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벤트리 vs 아스날 보고도 아스날 우승 운운하는 놈들 ㄹㅇ 양심 어따 팔았냐? ㅋㅋㅋ
2026-06-19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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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코벤트리 vs 아스날 보고도 아스날 우승 운운하는 놈들 ㄹㅇ 양심 어따 팔았냐? ㅋㅋㅋ
아니 다들 어제 코벤트리 대 아스날 경기 본 거 맞냐? ㅋㅋㅋㅋ 경기 하이라이트만 봐도 눈 썩을 지경인데 이걸 보고도 아스날 우승 가능성 어쩌고 하는 애들 보면 진짜 기가 찬다. 프리미어리그 첫 경기부터 이런 경기력으로 뭘 하겠다는 건지 이해가 안 감. 개막전부터 이렇게 비실거리면 이번 시즌도 또 '아스날답게' 우승 경쟁하다가 막판에 미끄러지는 거 아니겠냐?
직히 어제 경기 보고 있으면 지난 시즌 막판 폼이랑 뭐가 달라졌는지 모르겠더라. 코벤트리가 아무리 챔피언십에서 올라왔다고 해도, 그래도 나름 PL 잔뼈 굵은 아스날이 이 정도로 빌빌댈 줄은 상상도 못했다. 전반전부터 뭔가 답답한 흐름이었는데, 특히 중원 장악이 너무 안 되더라. 외데고르가 고군분투하긴 했지만, 주변 선수들이 다들 템포 늦추고 패스 미스 남발하니 뭘 제대로 만들지를 못하는 느낌이었음. 라이스가 여름 이적시장 최대 영입이라고 떠들어댔는데, 아직 팀에 완전히 녹아들지 못한 건지 아니면 그냥 한계인 건지 어제 경기만 봐선 잘 모르겠더라.
특히 수비 라인 불안감이 너무 심각했음. 살리바나 가브리엘이 나름 주전이라고 하지만, 어제 코벤트리 공격수들한테도 휘청거리는 모습이 여러 번 나왔잖아. 후반전에 코벤트리 역습 몇 번 터졌을 때 심장 떨어지는 줄 알았다. 솔직히 코벤트리 공격수들이 결정력이 좀 아쉬워서 망정이지, 만약 거기서 한두 골 더 먹혔으면 진짜 개망신당할 뻔했음. 램스데일도 평소보다 좀 불안해 보였고, 수비 전체가 조직력이 너무 떨어진 느낌이었음.
그리고 공격진은 말할 것도 없다. 제주스는 부상 복귀 후 아직 폼이 완전히 올라오지 않은 것 같고, 마르티넬리나 사카도 뭔가 번뜩이는 모습이 없었음. 상대 수비가 조금만 압박해도 우왕좌왕하고, 슈팅 기회도 제대로 못 만들고. 심지어 막판에 교체로 들어온 트로사르나 은케티아도 별다른 영향력을 보여주지 못했지. 아스날이 지난 시즌 후반기에 우승 경쟁에서 밀려났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런 답답한 공격이었는데, 이번 시즌에도 똑같은 문제를 안고 시작하는 것 같아서 더 실망스럽더라.
다른 강팀들 개막전 경기력 보면 아스날은 진짜 한숨만 나온다. 맨시티는 늘 그랬듯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승점 챙겨가고, 다른 팀들도 나름대로 좋은 출발을 보여줬는데 아스날만 이래. 이게 어제 단 한 경기로 속단할 문제는 아니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지난 시즌 막부터 이어져 온 문제점들이 전혀 개선되지 않았다는 점이 더 큰 문제라고 본다. 프리시즌 때 그렇게 선수 보강하고 훈련했다고 떠들어댔는데, 막상 뚜껑 열어보니 변한 게 없다는 거 아니냐?
솔직히 어제 경기력 가지고는 리그 우승은커녕 챔피언스리그 진출도 장담 못 할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들더라. 아르테타 감독의 전술적인 역량에도 의문이 들 수밖에 없어. 경기 내내 답답한 흐름을 끊어낼 만한 변화나 지시도 잘 안 보였고, 선수들도 뭔가 정신적으로 무기력해 보이는 느낌이었음. 이건 단순히 컨디션 문제가 아니라 팀 전체의 사기 저하와도 연결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본다.
