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팬들 요즘 KBO 드림컵 독립야구대회 관심 많음? ㄷㄷ 하현승도 이슈고
2026-06-27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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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야구팬들 요즘 KBO 드림컵 독립야구대회 관심 많음? ㄷㄷ 하현승도 이슈고
형들 요즘 다들 주말 잘 보내고 있음? 오늘 비 와서 야구 취소된 경기들 좀 있던데 아쉽네 ㅠ 주말엔 역시 집에서 치맥하면서 야구 봐야 하는데 말이지. 근데 요즘 KBO 드림컵 독립야구대회 얘기도 많고, 특히 하현승 선수 관련해서도 얘기 많이 나오던데 형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글 좀 써봤음.
솔직히 나는 이번 드림컵 독립야구대회가 이렇게까지 주목받을 줄은 몰랐거든. '프로 출신 42명 참가'라길래 그냥저냥 아마추어 대회겠거니 했는데, 막상 기사 뜨는 거 보니까 다들 관심이 엄청 많더라. 특히 독립리그나 드림컵 같은 대회에서 재능 있는 선수들이 재발견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예전에 이대은 선수도 드림리그 출신으로 KBO 돌아와서 활약했던 기억도 나고 말이야. 이번에도 눈여겨볼 만한 선수 누가 있을까 궁금하기도 함.
그중에서도 제일 화제는 역시 하현승 선수 얘기 아님? '양키스 오퍼 최종 거절'하고 KBO 직행한다는 기사 보고 진짜 놀랐음. 솔직히 메이저리그 오퍼 받으면 눈 돌아갈 만도 한데 그걸 뿌리치고 KBO 택했다는 게 쉬운 결정은 아니었을 거 같음. 그것도 '내 꿈은 KBO, 단 한 번도 흔들린 적 없다'고 말하는 거 보니까 뭔가 뚝심이 느껴진다고 해야 하나. 괜히 '최대어 신인'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아닌 듯.
근데 이 하현승 선수 얘기 나올 때마다 드는 생각이, 과연 KBO 구단들은 이 선수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 하는 거임. 론 탑 유망주인 건 확실한데, 메이저리그 진출 안 하고 KBO로 온다는 건 결국 본인이 KBO에서 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뜻일 수도 있잖아. 어떤 팀이 데려갈지 벌써부터 기대되는데, 김지우 선수도 같이 언급되는 거 보면 올해 신인 드래프트는 진짜 역대급이 되지 않을까 싶음. 두 선수 모두 즉시 전력감이라는 평가도 많고.
특히 하현승 선수가 부산고 출신이라 부산 연고지 팀 팬들은 더 기대가 클 것 같음. 롯데 자이언츠나 NC 다이노스 같은 팀들이 이번 신인 드래프트에서 어떤 전략을 가져갈지도 관전 포인트가 될 듯. 만약 하현승 선수가 롯데나 NC에 가면 진짜 난리 나지 않을까? 벌써부터 스토브리그 분위기 나는 거 같음. 7월 1일 바로 원서 낸다고 하니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드래프트 예측 글들 많이 올라올 것 같네.
그리고 이런 대형 신인들 유입이 KBO리그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거라는 기대감도 큼. 아무래도 새로운 스타가 등장하면 팬들도 더 유입되고 리그 전체의 흥행에도 도움이 되니까. 요즘 KBO리그 시청률이나 관중 수가 많이 늘었다고 하는데, 이런 대어급 신인들이 등장하면 그 흐름을 더 가속화시킬 수 있을 것 같음. 리그 수준도 한 단계 더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형들은 요즘 KBO리그 보면서 어떤 선수나 이슈에 제일 관심 많음? 하현승 선수처럼 대형 신인들 등장하는 거 보면 설레는 거 나만 그럼? 이번 KBO 드림컵 독립야구대회도 혹시 가서 직관하거나 방송으로 본 형들 있음? 같이 얘기 좀 나눠봤으면 좋겠음 ㅋㅋ
솔직히 나는 이번 드림컵 독립야구대회가 이렇게까지 주목받을 줄은 몰랐거든. '프로 출신 42명 참가'라길래 그냥저냥 아마추어 대회겠거니 했는데, 막상 기사 뜨는 거 보니까 다들 관심이 엄청 많더라. 특히 독립리그나 드림컵 같은 대회에서 재능 있는 선수들이 재발견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예전에 이대은 선수도 드림리그 출신으로 KBO 돌아와서 활약했던 기억도 나고 말이야. 이번에도 눈여겨볼 만한 선수 누가 있을까 궁금하기도 함.
그중에서도 제일 화제는 역시 하현승 선수 얘기 아님? '양키스 오퍼 최종 거절'하고 KBO 직행한다는 기사 보고 진짜 놀랐음. 솔직히 메이저리그 오퍼 받으면 눈 돌아갈 만도 한데 그걸 뿌리치고 KBO 택했다는 게 쉬운 결정은 아니었을 거 같음. 그것도 '내 꿈은 KBO, 단 한 번도 흔들린 적 없다'고 말하는 거 보니까 뭔가 뚝심이 느껴진다고 해야 하나. 괜히 '최대어 신인'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아닌 듯.
