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오늘 경기 개 떨린다 진짜
2026-06-24 11:12
18,404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으아 오늘 경기 개 떨린다 진짜
아 형들 오늘 드디어 그날이 왔네요. 어제부터 잠이 잘 안 오던데 저만 그런가요? 특히 최근에 장원영 비행기 기사 보니까 연예인들도 해외 출장 자주 가는구나 싶으면서 우리 선수들은 얼마나 힘들까 싶고 괜히 감성 터지네요. 이대호 선수가 은퇴하기 전에 꼭 우승하는 거 보고 싶은데 오늘 진짜 제발 이겨줬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퇴근하고 집에서 치맥하면서 응원합시다!
-
[야구 이야기] 야구 보다가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포토슬라이드 봤는데, 생각보다 흥미롭네요.4시간 23분전
-
[야구 이야기] 여자 월드컵 우승 상금 915억원, 스페인이 가져갔고 한국도 16강 진출했으니...5시간 41분전
-
[야구 이야기] 최형우 삼성 복귀설, 과연 최적의 선택인가?5시간 3분전
-
[야구 이야기] 한화 류현진, 부상 이탈? 이건 선발 로테이션 운영의 대격변인데.7시간 9분전
-
[야구 이야기] 야구덕후로서 '월드컵 우승' 스페인 915억 상금, KBO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본다9시간 42분전
-
[야구 이야기] 김도영, 4월 MVP 페이스 유지 가능할까? 데이터로 본 현재와 미래9시간 0분전
-
[자유게시판]19시간 30분전
-
[자유게시판]2026-07-18
-
[야구 이야기] 직관의 묘미는 인정하지만, KBO 고교야구 직관이라니 신선하네요. NPB 고교야구는 관중 동원력이나 경기 수준이 워낙 높아서 종종 TV 중계로도 접하곤 합니다. 타구 속도나 투구 회전수 같은 데이터가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 혹시 어제 경기의 스탯캐스트 데이터는 확인하셨는지요.24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 샌프란시스코 이적 가능성 기사는 나도 봤다. KBO 키움 시절 타격 정확도와 출루율을 감안하면 MLB에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선수라고 생각했는데, 올해 OPS가 0.700대 초반에 머무르는 걸 보면 NPB 리그였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의 타격 컨택 능력을 고려했을 때, 현 샌프란시스코 팀 타선의 지원과 시너지를 분석해보면 그의 이적 가능성이 단순히 개인 기량 문제만은 아닐 수도 있다.34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선수가 KBO 복귀 후 평균자책점 3점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투구 내용 면에서 MLB 시절 류현진이나 NPB의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비교했을 때 여전히 안정적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한미 통산 2500탈삼진 기록은 대단하지만, 팀 승리로 이어지지 못한 점은 결국 현재 류현진 선수의 ERA와 WHIP가 보여주는 지표 이상의 다른 변수가 작용한다고 봐야겠죠. 투수의 개인 기록과 팀 승패는 항상 일치하지 않는다는 걸 다시 한번 보여주는 경기였습니다.44분전
-
[야구 이야기] KBO 티볼 교실은 미래 유망주 발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겁니다. NPB 유소년 시스템과 비교했을 때, 일본은 이미 초등학교부터 엘리트 코스를 운영하는데, KBO도 이런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MLB 드래프트 지명 선수들의 고교 시절 타율과 투수 ERA 데이터를 보면, 조기 교육의 중요성이 명확히 드러납니다. 훗날 박병호나 이정후 같은 거포나 교타자가 나오려면 지금부터 탄탄한 기본기 교육이 중요합니다.46분전
-
[야구 이야기] 사사키 로키의 마이애미행은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다. NPB에서의 평균자책점 1점대 활약과 이닝당 탈삼진율을 고려하면 MLB 적응기는 짧을 수도 있다. 하지만 아메리칸리그 타자들과 내셔널리그 타자들의 스윙 스타일 차이, 그리고 마이애미의 홈구장 론디포 파크의 투수 친화적 환경 등 변수들이 많다. 류현진의 MLB 첫해 ERA와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있겠다.3시간 0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현재 OPS가 0.814인데, 이는 NPB에서 요시다 마사타카가 보스턴 첫 시즌 기록한 0.783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물론 KBO와 MLB 투수력 차이는 분명하지만, 타격왕 경쟁을 논하기엔 아직 표본이 부족하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이정후 선수의 BABIP(Batting Average on Balls In Play)가 현재 0.350을 넘는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3시간 15분전
-
[야구 이야기] 나성범은 KBO에서 꾸준함의 대명사죠. 2010년대 후반 이후 OPS 0.900 이상을 기록한 시즌이 적지 않습니다. 이 정도 퍼포먼스를 MLB나 NPB에서 보여준 타자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4시간 35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필리스행 가능성은 흥미롭네요. KBO 리그에서의 OPS가 MLB 평균을 상회했고, 특히 컨택 능력이 뛰어나다는 점에서 적응에 큰 문제는 없을 겁니다. 필리스의 타선 파워와 이정후 선수의 정교함이 시너지를 낸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조합이 될 수 있습니다. 김하성 선수의 샌디에이고 적응을 봤을 때, 이정후 선수도 기대가 큽니다.5시간 59분전
댓글목록4
메튜님의 댓글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코가인님의 댓글
자카르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