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잉글랜드-가나 보신 분들?? ㄹㅇ 질식수비에 혈압 오르던데 ㄷㄷ
2026-06-2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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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어제 잉글랜드-가나 보신 분들?? ㄹㅇ 질식수비에 혈압 오르던데 ㄷㄷ
안녕하세요 형님들, 오늘 아침부터 축구 보다가 혈압 좀 오른 놈입니다 ㅋㅋ 어제 경기들 다들 챙겨보셨는지 모르겠네요. 특히 잉글랜드랑 가나 경기 보신 분들 계신가요? 저는 이거 보면서 진짜 잠 다 깼습니다 ㅋㅋㅋ 이게 EPL 올스타급 스쿼드라고 자랑하던 잉글랜드가 맞나 싶기도 하고, 가나 수비는 진짜 와... 할 말이 없네요.
솔직히 경기 전에는 잉글랜드가 가나 정도는 가볍게 제하고 올라갈 줄 알았거든요. 멤버들만 봐도 케인, 벨링엄, 포든 등등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선수들이 즐비한데 말이죠. 근데 막상 뚜껑 열어보니 예상과는 너무 달랐습니다. 가나는 진짜 작정하고 수비만 하러 나온 것 같았어요. 거의 모든 선수들이 자기 진영에서 한 발짝도 안 나가려는 듯한 끈끈한 수비를 보여주는데, 이게 또 은근히 먹히더라고요.
잉글랜드는 계속해서 공격을 시도하는데, 가나 수비 라인은 정말 촘촘하게 짜여 있어서 그 틈을 비집고 들어가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슈팅 시도 자체는 많았지만, 대부분이 수비에 막히거나 위협적이지 않은 슈팅들이었죠. 뭔가 답답한 상황이 계속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포든이나 벨링엄 같은 미드필더들이 좀 더 창의적인 움직임이나 과감한 돌파를 보여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더라고요. 항상 보던 EPL 경기에서처럼 번뜩이는 플레이가 안 나오니까 더 답답했습니다.
가나의 수비 전술은 분명히 효과적이었습니다. 잉글랜 선수들이 아무리 개인 기량이 뛰어나도, 열 명이 넘는 선수들이 페널티 박스 근처에 몰려 있으면 뚫어내기가 쉽지 않죠. 이걸 흔히 '질식 수비'라고 하는데, 어제 가나가 보여준 게 딱 그거였습니다. 거의 골문을 걸어 잠그다시피 하면서 잉글랜드의 공격을 계속해서 무력화시키더라고요. 물론 공격 작업은 거의 전무했지만, 그들의 목표는 무승부였던 것 같고, 그 목표는 결국 달성했죠.
이런 경기를 보면 항상 드는 생각인데, 아무리 강팀이라도 수비적으로 단단한 팀을 만나면 정말 고전한다는 겁니다. 특히나 이런 토너먼트 대회에서는 수비가 결국 승패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가 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가나는 분명 강팀은 아니지만, 자신들의 강점을 극대화해서 원하는 결과를 얻어낸 겁니다. 잉글랜드 입장에서는 다 잡은 승리를 놓친 격이라 좀 쓰라릴 것 같아요.
그리고 어제 콜롬비아 경기 보신 분들은 무뇨스 선수 활약 보셨을 겁니다. EPL 풀백이라는데, 콩고민주전에서 그 뚫리지 던 혈을 뚫어버리더라고요. 20개 슈팅에도 막혔던 골문을 결국 무뇨스 한 방으로 뚫어내고 조기 확정을 지었는데, 이런 게 또 축구의 묘미 아니겠습니까. 강팀이 고전하다가도 결국 한 방으로 해결하는 그림이요.