개인적으로는 아스날이 이번 시즌에도 또 '낭만의 팀'으로 남을 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이 강하게 든다. 어제 경기 보고도 아스날 우승 가능성 논하는 애들 보면 진짜 정신 차려야 하는 거 아니냐? ㅋㅋㅋ 다들 아스날이 과연 이번 시즌에 '진짜'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함? 아니면 또 아스날게(?) 시즌 중반부터 미끄러질 거라고 봄? 댓글로 솔직한 의견 좀 달아봐라.
직히 어제 경기 보고 있으면 지난 시즌 막판 폼이랑 뭐가 달라졌는지 모르겠더라. 코벤트리가 아무리 챔피언십에서 올라왔다고 해도, 그래도 나름 PL 잔뼈 굵은 아스날이 이 정도로 빌빌댈 줄은 상상도 못했다. 전반전부터 뭔가 답답한 흐름이었는데, 특히 중원 장악이 너무 안 되더라. 외데고르가 고군분투하긴 했지만, 주변 선수들이 다들 템포 늦추고 패스 미스 남발하니 뭘 제대로 만들지를 못하는 느낌이었음. 라이스가 여름 이적시장 최대 영입이라고 떠들어댔는데, 아직 팀에 완전히 녹아들지 못한 건지 아니면 그냥 한계인 건지 어제 경기만 봐선 잘 모르겠더라.
특히 수비 라인 불안감이 너무 심각했음. 살리바나 가브리엘이 나름 주전이라고 하지만, 어제 코벤트리 공격수들한테도 휘청거리는 모습이 여러 번 나왔잖아. 후반전에 코벤트리 역습 몇 번 터졌을 때 심장 떨어지는 줄 알았다. 솔직히 코벤트리 공격수들이 결정력이 좀 아쉬워서 망정이지, 만약 거기서 한두 골 더 먹혔으면 진짜 개망신당할 뻔했음. 램스데일도 평소보다 좀 불안해 보였고, 수비 전체가 조직력이 너무 떨어진 느낌이었음.
그리고 공격진은 말할 것도 없다. 제주스는 부상 복귀 후 아직 폼이 완전히 올라오지 않은 것 같고, 마르티넬리나 사카도 뭔가 번뜩이는 모습이 없었음. 상대 수비가 조금만 압박해도 우왕좌왕하고, 슈팅 기회도 제대로 못 만들고. 심지어 막판에 교체로 들어온 트로사르나 은케티아도 별다른 영향력을 보여주지 못했지. 아스날이 지난 시즌 후반기에 우승 경쟁에서 밀려났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런 답답한 공격이었는데, 이번 시즌에도 똑같은 문제를 안고 시작하는 것 같아서 더 실망스럽더라.
다른 강팀들 개막전 경기력 보면 아스날은 진짜 한숨만 나온다. 맨시티는 늘 그랬듯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승점 챙겨가고, 다른 팀들도 나름대로 좋은 출발을 보여줬는데 아스날만 이래. 이게 어제 단 한 경기로 속단할 문제는 아니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지난 시즌 막부터 이어져 온 문제점들이 전혀 개선되지 않았다는 점이 더 큰 문제라고 본다. 프리시즌 때 그렇게 선수 보강하고 훈련했다고 떠들어댔는데, 막상 뚜껑 열어보니 변한 게 없다는 거 아니냐?
솔직히 어제 경기력 가지고는 리그 우승은커녕 챔피언스리그 진출도 장담 못 할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들더라. 아르테타 감독의 전술적인 역량에도 의문이 들 수밖에 없어. 경기 내내 답답한 흐름을 끊어낼 만한 변화나 지시도 잘 안 보였고, 선수들도 뭔가 정신적으로 무기력해 보이는 느낌이었음. 이건 단순히 컨디션 문제가 아니라 팀 전체의 사기 저하와도 연결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본다.
개인적으로는 아스날이 이번 시즌에도 또 '낭만의 팀'으로 남을 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이 강하게 든다. 어제 경기 보고도 아스날 우승 가능성 논하는 애들 보면 진짜 정신 차려야 하는 거 아니냐? ㅋㅋㅋ 다들 아스날이 과연 이번 시즌에 '진짜'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함? 아니면 또 아스날게(?) 시즌 중반부터 미끄러질 거라고 봄? 댓글로 솔직한 의견 좀 달아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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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둥어샷님의 댓글
파산핑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