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 양키스 오퍼 거절 ㄷㄷ... KBO픽 예측해봄 ㅋㅋㅋ
2026-06-2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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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하현승 양키스 오퍼 거절 ㄷㄷ... KBO픽 예측해봄 ㅋㅋㅋ
형들 오늘 KBO 뉴스 보다가 하현승 선수 기사 보고 ㅈㄴ 놀랐음 ㄷㄷㄷ 아니 양키스 오퍼를 거절하고 KBO 간다고??? ㄹㅇ 깜짝 놀랐네. 어릴 때부터 꿈이 KBO라고 한 번도 안 흔들렸다는 인터뷰 보는데 와... 뭔가 멋있기도 하고 좀 아쉽기도 하고 복잡한 감정이 들더라. 이런 거 보면 진짜 선수들 미래 예측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됨. 그래서 이 기사 본 김에 한번 형들이랑 하현승 선수 KBO 드래프트 예측 좀 해보려고 글 써봄.
솔직히 하현승 선수 실력은 뭐 말할 것도 없잖아. 투타 겸업으로 고교무대 폭격하고, 특히 투수로서 포텐은 진짜 미쳤다고 봄. 최고 구속 150km 이상 꾸준히 찍고 제구도 고교 레벨에서는 거의 탑급이지. 거기에 타격 재능까지 있으니 미국에서도 탐낼 만했지. 양키스가 그냥 오퍼 넣었겠냐고. 근데 그걸 거절하고 KBO를 택했다는 건 진짜 본인이 KBO에서 레전드가 되겠다는 의지가 엄청나다는 거 아니겠음? 이런 마인드면 어디 가도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그럼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예측 좀 해볼까? 보통 이런 대어급 투수들은 1라운드 상위픽은 무조건이라고 봐야지. 올해 KBO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 가진 팀들 중에 투수 보강이 시급한 팀들이 몇 군데 있잖아. 당장 키움, 한화, 삼성 같은 팀들은 선발진에 확실한 에이스가 부족한 상황이라 무조건 탐낼 거라고 봄. 특히 키움은 최근 몇 년간 1라운드에서 투수 뽑아서 재미 본 적도 많고, 육성 시스템도 름 괜찮다고 평가받으니까 하현승 선수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음.
또 한화도 생각해볼 만해. 최근 문동주, 김서현 같은 투수 유망주들 뽑아서 키우는 재미 제대로 보고 있잖아. 하현승 선수까지 합류하면 진짜 미래 마운드는 탄탄대로일 듯. 다만 한화는 최근에 타자 페라자 같은 외국인 선수 덕분에 좀 살아나는 분위기라 투수 지명에 대한 부담이 덜할 수도 있다는 변수는 있음. 그래도 워낙 좋은 자원이니 고민은 깊을 듯. 삼성도 마찬가지로 선발 투수가 필요한 상황인데, 최근 몇 년간 드래프트에서 투수들이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한 경우가 많아서 하현승 선수 같은 확실한 자원에 더 눈독 들이지 않을까 싶다.
내가 생각했을 때 가장 유력한 후보는 키움 아님 한화라고 봄. 키움은 짠물 구단 이미지가 있지만, 유망주 육성에서는 진심인 편이고, 하현승 선수도 가서 바로 1군 로테이션 진입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이니까 서로 윈윈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음. 한화는 뭐... 투수 보강은 늘 시급한 팀이고, 최근 육성 기조도 좋아서 기대가 되는 부분이지. 근데 개인적으로는 키움이 좀 더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게, 키움이 최근에 젊은 선수들 위주로 팀을 재편하는 분위기라 하현승 선수 같은 핵심 자원에 더 과감하게 투자할 것 같거든.
물론 드래프트는 항상 변수가 많고, 구단의 전략에 따라 예측이 빗나갈 수도 있긴 함. 그래도 이렇게 확실한 재능을 가진 선수가 KBO를 택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올해 드래프트는 역대급으로 재밌어질 것 같음. 7월 1일에 바로 원서 낸다고 하던데,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스카우트들 움직임이 바빠지겠지?
