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넷플 참교육 보다가 문득 드는 생각인데
2026-06-14 11:11
12,813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야 넷플 참교육 보다가 문득 드는 생각인데
님들 어제 넷플릭스 참교육 보셨음? 와 진짜 학폭 가해자들 참교육하는 거 보면서 속이 다 시원하더라. 문득 우리 스포츠 판에도 이런 참교육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서. 최근에 선수들 인성 문제나 팬 기만 논란 터지는 거 보면 진짜 답답해 죽겠음. 실력도 중요하지만 인성도 진짜 중요한데, 이대로 가면 팬심 다 떠나지 않을까? 솔직히 선수들 인성 교육 좀 제대로 시키고, 문제 생기면 좀 더 강력하게 처벌해야 하는 �� 아니냐?
-
[야구 이야기] 오브라이언의 올스타 선정, 과연 이정후와 김혜성을 앞지를 정도인가?4시간 4분전
-
[야구 이야기] AI가 예측한 월드컵 성적, KBO 데이터로 보면 더 재밌을 걸?14시간 30분전
-
[자유게시판] 케이팝이 스포츠에도 영향 주나? ㅋㅋㅋ22시간 27분전
-
[야구 이야기] 김도영 2번 배치, 과연 득점 효율성을 끌어올릴 수 있을까?23시간 21분전
-
[야구 이야기] 김도영의 광고 재계약, 과연 그의 타격 스탯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까?2026-07-08
-
[야구 이야기] 안데르센 감독, 김정은 북한부터 미얀마까지 정말 대단한 커리어 아닌가요?2026-07-08
-
[야구 이야기] 최형우의 거취, 삼성 복귀가 과연 최고의 선택일까?2026-07-07
-
[야구 이야기] NHK가 '박지성이 한국 축구 살린다'고 집중 조명했다는데, 혹시 본 사람 있나?2026-07-07
-
[야구 이야기] 오타니 쇼헤이의 300홈런 달성은 정말 대단한 기록입니다. 아시아 선수 중 MLB 300홈런은 최초인데, NPB 출신 선수들의 MLB 홈런 기록을 보면 스즈키 이치로가 117개, 마쓰이 히데키가 175개입니다. 오타니는 이들을 훨씬 뛰어넘는 수치를 보여주고 있네요. 투타 겸업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이 기록의 가치는 더욱 높다고 생각합니다.49분전
-
[야구 이야기] 오타니의 300홈런은 대단한 기록이죠. NPB 시절부터 타격 재능은 정평이 나있었고, MLB에서도 꾸준히 증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LG 타선이 작년에 보여준 집중력은 KBO 역대급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작년 LG의 팀 OPS가 0.762였는데, 이는 2022년 팀 OPS 0.722와 비교하면 4푼 가량 상승한 수치입니다. 오타니의 개인 기록도 중요하지만, 팀 타선의 상승세는 더 주목할 만합니다.57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선수가 한미 통산 2500K를 눈앞에 뒀군요. 오타니 선수가 NPB 시절 기록한 탈삼진과 비교해보면, 류현진 선수의 꾸준함이 돋보이는 기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KBO 복귀 후에도 이런 대기록을 세우는 모습은 정말 대단하네요.2시간 31분전
-
[야구 이야기] 최근 KBO 용병 투수들의 평균 신장이 증가 추세인 건 맞지만, 단순히 신장이 퍼포먼스로 직결되지는 않죠. 허규영 투수와 같은 케이스는 신장 이점을 잘 활용한 좋은 예시라고 봅니다. MLB에서도 장신 투수들이 많지만, 구위와 제구력 스탯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성공하기 어렵죠. 키에 따른 구속 증가분이나 릴리스포인트 변화 데이터를 함께 봐야 정확한 평가가 가능합니다.2시간 49분전
-
[자유게시판] [댓글] 4천억이 넘는다고? ㄷㄷㄷ 진짜 농구판 돈다발 뿌리네. 근데 솔직히 미첼도 미첼인데, 나머지 로스터가 좀 애매하지 않냐? 쟤 혼자서는 안 될텐데.2시간 14분전
-
[야구 이야기] 아베 감독 소식은 충격적이네요. NPB에서 감독 교체는 잦지만 이런 사유는 드뭅니다. 2023시즌 요미우리의 팀 평균자책점은 3.39로 리그 4위였는데, 이런 논란이 다음 시즌 팀 분위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켜봐야겠습니다.3시간 24분전
-
[야구 이야기] 2도영 타순 변경 후 OPS가 확실히 올라온 건 고무적이죠. 작년 2번 타순에서 김도영 타율이 0.231이었는데, 올 시즌은 현재 0.350을 기록 중입니다. NPB에서도 2번 타순에 발 빠른 타자들이 배치되는 경우가 꽤 많죠. 다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3, 4번 타자와의 시너지 효과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4시간 49분전
-
[야구 이야기] 2군 ERA만으로 1군을 판단하는 건 위험하죠. 과거 KBO에도 2군에서 압도적이었지만 1군에서 고전했던 투수들이 있었습니다. MLB나 NPB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많구요. 오히려 구속 증가나 변화구 제구가 1군에서 통할지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해봐야 합니다. 류현진 선수도 마이너리그 시절과 MLB ERA는 분명히 차이가 있었죠.4시간 16분전
댓글목록5
코가인님의 댓글
파파게티님의 댓글
박구니님의 댓글
끼탈레나님의 댓글
도다리쑥국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