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데토쿤보 마이애미행 ㄷㄷ 이거 트레이드 성사되면 파이널 우승각 ㄹㅇ임?
2026-06-2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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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아데토쿤보 마이애미행 ㄷㄷ 이거 트레이드 성사되면 파이널 우승각 ㄹㅇ임?
형들 오늘 아침부터 NBA 커뮤니티 난리 났던데, 아데토쿤보 마이애미행 소식 다들 봤음? AP통신이랑 구글 뉴스 헤드라인까지 뜨는 거 보니까 단순 루머는 아닌 것 같아서 한번 글 끄적여봄. 이게 만약 진짜 성사되면 동부 컨퍼런스 판도가 그냥 뒤집히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리그 전체가 요동칠 빅딜이라 예측 분석 한번 해보고 싶었음.
지금까지 나온 기사들 종합해보면 밀워키가 아데바요 포함해서 2대10 트레이드 제안을 받았다는 썰이 유력한데, 이게 진짜 말이 되는 딜인가 싶음. 아데토쿤보가 아무리 MVP급 선수라도 아데바요는 마이애미의 핵심 수비수이자 공격의 시작점인데, 이걸 내준다고? 물론 기사에 그리스 괴인 우승 도전 야망이라고 강조된 걸 보면, 아데토쿤보가 밀워키에서의 한계를 느꼈고, 마이애미의 '히트 컬쳐'가 우승에 더 가깝다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높겠지. 파이얼 우승 한번 맛 본 선수는 그 맛을 잊지 못하니까.
솔직히 밀워키 팬들 입장에서는 개빡칠 상황이긴 함. 아데토쿤보가 팀의 얼굴이자 프랜차이즈 스타인데, 이렇게 한순간에 떠나버리면 팀 재건에 엄청난 시간이 걸릴 거임. 그나마 아데바요라는 S급 빅맨을 받아오면 당장은 아니어도 미래를 도모할 수는 있겠지만, 아데토쿤보의 빈자리를 채우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 거임. 특히 수비에서 아데토쿤보의 존재감은 단순히 수치로 설명하기 어렵잖아.
반대로 마이애미 입장에서는 이거야말로 대박 중의 대박 트레이드임. 아데바요를 내준다고 해도, 지미 버틀러-아데토쿤보-타일러 히로 조합은 당장 리그 최강의 스몰라인업이 될 수 있음. 아데토쿤보의 압도적인 골밑 득점력과 수비력, 버틀러의 클러치 능력, 그리고 히로의 외곽 슈팅까지 더해지면 이거 막을 팀이 몇이나 될까 싶음. 특히 마이애미 특유의 끈적한 수비 조직력에 아데토쿤보의 개인 수비력이 합쳐지면 웬만한 팀은 숨도 못 쉴 거 같음. 스포엘스트라 감독의 전술에 아데토쿤보가 제대로 녹아들면 진짜 역대급 팀이 탄생할 수도 있다고 봄.
물론 변수도 많음. 아데바요가 빠지면서 골밑 수비와 리바운드에서 약점이 생길 수도 있고, 아데토쿤보가 마이애미의 '히트 컬쳐'에 얼마나 빠르게 적응할지도 미지수임. 밀워키에서는 본인이 거의 모든 공격을 이끌었는데, 마이애미에서는 버틀러와 공존하는 방법을 찾아야 할 거임. 그래도 아데토쿤보 정도 되는 선수는 어떤 팀에 가더라도 자기 역할을 할 거고, 득점은 물론 팀 동료들의 찬스를 만들어주는 능력도 출중해서 큰 문제는 없을 거 같음.
근데 이 와중에 댈러스 매버릭스는 또 'NCAA 우승 명장' 더스티 메이를 감독으로 데려왔다던데, 이것도 좀 흥미로운 부분임. 루카 돈치치와 카이리 어빙이라는 투톱을 어떻게 조화시킬지, 그리고 그들의 수비 약점을 어떻게 보완할지 더스티 메이 감독의 전술이 궁금하네. 댈러스도 서부에서 치고 올라오려면 뭔가 변화가 필요했는데, 이게 신의 한 수가 될지 아니면 그냥저냥일지 지켜봐야 할 듯.
아데토쿤보 마이애미행이 현실화되면 진짜 파이널 우승은 따놓은 당상이라고 봐도 될까? 형들은 어떻게 생각함? 이거 진짜 성사되면 NBA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 존나 궁금하네 ㅋㅋㅋ
지금까지 나온 기사들 종합해보면 밀워키가 아데바요 포함해서 2대10 트레이드 제안을 받았다는 썰이 유력한데, 이게 진짜 말이 되는 딜인가 싶음. 아데토쿤보가 아무리 MVP급 선수라도 아데바요는 마이애미의 핵심 수비수이자 공격의 시작점인데, 이걸 내준다고? 물론 기사에 그리스 괴인 우승 도전 야망이라고 강조된 걸 보면, 아데토쿤보가 밀워키에서의 한계를 느꼈고, 마이애미의 '히트 컬쳐'가 우승에 더 가깝다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높겠지. 파이얼 우승 한번 맛 본 선수는 그 맛을 잊지 못하니까.
