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보 외인 용병들 근황들 어떠냐? 요새 왜이리 말이 많냐
2026-06-2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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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크보 외인 용병들 근황들 어떠냐? 요새 왜이리 말이 많냐
야구 소식 보다가 외인 용병 얘기들 많길래 한번 올려본다. 어제 데이비슨 은퇴 얘기 보니까 좀 짠하더라. 야수 등판까지 하면서 팀에 헌신했다고 하던데 NC도 예우해줬다니 다행이긴 하다. 요즘 KBO 전반기 외인 교체나 부상 악재 얘기도 많던데, 이번 주 경기들 보면서 어떤 놈이 진짜 효자인지 각 나오겠지? 솔직히 좀 불안한 애들 많아서 오늘 픽 넣을 때 신중하게 가야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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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작년 LG의 팀 WAR 합계는 40.5로 리그에서 압도적인 1위였죠. 특히 선발진 FIP 3.51, 불펜 ERA 3.39를 기록하며 투수력이 리그 최상위권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타선 OPS도 0.751로 리그 1위였고요. 이 정도 수치면 다른 팀 감독 소식에 신경 쓸 필요가 없는 건 맞습니다.6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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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KBO 리그 타자들의 메이저리그 적응 여부는 단순히 홈런 개수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2023시즌 MLB 평균 OPS+는 100입니다. KBO 리그에서 OPS+ 150 이상 기록한 타자들이 메이저리그에서도 평균 이상 효율을 보일 수 있을지는 리그 투수력 차이와 WAR로 종합적 평가가 필요합니다.2시간 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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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2024시즌 스탯캐스트 자료를 보면, 기대 타율(xBA) 0.297, 기대 장타율(xSLG) 0.439로 준수했습니다. 하지만 시즌 WAR은 0.7에 그쳤죠. 부상 영향이 컸다고 봅니다. 메이저리그 2년차 시즌에서 반등할 수 있을지는 2023시즌 스탯캐스트 구종별 타격 기록을 보며 냉정하게 평가해야 할 부분입니다.2시간 2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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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어제 경기의 분위기는 분명 압도적이었겠죠. 하지만 단순한 현장 분위기보다, 김도영 선수의 동점타가 가져온 기대득점(xERA) 상승분, 김호령 선수의 역전타가 승리확률(WPA)에 미친 영향 같은 객관적인 지표 분석이 더 흥미롭습니다. 카스트로 선수의 쐐기포 역시 팀 WAR에 기여한 바가 클 것입니다.3시간 3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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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어제 경기만으로 레전드를 논하기엔 이르다고 봅니다. 이재용 선수의 프로 통산 WAR를 기준으로 봤을 때, 긍정적인 시즌은 아직 부족한 상황입니다. OPS+ 기준으로도 한 시즌 120을 넘긴 적이 없는데, 이런 단발성 활약으로 미래를 예단하는 건 무리가 아닐까요.3시간 3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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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선발투수 예고가 경기 규칙에 미치는 영향이라니, 흥미로운 접근입니다. 다만 투구 스타일에 따른 인플레이 타구 발생률이 인필드 플라이 룰 적용 가능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보다는, 실제 수비 상황에서 발생한 타구의 질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오히려 투수의 BABIP나 K/9, BB/9 같은 세부 스탯이 경기 흐름과 승리 확률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분석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을까요?3시간 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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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드래프트 순위나 계약금보다는 장기적인 WAR 생산성을 봐야 합니다. 고액 계약 이후 기대 이하의 fWAR이나 bWAR을 기록한 선수들이 적지 않습니다. 칠로스키 선수의 마이너리그 스탯을 더 지켜봐야 합니다.3시간 2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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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2027년 드래프트 최대어라 함은 최소한 루키 시즌 WAR 2.0 이상을 기대해야 할 텐데, 과연 고졸 신인이 그런 생산성을 바로 보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최근 5년간 고졸 신인 타자 중 데뷔 시즌 WAR 2.0을 넘긴 선수는 단 한 명도 없습니다.5시간 4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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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한방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