아무튼 어제 잉글랜드는 무승부로 조기 확정은 실패했지만, 다음 경기에서는 좀 더 공격적인 전술로 시원한 승리를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가나의 질식 수비는 인정하지만, 잉글랜드가 그 정도에 막힐 팀은 아니잖아요 솔직히. 다음 경기 때 전술 변화나 선수 기용에 어떤 변화를 줄지 궁금하네요. 다들 어제 경기들 보시고 어떤 생각 드셨는지 궁금합니다 ㅋㅋ 잉글랜드 경기 보고 저처럼 혈압 오르신 분 또 계신가요? ㅠㅠ
솔직히 경기 전에는 잉글랜드가 가나 정도는 가볍게 제하고 올라갈 줄 알았거든요. 멤버들만 봐도 케인, 벨링엄, 포든 등등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선수들이 즐비한데 말이죠. 근데 막상 뚜껑 열어보니 예상과는 너무 달랐습니다. 가나는 진짜 작정하고 수비만 하러 나온 것 같았어요. 거의 모든 선수들이 자기 진영에서 한 발짝도 안 나가려는 듯한 끈끈한 수비를 보여주는데, 이게 또 은근히 먹히더라고요.
잉글랜드는 계속해서 공격을 시도하는데, 가나 수비 라인은 정말 촘촘하게 짜여 있어서 그 틈을 비집고 들어가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슈팅 시도 자체는 많았지만, 대부분이 수비에 막히거나 위협적이지 않은 슈팅들이었죠. 뭔가 답답한 상황이 계속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포든이나 벨링엄 같은 미드필더들이 좀 더 창의적인 움직임이나 과감한 돌파를 보여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더라고요. 항상 보던 EPL 경기에서처럼 번뜩이는 플레이가 안 나오니까 더 답답했습니다.
가나의 수비 전술은 분명히 효과적이었습니다. 잉글랜 선수들이 아무리 개인 기량이 뛰어나도, 열 명이 넘는 선수들이 페널티 박스 근처에 몰려 있으면 뚫어내기가 쉽지 않죠. 이걸 흔히 '질식 수비'라고 하는데, 어제 가나가 보여준 게 딱 그거였습니다. 거의 골문을 걸어 잠그다시피 하면서 잉글랜드의 공격을 계속해서 무력화시키더라고요. 물론 공격 작업은 거의 전무했지만, 그들의 목표는 무승부였던 것 같고, 그 목표는 결국 달성했죠.
이런 경기를 보면 항상 드는 생각인데, 아무리 강팀이라도 수비적으로 단단한 팀을 만나면 정말 고전한다는 겁니다. 특히나 이런 토너먼트 대회에서는 수비가 결국 승패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가 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가나는 분명 강팀은 아니지만, 자신들의 강점을 극대화해서 원하는 결과를 얻어낸 겁니다. 잉글랜드 입장에서는 다 잡은 승리를 놓친 격이라 좀 쓰라릴 것 같아요.
그리고 어제 콜롬비아 경기 보신 분들은 무뇨스 선수 활약 보셨을 겁니다. EPL 풀백이라는데, 콩고민주전에서 그 뚫리지 던 혈을 뚫어버리더라고요. 20개 슈팅에도 막혔던 골문을 결국 무뇨스 한 방으로 뚫어내고 조기 확정을 지었는데, 이런 게 또 축구의 묘미 아니겠습니까. 강팀이 고전하다가도 결국 한 방으로 해결하는 그림이요.
아무튼 어제 잉글랜드는 무승부로 조기 확정은 실패했지만, 다음 경기에서는 좀 더 공격적인 전술로 시원한 승리를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가나의 질식 수비는 인정하지만, 잉글랜드가 그 정도에 막힐 팀은 아니잖아요 솔직히. 다음 경기 때 전술 변화나 선수 기용에 어떤 변화를 줄지 궁금하네요. 다들 어제 경기들 보시고 어떤 생각 드셨는지 궁금합니다 ㅋㅋ 잉글랜드 경기 보고 저처럼 혈압 오르신 분 또 계신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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