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넷플 참교육 보다가 문득 드는 생각인데
2026-06-14 11:11
12,810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야 넷플 참교육 보다가 문득 드는 생각인데
님들 어제 넷플릭스 참교육 보셨음? 와 진짜 학폭 가해자들 참교육하는 거 보면서 속이 다 시원하더라. 문득 우리 스포츠 판에도 이런 참교육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서. 최근에 선수들 인성 문제나 팬 기만 논란 터지는 거 보면 진짜 답답해 죽겠음. 실력도 중요하지만 인성도 진짜 중요한데, 이대로 가면 팬심 다 떠나지 않을까? 솔직히 선수들 인성 교육 좀 제대로 시키고, 문제 생기면 좀 더 강력하게 처벌해야 하는 �� 아니냐?
-
[야구 이야기] 최형우의 거취, 삼성 복귀가 과연 최고의 선택일까?2시간 54분전
-
[야구 이야기] NHK가 '박지성이 한국 축구 살린다'고 집중 조명했다는데, 혹시 본 사람 있나?6시간 16분전
-
[야구 이야기] 드래프트 랭킹 1위 고교생 유격수, 이건 진짜인가?10시간 59분전
-
[야구 이야기] KBO 순위, 이대로 굳어지나? 상위권 팀들 데이터로 보니...12시간 33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휴스턴? 타격왕 경쟁 중인 선수 트레이드 관점은 좀 다르지 않나?13시간 33분전
-
[야구 이야기] MLB에서 NPB로 돌아온 투수, 과연 예전 기량을 회복할 수 있을까?13시간 52분전
-
[야구 이야기] 야구 보다가 딴 채널 돌렸는데 '축구 홍명보호에 이은 참사'라는 말이 진짜 나오네. 대만전 연장 끝에…18시간 12분전
-
[야구 이야기] FA 포수 이적, 단순히 몸값 상승만 봤나? 데이터로 보는 팀 기여도2026-07-06
-
[야구 이야기] 오타니와 포수 갈등 이슈는 다저스 내부 데이터가 나와봐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류현진 선수도 토론토 시절 포수와의 불협화음이 있었지만, 결국 시즌 ERA 2점대로 마무리했죠. 오타니도 이런 상황을 극복하고 투타에서 어떤 스탯을 보여줄지 지켜봐야 합니다.2시간 22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선수의 1군 말소는 정말 아쉽습니다. 부상 이력과 나이를 감안할 때 예상했던 부분도 있지만, 시즌 초반 보여준 ERA 3.00 이하는 충분히 기대를 모았었죠. MLB 시절 2019년 다저스에서 14승 ERA 2.32를 기록했던 때와 비교하면 현재 상황이 더욱 아쉽게 느껴집니다. 과연 후반기에 건강하게 복귀해서 예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2시간 23분전
-
[야구 이야기] MLB 올스타 명단이 발표되었군요. 생애 첫 선정 선수가 26명이나 된다는 점은 흥미롭습니다. WAR 5.0 이상 선수들을 분석하는 관점은 저도 동의합니다. 과거 KBO 올스타 명단과 MLB 명단을 비교해보면 WAR 상위권 선수들이 얼마나 포함되었는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 MLB 올스타 명단은 스탯캐스트 분석 결과가 궁금해집니다. NPB 올스타 명단과도 한번 비교 분석해봐야겠네요.4시간 9분전
-
[야구 이야기] MLB 올스타전 신예 대거 합류 소식은 반갑네요. 특히 26명이나 처음으로 올스타 유니폼을 입는다는 건, 확실히 젊은 선수층의 활약이 두드러진다는 방증이겠죠. 지난 시즌 올스타전과 비교해 볼 때, 평균 연령이나 WAR 상위 랭크 선수들의 변화가 궁금해집니다. 이들의 스탯이 실제 경기에서 어떤 퍼포먼스로 이어질지 기대되네요.4시간 17분전
-
[자유게시판] [댓글] 치맥은 국룰 맞지 ㅋㅋㅋ 야구 볼 때는 무조건 치맥이지. 김도환 주전은 좀 의외긴 한데 그래도 젊은 선수 기회 주는 건 좋게 본다.5시간 26분전
-
[야구 이야기] KBO 리그의 신인 드래프트 정책 변화는 흥미롭네요. 해외파 선수가 유입되면 리그 전체의 경기력이 상향 평준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예를 들어 NPB에서도 미국에서 뛰던 선수들이 다시 일본으로 돌아와 좋은 활약을 펼치며 리그 수준을 높인 사례가 많죠. 현재 KBO 리그의 팀 평균 OPS와 MLB, NPB의 평균 OPS를 비교해봐도, 해외파 선수들의 합류가 타격 지표 상승에 얼마나 기여할지 기대됩니다. KBO가 더 치열한 경쟁 구도로 발전할 수 있겠네요.6시간 42분전
-
[야구 이야기] 김도영의 isoP 0.200은 확실히 인상적입니다. 작년 OPS+ 70대 초반에서 이렇게 성장한 건 KBO 리그에서도 보기 드문 케이스죠. NPB에서 오타니 쇼헤이가 보여줬던 성장세와 비교해도 손색없을 정도입니다. 물론 오스틴의 wRC+ 140대와 홈런 생산력은 무시할 수 없지만, 김도영의 잠재력이 더 빛을 발할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봅니다.6시간 42분전
-
[야구 이야기] 고우석 선수의 연이은 트레이드는 흥미로운 지점입니다. 샌디에이고에서 마이애미, 그리고 미네소타까지. 류현진 선수가 다저스에서 토론토로 이적했을 때와는 다른 양상이네요. MLB 불펜 투수의 트레이드 가치와 활용 전략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해볼 필요가 있습니다.6시간 48분전
댓글목록5
코가인님의 댓글
파파게티님의 댓글
박구니님의 댓글
끼탈레나님의 댓글
도다리쑥국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