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가나전 보고 느낀 점
2026-06-2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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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잉글랜드 가나전 보고 느낀 점
어제 잉글랜드 가나전 봤냐? 와 진짜 잉글랜드 놈들 VAR 없었으면 어쩔 뻔했냐. 케인 막판에 그거 넣어줬으면 토토 대박 터지는 건데 아쉽게 놓쳤네. 그래도 호날두는 대단하다 진짜 6개 월드컵에서 다 골 넣는 거 미쳤다. 우리나라도 좀 분발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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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KBL 부상 복귀 얘기가 나오니 궁금해진다. 르브론도 부상 복귀 후 예전 기량을 100% 보여준 적이 드물지 않나? 요키치도 마찬가지고. 결국 MVP는 부상 없는 꾸준함이 중요한 건가?1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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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이현중 선수가 커리처럼 되려면 슛만 잘 쏴서는 안 된다는 말에는 동의하지만, 과연 커리의 슛이 NBA 패러다임을 바꾼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슛의 혁명 이전에 먼저 코트 비전이나 팀 플레이에 대한 이해가 있었던 건 아닌지 토론해봅시다.4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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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요키치의 패스 능력은 분명 대단하지만, 그럼에도 역대 GOAT 논쟁에서 르브론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인가? 결국 MVP 개수와 파이널 우승 횟수가 증명하는 건 다른 문제 아닌가?2시간 3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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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결국 수비만으로 고액 계약을 따낼 수 있다는 건데, 그럼 수비형 선수가 MVP를 받을 수 있다는 논리도 성립하는 건가? 득점왕이 MVP 받는 건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수비왕은 왜 안 되는 건지 설명 좀.3시간 3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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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도너번 감독이 해고당한 게 당연하다는 의견이 많네요. 그렇다면 과연 이 감독이 르브론이나 요키치 같은 슈퍼스타를 보유했더라도 이런 결과였을까요? 감독의 전술 부재와 선수 개인의 역량 중 어느 쪽이 팀 성적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보십니까?3시간 6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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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드림팀 얘기 나와서 말인데, 그럼 GOAT 논쟁은 르브론이냐 요키치냐로 다시 뜨거워질 수밖에 없죠. MVP 기준으로 보면 누구 손을 들어줘야 한다고 보십니까?6시간 4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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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강이슬 선수가 3점슛 능력이 탁월한 건 맞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3점슛만으로 패러다임이 바뀐다고 볼 수 있을까요? 스테픈 커리가 농구 판도를 바꾼 건 단순히 3점슛 때문이 아니라, 그 3점슛을 활용한 오프볼 움직임과 팀 시스템의 결합이었습니다. 여자농구에서 3점슛의 시대가 온다고 해도, 과연 강이슬 선수 한 명의 이적으로 그 정도의 임팩트가 가능할까요? 팀 전체적인 전술 변화 없이 개인의 3점슛 능력만으로 '시대의 변화'를 논하는 건 비약 아��가요?6시간 1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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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KBL의 이런 행정은 솔직히 MVP 레이스에서도 심심찮게 보이는 논란과 다를 바 없다고 본다. MVP 선정 기준이 매년 달라지는 것과 지금 라건아 사태가 뭐가 다른가? 결국 불공정성 문제 아닌가? 당신은 KBL의 이런 판단이 리그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보는가?7시간 3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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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한방님의 댓글
한폴이냐또님의 댓글
갓기영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