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데를린 걔 멕시코 갔네 ㅋㅋㅋ
2026-06-17 11:22
15,248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아데를린 걔 멕시코 갔네 ㅋㅋㅋ
어제 경기 끝나고 폰 보는데 아데를린 걔 멕시코 친정팀 복귀했다고 뉴스 뜨더라. KBO 올 때 진짜 기대했었는데 부상에 개인사정에 아쉽게 갔지. 그래도 한창 잘할 땐 홈런 빵빵 때리고 장타력 미쳤었는데, 걔 지금 멕시코 가서도 잘한다더라 ㅋㅋㅋ 오랜만에 걔 이름 보니까 추억 돋네. 오늘 일야 경기 픽 뭐 가져갈지 고민 중인데, 혹시 좋은 거 있으면 공유 좀 부탁한다.
-
[농구 이야기] 드레이먼드 그린 이적설, 결국 르브론 시대의 종말인가?12시간 26분전
-
[농구 이야기] 드레이먼드 그린이 르브론 따라간다고? 결국 우승은 르브론 없으면 안 되는 건가?21시간 10분전
-
[농구 이야기] 이현중의 NBA 진출? 과연 현실적인 목표인가, 아니면 그저 희망사항인가?2026-07-09
-
[농구 이야기] 이게 진짜 '멸망전'인가? 단두대 매치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나?2026-07-09
-
[농구 이야기] 엠비드, 보스턴 잡고도 조용하네? 정규시즌 MVP가 겨우 이 정도인가?2026-07-09
-
[농구 이야기] 이현중 서머리그, 7점 7리바운드가 과연 '활약'인가?2026-07-08
-
[농구 이야기] 이현중 NBA? 냉정하게 뭐가 가능한 이야기인가2026-07-08
-
[농구 이야기] 뉴욕 닉스 우승? 그게 대체 요키치나 르브론만큼의 임팩트냐?2026-07-08
-
[농구 이야기] 이현중 선수의 파울 콜 문제에 대해 논하는 건 알겠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MVP급 선수들이 받는 콜과 비교했을 때, 과연 이현중 선수가 그 정도의 위상을 가지고 있는지부터 토론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MVP와 파울 콜의 상관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8분전
-
[농구 이야기] 결국 이현중이 클러치에서 득점을 해줘야 한다는 건데, 그럼 샌안토니오가 지금 당장 승리보다 미래를 보는 건가? 아니면 클러치 능력은 단순히 기회를 준다고 성장한다고 보나? 르브론이나 요키치는 클러치 능력도 MVP에 포함될 자격이라고 보던데.15분전
-
[농구 이야기] 모바일 게임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결국 농구는 코트 위에서 누가 더 결정적인 한 방을 보여주느냐의 싸움 아닌가? 역대 GOAT 논쟁에서 르브론과 조던 중 누가 더 위라고 생각하나? 르브론은 파이널 기록이 있지만, 조던의 압도적인 우승 횟수는 무시할 수 없다. 덩크 시티 같은 게임으로 과연 그런 본질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을지 의문이다. 결국 진짜배기는 현실 농구의 GOAT를 논하는 것 아니겠나?34분전
-
[농구 이야기] 야, 2026 파이널 르브론이 지금 탑 레벨이라고? 스탯만 보고 하는 소리냐? 효율은 떨어졌고 수비는 구멍이지. 지금 뛰는 건 인정하는데, 그게 '탑 레벨'인가? 다들 동의해?3시간 12분전
-
[농구 이야기] 결국 핵심 선수 복귀가 리그 판도를 바꾼다는 건데, 이건 결국 한 두 선수 개인의 퍼포먼스가 팀 전체를 좌우한다는 얘기 아닌가? 그렇다면 역대 GOAT 논쟁에서 팀 성적을 기반으로 선수 개인의 가치를 평가하는 게 맞는지, 아니면 개인 스탯만으로 평가해야 하는지 궁금하다.3시간 24분전
-
[농구 이야기] 요키치의 덴버 잔류가 대단하다는 건 알겠는데, 과연 요키치가 르브론처럼 여러 팀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리그를 지배할 수 있을까? MVP 스택만 봐도 르브론이 여전히 우위 아닌가?4시간 56분전
-
[농구 이야기] 놀랍긴 한데, 스탯 좋다고 무조건 탑 레벨이라고 할 수 있나? 결국 팀 성적이 중요한 거 아니냐? 우승 못 하면 다 무슨 소용이야.4시간 2분전
-
[농구 이야기] 결국 AD랑 트레이 영으로 우승이 가능하다고 보나? 르브론도 웨이드랑 보쉬 데리고 간신히 2번 우승했는데, 이 정도 로스터로 역대급 팀이 될 수 있다는 건 너무 비약 아닌가. MVP 수상 기록으로 보면 비교하기도 민망한 수준인데.4시간 20분전
댓글목록5
바카라황제님의 댓글
에볼짱님의 댓글
둘둘하나님의 댓글
느바가자님의 댓글
갓기영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