겨버리고 신은 관중석에서 박수만 치고 있고... 진짜 어이가 없었지.
이런 상황을 보면 예전에 박지성 선수가 인터뷰에서 그랬던 말이 생각나. "한국 축구는 너무 수동적이다"라고. 선수들이 감독의 지시만을 기다리고, 스스로 판단해서 플레이하기보다는 정해진 틀 안에서만 움직이려는 경향이 있다는 거였잖아. 물론 이건 선수들만의 문제는 아니겠지만, 감독이 명확한 전술과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면 선수들도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고 봄. 특히 강팀을 상대로 할 때는 더욱 그렇고.
개인적으로는 '이기는 목표'를 잊었다는 표현이 진짜 와닿았음. 축구는 결국 이기려고 하는 스포츠인데, 요즘 대표팀 경기 보면 그냥 '안 지려고' 하는 플레이만 보일 때가 많았잖아. 공격적인 시도보다는 안정적인 패스만 돌리다가 시간 다 보내고.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같은 월클 선수들을 데리고도 이런 경기력이라니. 너무 아깝지 않음? 선수들 기량은 역대급인데 그걸 활용할 줄 모르는 감독이 문제라는 생이 너무 강하게 들었음.
물론 모든 경기를 이길 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이기려는 의지와 명확한 전술은 보여줘야 하는 거 아니겠음? 축구 팬 입장에서는 그런 간절함조차 안 보일 때가 너무 많아서 실망감이 커지는 것 같음. 벤투 감독 시절 빌드업 축구도 결국 강팀과의 경기에서는 한계를 드러냈고, 클린스만 감독은 뭐 말할 것도 없고. 다음 감독은 진짜 제대로 된 전술과 승리 의식을 가진 사람이 왔으면 좋겠음.
형들은 이번 김기철 해설위원 칼럼 보면서 어떤 부분에 가장 공감했음? 아니면 혹시 다른 의견 가진 형들도 있음? 다들 요즘 한국 축구 보면서 느꼈던 점들 자유롭게 댓글로 남겨주면 좋을 것 같음. 다음 감독 선임 과정도 진짜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어떤 감독이 와야 이런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까? 님들 생각은 어떰?
솔직히 요즘 대표팀 경기 보면 답답한 게 한두 개가 아니잖아. 전술이라고 할 만한 것도 없고, 그냥 선수들 개인 기량에만 의존하는 느낌? 특히 벤투 감독 시절 빌드업 축구 표방하면서 후방에서 공만 돌리던 거 생각하면 진짜 혈압 오르더라. 물론 빌드업이 중요하긴 한데, 그 빌드업이 결국 골로 이어지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음. 이번 칼럼에서도 그 점을 지적하더라고. 공 점유율이 높다고 해서 이기는 게 아니라는 걸 왜 그렇게 모르는지 원.
특히 월드컵이나 아시안컵 같은 큰 대회 앞두고는 이런 문제가 더 크게 부각되는 것 같음. 벤투 감독 때도 후방 빌드업 고집하다가 오히려 상대에게 역습 기회 내주고 실점하는 장면이 많았잖아. 결국 월드컵에서도 아쉬운 성적 거뒀고. 이번 클린스만 감독도 비슷했지. 솔직히 클린스만은 전술 자체가 없다는 비판이 많았는데, 김기철 해설위원 말처럼 감독의 뇌가 '이기는 목표'를 잊어버린 게 아닌가 싶을 정도였음. 그냥 선수들한테 맡겨버리고 신은 관중석에서 박수만 치고 있고... 진짜 어이가 없었지.
이런 상황을 보면 예전에 박지성 선수가 인터뷰에서 그랬던 말이 생각나. "한국 축구는 너무 수동적이다"라고. 선수들이 감독의 지시만을 기다리고, 스스로 판단해서 플레이하기보다는 정해진 틀 안에서만 움직이려는 경향이 있다는 거였잖아. 물론 이건 선수들만의 문제는 아니겠지만, 감독이 명확한 전술과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면 선수들도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고 봄. 특히 강팀을 상대로 할 때는 더욱 그렇고.
