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또 대어 잡음? ㄷㄷㄷ 하현승 드랩, 진짜 역대급임? 님들 생각은?
2026-05-31 01:07
15,306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키움 또 대어 잡음? ㄷㄷㄷ 하현승 드랩, 진짜 역대급임? 님들 생각은?
형들 오늘 또 키움 뉴스 보다가 깜짝 놀랐네 ㅋㅋㅋ '고교 최대어' 부산고 하현승 선수가 ML 안 가고 KBO 도전한다고 하더라고. 그것도 '전체 1순위 호명받는 영광을 경험하고 싶다'고 직접 얘기한 거 보니까, 키움이 드디어 제대로 된 대형 신인을 잡는 건가 싶어서 기대가 확 되네. 이런 유망주 소식은 언제 들어도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것 같음.
솔직히 키움 최근 몇 년 드래프트 운이 좀 따르는 것 같긴 해. 이정후처럼 리그를 뒤흔든 괴물도 있었고, 지금 팀의 주축이 된 선수들도 꽤 뽑았잖아. 근데 하현승은 또 급이 다르다는 얘기가 많아서 더 궁금함. 고교 야구 좀 본 형들은 알겠지만, 하현승은 투타 겸업으로 고등학교 무대를 폭격한 선수잖아. 투수로 최고 구속 150km 중반대 찍고, 타자로도 장타력 보여주고. 이런 육각형 재능은 진짜 역대급으로 찾아보기 힘들다고 생각함.
물론 고교 야구랑 프로는 차원이 다르다는 건 다들 알 거야. '고교 최대어' 타이틀 달고 프로 와서 기대만큼 못 한 선수도 수두룩 빽빽하잖아. 당장 작년에 주목받았던 몇몇 선수들도 아직 프로 무대 적응하느라 고생하는 거 보면, 하현승도 엄청난 압박감을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음. 그런데도 본인이 직접 KBO 도전을 밝힌 건, 그만큼 자신감이 있다는 뜻 아닐까? 멘탈적인 부분에서도 강하다는 증거라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하현승 선수가 KBO에 오면 어떤 포지션으로 뛸지 궁금함. 투수로 성장할지, 아니면 타자로 전향할지. 아니면 오타니처럼 투타 겸업을 시도할 수도 있을까? 물론 KBO는 아직 투타 겸업이 자리 잡기 힘든 리그이긴 하지만, 만약 성공한다면 진짜 리그 판도를 뒤흔들 슈퍼스타가 탄생할 수도 있다고 봄. 키움 입장에서는 어느 쪽이든 성공만 한다면 대박인 거지.
최근 KBO 드래프트 보면, 즉시 전력감보다는 잠재력 있는 유망주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잖아. 하현승은 잠재력 끝판왕이니까, 키움도 무조건 잡으려고 할 거고. 만약 키움이 하현승을 뽑는다면, 팀 전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관심사임. 당장 올해는 아니더라도, 2~3년 안에 팀의 핵심 선수로 성장해 줄 수 있다면, 키움은 또 한 번 왕조를 꿈꿀 수 있는 기회를 잡는 거라고 생각함.
근데 또 한편으로는 너무 띄워주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프로 와서 망한 유망주가 한둘이 아니고, KBO 환경이 유망주를 키우기에 최적화된 곳이라고 보기도 어렵잖아. 너무 큰 기대를 했다가 실망하는 경우도 많아서, 냥 들뜨기만 하기도 좀 그럼. 차라리 조용히 성장해서 나중에 짠하고 터지는 게 더 좋을 수도 있고.
형들은 이번 하현승 선수 KBO 도전 소식 어떻게 생각함? 진짜 키움이 역대급 대어를 잡는다고 봄? 아니면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함? 본인이 전체 1순위로 호명받고 싶다고 말한 거 보면 진짜 대단한 배짱인 것 같은데, 과연 그 바람대로 될지 궁금하네. 님들 생각도 좀 공유해 줘 ㅋㅋㅋ
솔직히 키움 최근 몇 년 드래프트 운이 좀 따르는 것 같긴 해. 이정후처럼 리그를 뒤흔든 괴물도 있었고, 지금 팀의 주축이 된 선수들도 꽤 뽑았잖아. 근데 하현승은 또 급이 다르다는 얘기가 많아서 더 궁금함. 고교 야구 좀 본 형들은 알겠지만, 하현승은 투타 겸업으로 고등학교 무대를 폭격한 선수잖아. 투수로 최고 구속 150km 중반대 찍고, 타자로도 장타력 보여주고. 이런 육각형 재능은 진짜 역대급으로 찾아보기 힘들다고 생각함.
물론 고교 야구랑 프로는 차원이 다르다는 건 다들 알 거야. '고교 최대어' 타이틀 달고 프로 와서 기대만큼 못 한 선수도 수두룩 빽빽하잖아. 당장 작년에 주목받았던 몇몇 선수들도 아직 프로 무대 적응하느라 고생하는 거 보면, 하현승도 엄청난 압박감을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음. 그런데도 본인이 직접 KBO 도전을 밝힌 건, 그만큼 자신감이 있다는 뜻 아닐까? 멘탈적인 부분에서도 강하다는 증거라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하현승 선수가 KBO에 오면 어떤 포지션으로 뛸지 궁금함. 투수로 성장할지, 아니면 타자로 전향할지. 아니면 오타니처럼 투타 겸업을 시도할 수도 있을까? 물론 KBO는 아직 투타 겸업이 자리 잡기 힘든 리그이긴 하지만, 만약 성공한다면 진짜 리그 판도를 뒤흔들 슈퍼스타가 탄생할 수도 있다고 봄. 키움 입장에서는 어느 쪽이든 성공만 한다면 대박인 거지.