형들은 하현승 선수 어느 팀으로 갈 것 같음? 그리고 어떤 팀이 하현승 선수에게 가장 좋은 선택지가 될 거라고 생각함? 댓글로 형들 의견 좀 공유해주라 ㅋㅋㅋ 같이 예측하고 토론하면 재밌을 듯!
솔직히 하현승 선수 실력은 뭐 말할 것도 없잖아. 투타 겸업으로 고교무대 폭격하고, 특히 투수로서 포텐은 진짜 미쳤다고 봄. 최고 구속 150km 이상 꾸준히 찍고 제구도 고교 레벨에서는 거의 탑급이지. 거기에 타격 재능까지 있으니 미국에서도 탐낼 만했지. 양키스가 그냥 오퍼 넣었겠냐고. 근데 그걸 거절하고 KBO를 택했다는 건 진짜 본인이 KBO에서 레전드가 되겠다는 의지가 엄청나다는 거 아니겠음? 이런 마인드면 어디 가도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그럼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예측 좀 해볼까? 보통 이런 대어급 투수들은 1라운드 상위픽은 무조건이라고 봐야지. 올해 KBO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 가진 팀들 중에 투수 보강이 시급한 팀들이 몇 군데 있잖아. 당장 키움, 한화, 삼성 같은 팀들은 선발진에 확실한 에이스가 부족한 상황이라 무조건 탐낼 거라고 봄. 특히 키움은 최근 몇 년간 1라운드에서 투수 뽑아서 재미 본 적도 많고, 육성 시스템도 름 괜찮다고 평가받으니까 하현승 선수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음.
또 한화도 생각해볼 만해. 최근 문동주, 김서현 같은 투수 유망주들 뽑아서 키우는 재미 제대로 보고 있잖아. 하현승 선수까지 합류하면 진짜 미래 마운드는 탄탄대로일 듯. 다만 한화는 최근에 타자 페라자 같은 외국인 선수 덕분에 좀 살아나는 분위기라 투수 지명에 대한 부담이 덜할 수도 있다는 변수는 있음. 그래도 워낙 좋은 자원이니 고민은 깊을 듯. 삼성도 마찬가지로 선발 투수가 필요한 상황인데, 최근 몇 년간 드래프트에서 투수들이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한 경우가 많아서 하현승 선수 같은 확실한 자원에 더 눈독 들이지 않을까 싶다.
내가 생각했을 때 가장 유력한 후보는 키움 아님 한화라고 봄. 키움은 짠물 구단 이미지가 있지만, 유망주 육성에서는 진심인 편이고, 하현승 선수도 가서 바로 1군 로테이션 진입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이니까 서로 윈윈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음. 한화는 뭐... 투수 보강은 늘 시급한 팀이고, 최근 육성 기조도 좋아서 기대가 되는 부분이지. 근데 개인적으로는 키움이 좀 더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게, 키움이 최근에 젊은 선수들 위주로 팀을 재편하는 분위기라 하현승 선수 같은 핵심 자원에 더 과감하게 투자할 것 같거든.
물론 드래프트는 항상 변수가 많고, 구단의 전략에 따라 예측이 빗나갈 수도 있긴 함. 그래도 이렇게 확실한 재능을 가진 선수가 KBO를 택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올해 드래프트는 역대급으로 재밌어질 것 같음. 7월 1일에 바로 원서 낸다고 하던데,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스카우트들 움직임이 바빠지겠지?
형들은 하현승 선수 어느 팀으로 갈 것 같음? 그리고 어떤 팀이 하현승 선수에게 가장 좋은 선택지가 될 거라고 생각함? 댓글로 형들 의견 좀 공유해주라 ㅋㅋㅋ 같이 예측하고 토론하면 재밌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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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ㅇㅇ 나도 봤음 ㅋㅋㅋ 막판 3점은 진짜 미쳤더라. 근데 서머리그는 서머리그잖아... 그래도 작년이랑 비교하면 스텝업한 건 확실한 듯. 이번엔 좀 터졌으면 좋겠다 진짜.7시간 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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