솔직히 밀워키 팬들 입장에서는 개빡칠 상황이긴 함. 아데토쿤보가 팀의 얼굴이자 프랜차이즈 스타인데, 이렇게 한순간에 떠나버리면 팀 재건에 엄청난 시간이 걸릴 거임. 그나마 아데바요라는 S급 빅맨을 받아오면 당장은 아니어도 미래를 도모할 수는 있겠지만, 아데토쿤보의 빈자리를 채우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 거임. 특히 수비에서 아데토쿤보의 존재감은 단순히 수치로 설명하기 어렵잖아.
반대로 마이애미 입장에서는 이거야말로 대박 중의 대박 트레이드임. 아데바요를 내준다고 해도, 지미 버틀러-아데토쿤보-타일러 히로 조합은 당장 리그 최강의 스몰라인업이 될 수 있음. 아데토쿤보의 압도적인 골밑 득점력과 수비력, 버틀러의 클러치 능력, 그리고 히로의 외곽 슈팅까지 더해지면 이거 막을 팀이 몇이나 될까 싶음. 특히 마이애미 특유의 끈적한 수비 조직력에 아데토쿤보의 개인 수비력이 합쳐지면 웬만한 팀은 숨도 못 쉴 거 같음. 스포엘스트라 감독의 전술에 아데토쿤보가 제대로 녹아들면 진짜 역대급 팀이 탄생할 수도 있다고 봄.
물론 변수도 많음. 아데바요가 빠지면서 골밑 수비와 리바운드에서 약점이 생길 수도 있고, 아데토쿤보가 마이애미의 '히트 컬쳐'에 얼마나 빠르게 적응할지도 미지수임. 밀워키에서는 본인이 거의 모든 공격을 이끌었는데, 마이애미에서는 버틀러와 공존하는 방법을 찾아야 할 거임. 그래도 아데토쿤보 정도 되는 선수는 어떤 팀에 가더라도 자기 역할을 할 거고, 득점은 물론 팀 동료들의 찬스를 만들어주는 능력도 출중해서 큰 문제는 없을 거 같음.
근데 이 와중에 댈러스 매버릭스는 또 'NCAA 우승 명장' 더스티 메이를 감독으로 데려왔다던데, 이것도 좀 흥미로운 부분임. 루카 돈치치와 카이리 어빙이라는 투톱을 어떻게 조화시킬지, 그리고 그들의 수비 약점을 어떻게 보완할지 더스티 메이 감독의 전술이 궁금하네. 댈러스도 서부에서 치고 올라오려면 뭔가 변화가 필요했는데, 이게 신의 한 수가 될지 아니면 그냥저냥일지 지켜봐야 할 듯.
아데토쿤보 마이애미행이 현실화되면 진짜 파이널 우승은 따놓은 당상이라고 봐도 될까? 형들은 어떻게 생각함? 이거 진짜 성사되면 NBA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 존나 궁금하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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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아 그래도 삼성이 이렇게 발 빠르게 움직이는진짜 칭찬할 만함. 후라도 갑자기 나가서 멘탈 나갈 뻔했는데, 바로 용병 데려오는 거 보니까 프런트 일은 하네. 보스가 좀 애매해도 일단 지켜보는 게 맞다고 본다.2시간 3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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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아르헨티나가 비매너 플레이 한 건 맞는데 참교육까지는 좀 오바 아니냐? ㅋㅋㅋ 스페인도 그렇게 클린하게 한 건 아니었음 ㅋㅋㅋ 오늘 저는 NBA 플옵 경기 챙겨볼라구요.3시간 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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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와 진짜 마지막 경기 클라스 미쳤더라 ㅋㅋㅋ 그동안 벤치에만 앉아있는 거 보면서 좀 아쉬웠는데 막판에 존재감 제대로 각인시킴. 샌안 가서 진짜 한번 해보는 거 아니냐고 ㄷㄷ12시간 5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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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헐 키건 사망 기사 뜬 거 몰랐네 진짜 레전드 한 분 또 가시네 ㅠㅠ 살라 얘기는 근데 진짜 뮌헨 가면 레알이랑 대전쟁 나겠음. 근데 냉정하게 지금 살라 나이도 있고 리버풀이 진짜 우승 노리려면 이제 슬슬 보내주고 새로운 피 수혈하는 게 맞다고 봄.12시간 1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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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래시형 보내면 안되지 ㅠㅠ 유스 출신에 맨유 상징성 생각하면 무조건 잡아야 함. 물론 요즘 폼은 좀 아쉽긴 한데 그래도 지난 시즌 임팩트 생각하면 터질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봄. 맨유가 이적시장에서 호구짓 한두번도 아니고 섣불리 보냈간 후회할듯 ㅋㅋㅋ14시간 2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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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맞아 나도 그렇게 생각함ㅋㅋ18시간 5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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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이거 나도 봤는데 대박19시간 2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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