개인적으로는 '이기는 목표'를 잊었다는 표현이 진짜 와닿았음. 축구는 결국 이기려고 하는 스포츠인데, 요즘 대표팀 경기 보면 그냥 '안 지려고' 하는 플레이만 보일 때가 많았잖아. 공격적인 시도보다는 안정적인 패스만 돌리다가 시간 다 보내고.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같은 월클 선수들을 데리고도 이런 경기력이라니. 너무 아깝지 않음? 선수들 기량은 역대급인데 그걸 활용할 줄 모르는 감독이 문제라는 생이 너무 강하게 들었음.
물론 모든 경기를 이길 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이기려는 의지와 명확한 전술은 보여줘야 하는 거 아니겠음? 축구 팬 입장에서는 그런 간절함조차 안 보일 때가 너무 많아서 실망감이 커지는 것 같음. 벤투 감독 시절 빌드업 축구도 결국 강팀과의 경기에서는 한계를 드러냈고, 클린스만 감독은 뭐 말할 것도 없고. 다음 감독은 진짜 제대로 된 전술과 승리 의식을 가진 사람이 왔으면 좋겠음.
형들은 이번 김기철 해설위원 칼럼 보면서 어떤 부분에 가장 공감했음? 아니면 혹시 다른 의견 가진 형들도 있음? 다들 요즘 한국 축구 보면서 느꼈던 점들 자유롭게 댓글로 남겨주면 좋을 것 같음. 다음 감독 선임 과정도 진짜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어떤 감독이 와야 이런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까? 님들 생각은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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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ㅋㅋㅋ 마이애미 그럼 걍 폭망하는 거지 뭘 괜찮냐고 묻냐 ㅋㅋㅋ 메시 없으면 동네 조기축구회보다 못하는 팀인데. 어차피 마이애미는 메시 보러 가는 팀 아니었음? 걍 쉬게 하고 다음 경기 준비해야지 뭐 어쩌겠음.1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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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아 박지성 위원장님은 축협 개혁도 좋지만 일단 우리 팀 경기부터 좀 잘 봐줬으면 좋겠다 ㅋㅋㅋ 요즘 경기력 너무 답답해서 맥주만 계속 마시게 됨. 이강인 선발은 국룰이지 3대1 우리 팀 승에 이강인 득점 기대한다.2시간 4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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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ㅋㅋㅋㅋㅋ 형 좀 너무 나간 거 아니냐? 월드컵 결승전 뛰고 바로 클럽 복귀해서 뛰는 것 자체가 쌉레전드인데 좀 쉬어줘야지 ㅋㅋㅋ 솔직히 메시 정도면 몸 관리 잘해서 오래오래 뛰는 게 더 이득임. 마이애미도 메시 몸값 생각하면 무리시킬 일 없지 ㄷㄷ4시간 3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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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ㄹㅇ 요즘 너무 답답하더라 ㅠㅠ 한화는 초비상이라지만 우린 뭐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경기력 보면 초비상 수준임. 1위 찍고 내려온게 독이 된건가 진짜 가을야구도 불안하다니까.5시간 3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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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와 나도 어제 그 기사 보고 진짜 한숨 푹 쉬었다 ㅋㅋㅋ 메시형 마지막 월드컵인데 팀 분위기 왜케 개판인 건지 ㅠㅠ 진짜 레전드한테 이런 식으로 은퇴 선물 주면 안 되는 거 아니냐? 옆에서 도와주지는 못할망정...5시간 2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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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미쳐간다에 한표 던집니다. 솔직히 경기력은 나쁘지 않은데 집중력이 아쉬운 장면이 너무 많아요. 이대로 가면 후반기쯤에 발목 잡힐 수도 있을 듯...6시간 4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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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레전드들도 결국 사람인지라 실수는 할 수 있다고 봄. 근데 그 실수가 팬들을 기만하는 행위거나 너무 심각한 도덕적 해이인 경우는 용서가 안되는 거지 ㅋㅋㅋ 씁쓸한 건 맞음.8시간 5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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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어제 경기는 진짜 역대급이었지. 나는 역전패 당한 팀 팬인데 진짜 밤새 뒤척이다 겨우 잠들었음 ㅠㅠ 한화 1위 부상 소식은 진짜 너무 안타깝다. 잘나가다가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9시간 1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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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펜투스님의 댓글
싱글골퍼님의 댓글
네이년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