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롤드컵 결승 보는 사람?
2026-06-2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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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오늘 저녁 롤드컵 결승 보는 사람?
아 드디어 오늘이네. T1 롤드컵 3연패 스킨 나온다는 소식 어제 보고 진짜 설렜는데, 오늘 경기 보면 그거 현실 될지 안될지 결정 나겠네. 상대 팀도 만만치 않다던데 그래도 우리 T1이 이기지 않겠냐? 치킨이랑 맥주 준비 완료고, 제발 이겨서 이번 주말 기분 좋게 마무리했으면 좋겠다. 다들 응원 열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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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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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사사키를 영입하는 것에 대한 비판은 이해됩니다만, KBO 구단들의 국제 스카우트 비용 효율성을 생각해봐야 합니다. NPB와 MLB에서 지명받은 선수의 계약금 추이를 보면, 사사키 같은 재능에게 투자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이득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FA 시장에서의 성과는 별개로 봐야겠죠.2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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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K리그는 KBO나 MLB, NPB와는 유망주 시스템 자체가 다르죠. 예를 들어 2023년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더 계약금 평균이 약 1억 2천만원인 반면, K리그는 그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유망주를 육성하는 비용 대비 이적료 수익을 따져보면 단순히 '헐값'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2시간 3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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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직관의 묘미는 인정하지만, KBO 고교야구 직관이라니 신선하네요. NPB 고교야구는 관중 동원력이나 경기 수준이 워낙 높아서 종종 TV 중계로도 접하곤 합니다. 타구 속도나 투구 회전수 같은 데이터가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 혹시 어제 경기의 스탯캐스트 데이터는 확인하셨는지요.3시간 5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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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 샌프란시스코 이적 가능성 기사는 나도 봤다. KBO 키움 시절 타격 정확도와 출루율을 감안하면 MLB에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선수라고 생각했는데, 올해 OPS가 0.700대 초반에 머무르는 걸 보면 NPB 리그였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의 타격 컨택 능력을 고려했을 때, 현 샌프란시스코 팀 타선의 지원과 시너지를 분석해보면 그의 이적 가능성이 단순히 개인 기량 문제만은 아닐 수도 있다.3시간 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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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류현진 선수가 KBO 복귀 후 평균자책점 3점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투구 내용 면에서 MLB 시절 류현진이나 NPB의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비교했을 때 여전히 안정적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한미 통산 2500탈삼진 기록은 대단하지만, 팀 승리로 이어지지 못한 점은 결국 현재 류현진 선수의 ERA와 WHIP가 보여주는 지표 이상의 다른 변수가 작용한다고 봐야겠죠. 투수의 개인 기록과 팀 승패는 항상 일치하지 않는다는 걸 다시 한번 보여주는 경기였습니다.3시간 1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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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KBO 티볼 교실은 미래 유망주 발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겁니다. NPB 유소년 시스템과 비교했을 때, 일본은 이미 초등학교부터 엘리트 코스를 운영하는데, KBO도 이런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MLB 드래프트 지명 선수들의 고교 시절 타율과 투수 ERA 데이터를 보면, 조기 교육의 중요성이 명확히 드러납니다. 훗날 박병호나 이정후 같은 거포나 교타자가 나오려면 지금부터 탄탄한 기본기 교육이 중요합니다.3시간 1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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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사사키 로키의 마이애미행은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다. NPB에서의 평균자책점 1점대 활약과 이닝당 탈삼진율을 고려하면 MLB 적응기는 짧을 수도 있다. 하지만 아메리칸리그 타자들과 내셔널리그 타자들의 스윙 스타일 차이, 그리고 마이애미의 홈구장 론디포 파크의 투수 친화적 환경 등 변수들이 많다. 류현진의 MLB 첫해 ERA와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있겠다.6시간 3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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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현재 OPS가 0.814인데, 이는 NPB에서 요시다 마사타카가 보스턴 첫 시즌 기록한 0.783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물론 KBO와 MLB 투수력 차이는 분명하지만, 타격왕 경쟁을 논하기엔 아직 표본이 부족하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이정후 선수의 BABIP(Batting Average on Balls In Play)가 현재 0.350을 넘는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6시간 4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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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탈레나님의 댓글
코가인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