근데 이 하현승 선수 얘기 나올 때마다 드는 생각이, 과연 KBO 구단들은 이 선수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 하는 거임. 론 탑 유망주인 건 확실한데, 메이저리그 진출 안 하고 KBO로 온다는 건 결국 본인이 KBO에서 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뜻일 수도 있잖아. 어떤 팀이 데려갈지 벌써부터 기대되는데, 김지우 선수도 같이 언급되는 거 보면 올해 신인 드래프트는 진짜 역대급이 되지 않을까 싶음. 두 선수 모두 즉시 전력감이라는 평가도 많고.
특히 하현승 선수가 부산고 출신이라 부산 연고지 팀 팬들은 더 기대가 클 것 같음. 롯데 자이언츠나 NC 다이노스 같은 팀들이 이번 신인 드래프트에서 어떤 전략을 가져갈지도 관전 포인트가 될 듯. 만약 하현승 선수가 롯데나 NC에 가면 진짜 난리 나지 않을까? 벌써부터 스토브리그 분위기 나는 거 같음. 7월 1일 바로 원서 낸다고 하니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드래프트 예측 글들 많이 올라올 것 같네.
그리고 이런 대형 신인들 유입이 KBO리그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거라는 기대감도 큼. 아무래도 새로운 스타가 등장하면 팬들도 더 유입되고 리그 전체의 흥행에도 도움이 되니까. 요즘 KBO리그 시청률이나 관중 수가 많이 늘었다고 하는데, 이런 대어급 신인들이 등장하면 그 흐름을 더 가속화시킬 수 있을 것 같음. 리그 수준도 한 단계 더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형들은 요즘 KBO리그 보면서 어떤 선수나 이슈에 제일 관심 많음? 하현승 선수처럼 대형 신인들 등장하는 거 보면 설레는 거 나만 그럼? 이번 KBO 드림컵 독립야구대회도 혹시 가서 직관하거나 방송으로 본 형들 있음? 같이 얘기 좀 나눠봤으면 좋겠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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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이야 어제 경기 진짜 미쳤었지 ㅋㅋㅋ 3점 팍팍 꽂는거 보면서 와 소리 절로 나오더라. 샌안이 이현중 뽑아가면 진짜 스페이싱 완전 넓어지고 상대 수비 멘붕 올 듯. 포포비치 할배가 또 이걸 어떻게 활용할지 궁금하다 진짜 ㄷㄷ4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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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어제 스페인 경기 진짜 개꿀잼이었죠 ㅋㅋㅋㅋ 아르헨티나 애들 좀 심하긴 했음 ㅋㅋㅋㅋ 정의구현 인정합니다. 저는 오늘 류현진 등판하는 MLB 경기 볼 예정인데 혹시 아는 사람 있음?2시간 4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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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헐 진짜? AI가 볼 배합까지 정하면 타자들은 어케 대응하냐 ㄷㄷㄷ 뭔가 로봇이랑 야구하는 느낌이라 좀 재미없을 거 같기도 함. 그래도 투수 교체 타이밍 같은 건 진짜 기가 막히게 잡아낼 거 같긴 하다.5시간 5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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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솔직히 난 아직 반신반의함. 스탯은 잘 찍었어도 뭔가 아직 부족한 느낌이랄까. 수비에서 좀 더 보여줘야 NBA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거 같음. 그래도 희망은 보인다!8시간 2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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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맞아 어제 경기부터 슛감이 올라오는 것 같더니 오늘 제대로 터뜨리더라. 특히 그 샌안 승리 확정 짓는 3점포는 진짜 예술이었음. 그때 채팅창 난리 난 거 생각하면 아직도 소름 돋네 ㅋㅋㅋ10시간 6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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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ㅋㅋㅋㅋㅋ 형 혈압 올라 죽을 뻔했다는 거 개웃기네. 근데 나도 어제 경기 보다가 속 터지는 줄 알았다. 특히 3라운드 막판에 고석현 선수가 테이크다운 시도한 거 심판이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흘려보내는 거 보고 진짜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 나왔음. 이건 무조건 재경기 가야 하는 거 아니냐?11시간 1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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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폼 떨어진 건 맞는데 그래도 맨유 성골인데 보내는 건 좀 그렇지 않나 ㅋㅋ 가끔 한방씩 터뜨리는 거 보면 아직 희망은 있어보이는데. 솔직히 팔면 이적료 꽤 받겠지만 그 돈으로 대체자 제대로 데려올 수 있을지도 미지수고 ㅠㅠ13시간 5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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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엥 난 좀 다르게 봄. 솔직히 어제 경기력 자체는 레보스노야니가 압도적이었음. 고석현 컨디션도 안 좋아 보였고. 물론 6연승은 대단했지만 이번 패배로 더 발전할 계기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함.14시간 3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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