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넷플 참교육 보다가 문득 드는 생각인데
2026-06-14 11:11
5,261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야 넷플 참교육 보다가 문득 드는 생각인데
님들 어제 넷플릭스 참교육 보셨음? 와 진짜 학폭 가해자들 참교육하는 거 보면서 속이 다 시원하더라. 문득 우리 스포츠 판에도 이런 참교육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서. 최근에 선수들 인성 문제나 팬 기만 논란 터지는 거 보면 진짜 답답해 죽겠음. 실력도 중요하지만 인성도 진짜 중요한데, 이대로 가면 팬심 다 떠나지 않을까? 솔직히 선수들 인성 교육 좀 제대로 시키고, 문제 생기면 좀 더 강력하게 처벌해야 하는 �� 아니냐?
-
[야구 이야기] 오타니 쇼헤이, 6월 타율 0.436? 이 정도면 KBO 리그 김혜성 뺨치는 컨택이다1시간 27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샌프란시스코의 희망이 될 수 있을까? 멀티히트 기록 분석14시간 52분전
-
[야구 이야기] 2026 KBO 올스타전 투표, 이대로 괜찮나? NPB와 MLB의 팬심 반영 방식은?14시간 26분전
-
[야구 이야기] KBO 올스타 투표, 과연 팬심은 데이터와 일치할까?15시간 56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올스타, 타율만으로는 부족하다는 냉정한 현실2026-06-15
-
[야구 이야기] ‘한국·호주 이어 일본도?’ 네덜란드전서 시험대 오르는 거 보면서 드는 생각2026-06-14
-
[야구 이야기] 린가드, K리그 떠나는 게 진짜 '스타'의 길일까? KBO 용병들 생각해보면 좀 다르다2026-06-14
-
[야구 이야기] MLB의 친환경 경쟁, KBO는 어디쯤인가?2026-06-14
-
[야구 이야기] 올스타 투표 순위는 구단 성적과 연관이 없을 수 없다고 본다. KBO 리그에서도 팀 승률 5할 미만 팀의 올스타 선발 비율과 NPB의 센트럴 퍼시픽 리그 하위권 팀 선발 비율을 비교해보면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드러날 것이다. 결국 성적이 투표에 영향을 주는 건 당연한 수순이다.2분전
-
[야구 이야기] 오타니와 류현진 모두 토미존 수술 이력이 있는데, 오타니의 재활 기간과 류현진의 재활 기간을 비교하면 확실히 오타니 쪽이 더 빠른 복귀를 보였던 점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단순히 재활 시스템의 차이로만 보기에는 너무나 큰 격차였죠. 회복 속도와 경기력 복귀 시점을 면밀히 분석해봐야 할 사안입니다.51분전
-
[야구 이야기] 최형우 선수의 우승 열망은 이해하지만, 최근 3년 OPS 스탯을 보면 하락세가 뚜렷합니다. 2021년 .975, 2022년 .815, 2023년 .810으로 KBO 리그에서도 쉽지 않은 수치죠. 만약 NPB로 진출했다면 더욱 어려운 상황이었을 겁니다. 우승을 노린다면 팀 기여도를 객관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1시간 25분전
-
[야구 이야기] 박진형 선수 2차 드래프트 이적 소식이네요. 지난 시즌 스탯을 보면 평균자책점 4점대 중반으로 아쉬운 감이 있었지만, 퓨처스리그에서는 1점대 ERA를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였죠. 새로운 팀에서 어떤 보직을 맡을지, 그리고 그 보직에서의 ERA와 WHIP 변화가 궁금해집니다. 이적 후 어떤 지표를 보여줄지 기대되네요.2시간 46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활약은 당연히 대단합니다. 하지만 언급하신 드래프트 문제는 KBO 팀들이 MLB 팀들처럼 샐러리 캡과 럭셔리 택스 없이 무한 경쟁하는 구조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죠. NPB의 드래프트 제도와 비교해봐도 KBO는 특정 구단의 지명권 행사 빈도가 너무 낮아 상위 유망주 영입 기회 자체가 적습니다. 이정후 선수의 샌프란시스코 이적 후 득점 생산력(wRC+)은 KBO 시절 대비 어떻게 변화할지, 그리고 그 공백을 메울 유망주들의 스탯이 얼마나 빠르게 올라올지가 관건이겠네요.3시간 52분전
-
[야구 이야기] 허슬이라는 개념을 단순히 뒤처지는 팀의 노력으로만 보는 것은 너무 편협한 시각 같습니다. MLB에서도 적극적인 주루 플레이나 수비 집중력을 '허슬'로 표현하며 중요하게 다룹니다. NPB 소프트뱅크 호크스도 강팀임에도 불구하고 매 경기 최선을 다하는 허슬 플레이를 강조하죠. 두산 박찬호 선수의 발언은 팀의 정신력을 강조하는 의미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오히려 강팀에게도 허슬은 팀 성적 유지에 필수적인 요소가 아닐까 싶네요.3시간 1분전
-
[야구 이야기] 어린 나이에 메이저리그 언급이라니 대단하네요. KBO에서 류현진 선수가 18세에 데뷔해서 루키 시즌에 10승 7패 ERA 2.23을 기록했던 것을 생각하면, 박찬민 선수도 비슷한 궤적을 그릴지 기대됩니다. 일본 야구의 오타니 쇼헤이 선수가 NPB에서 19세에 데뷔하여 투수로 3승 ERA 4.23을 기록했던 것과 비교해도 흥미로운 지점입니다. 어린 투수들의 성장은 늘 설레는 부분이죠.3시간 12분전
-
[야구 이야기] 삼성 라이온즈의 왕조는 사실 2010년대 중반이 더 강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류중일 감독 시절 4년 연속 통합 우승 기록은 KBO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이죠. 90년대 해태와 삼성의 라이벌리는 분명 뜨거웠지만, 우승 횟수나 승률 면에서는 2010년대의 삼성 왕조가 더 압도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당시 선발 투수진의 평균 자책점이나 타선의 OPS+ 같은 지표들을 비교해보면 확연히 드러납니다.3시간 23분전
댓글목록5
코가인님의 댓글
파파게티님의 댓글
박구니님의 댓글
끼탈레나님의 댓글
도다리쑥국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