최근 KBO 드래프트 보면, 즉시 전력감보다는 잠재력 있는 유망주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잖아. 하현승은 잠재력 끝판왕이니까, 키움도 무조건 잡으려고 할 거고. 만약 키움이 하현승을 뽑는다면, 팀 전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관심사임. 당장 올해는 아니더라도, 2~3년 안에 팀의 핵심 선수로 성장해 줄 수 있다면, 키움은 또 한 번 왕조를 꿈꿀 수 있는 기회를 잡는 거라고 생각함.
근데 또 한편으로는 너무 띄워주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프로 와서 망한 유망주가 한둘이 아니고, KBO 환경이 유망주를 키우기에 최적화된 곳이라고 보기도 어렵잖아. 너무 큰 기대를 했다가 실망하는 경우도 많아서, 냥 들뜨기만 하기도 좀 그럼. 차라리 조용히 성장해서 나중에 짠하고 터지는 게 더 좋을 수도 있고.
형들은 이번 하현승 선수 KBO 도전 소식 어떻게 생각함? 진짜 키움이 역대급 대어를 잡는다고 봄? 아니면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함? 본인이 전체 1순위로 호명받고 싶다고 말한 거 보면 진짜 대단한 배짱인 것 같은데, 과연 그 바람대로 될지 궁금하네. 님들 생각도 좀 공유해 줘 ㅋㅋㅋ
-
[축구 이야기] 짝퉁 유니폼 입고 와서 감독 욕하는 건 아니겠죠?9분전
-
[자유게시판] 엘리엇 앤더슨 2648억 실화냐? ㄷㄷ 근데 얘 이 정도 가치 있음?3시간 1분전
-
[축구 이야기] U-12 유니폼도 오피셜 마킹으로 입혀야 하는 거 아닌가요?9시간 41분전
-
[축구 이야기] 승부 조작까지? 이탈리아 축구는 대체… 이러니 정품이 중요하다고!9시간 20분전
-
[축구 이야기] 어휴, 드디어 챔스냐? 정품 굿즈는 준비됐고?12시간 3분전
-
[축구 이야기] 이강인 AT 마드리드 이적설? 유니폼은 정품으로 준비합시다13시간 17분전
-
[자유게시판] 48강 월드컵 진짜 ㅋㅋㅋ 밥그릇 늘리기 아니냐? 너무한다 진짜24시간 53분전
-
[축구 이야기] 이강인 유니폼, 이제 마킹도 신중해야 하는 거 아님?2026-06-26
-
[자유게시판] 주말 비 너무 아쉬움 ㅠㅠ 야구 없는 주말은 너무 허전하다 진짜... 드림컵 나도 기사 몇 개 봤는데 생각보다 재밌는 경기 많더라. 확실히 전 프로선수들 보니까 수준도 높고9분전
-
[축구 이야기] 2648억 이적료는 뭐 그럴 수 있는데, 제발 경기장에 짝퉁 유니폼 입고 오는 것만 안 했으면 좋겠네요. 오피셜 스토어에서 정품 사야 진짜 팬심이지, 레플리카는 좀…20분전
-
[축구 이야기] 솔직히 진짜 팬이라면 선수 폼 떨어질 때도 끝까지 응원하는 게 맞죠. 그 전에 오피셜 스토어에서 유니폼 하나 제대로 사서 입고 오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40분전
-
[축구 이야기] 아무리 핵심 선수 부재가 아쉽더라도, 다들 오피셜 굿즈는 제대로 갖추고 관전하는 거죠? 짝퉁 유니폼 입고 와서 응원하는 건 경기 흐름에도 방해될 뿐더러 진정한 팬심이 아니죠. 정품으로 제대로 된 팬심을 보여줍시다.43분전
-
[축구 이야기] 아무리 호날두라도 정품 유니폼 없이 그냥 '팬'이라고 말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정품 유니폼을 구매해서 입고 응원해야 진정한 팬심을 보여주는 거지.51분전
-
[축구 이야기] 이강인 선수의 투지는 인정하지만, 팬이라면 최소한 오피셜 스토어에서 정품 유니폼 정도는 입고 응원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짝퉁 입고 와서 응원하는 건 좀 아니죠.1시간 23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 2800억? 미쳤네 진짜 ㅋㅋㅋ 비드래프트 선수가 저렇게 터지는 거 첨 봄. 르브론빨이라는 말도 많았는데 결국 실력으로 증명한 듯 ㄷㄷ2시간 31분전
-
[자유게시판] 진짜 미쳤다는 말밖에 안 나옴 ㅋㅋㅋㅋ 타구 속도 보니까 담장 그냥 넘어가는 줄 알았는데 그걸 따라가서 잡아버리네. 수비도 이제 메이저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듯.2시간 34분전
댓글목록5
파산핑님의 댓글
도라방스님의 댓글
망둥어샷님의 댓글
야핏님의 댓글
융단포치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