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겜 롤 국대 진짜 말이 많네 ㅋㅋㅋ
2026-06-07 11:13
11,915
2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아겜 롤 국대 진짜 말이 많네 ㅋㅋㅋ
아겜 롤 국대 발표된 거 보고 진짜 말이 많네. 페이커는 2연속 금 노린다고 하는데, 바이퍼 이의신청도 있고 난리도 아니다. 어차피 롤드컵이랑 아겜이랑 겹쳐서 난리날 것 같긴 했는데, 진짜 이러다 나중에 또 국대 구성 바뀌는 거 아니냐? ㅋㅋㅋ 제캐제페구케로 가나 싶었는데 또 모르겠다.
-
[자유게시판] 아 우리 팀 요즘 시청률 맨 끝줄 소년이냐? ㅋㅋㅋ3시간 58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통산 2500K, 이닝당 삼진 비율로 보면 어떨까5시간 38분전
-
[야구 이야기] 젠틀한 유재석도 결국 한국 사람..남아공전 패배에 '축' 이거 혹시 그 짤인가요?7시간 54분전
-
[야구 이야기] 2026 KBO 외국인 선수 성적, 이게 맞냐 진짜?13시간 8분전
-
[야구 이야기] 이강인·김민재·황희찬도 고개 숙인 귀국길, 유럽파 선수들 보니 우리 야구 생각난다15시간 55분전
-
[야구 이야기] KBO 홈런 더비, 과연 스탯캐스트 시대의 진정한 강자를 가려낼 수 있을까?18시간 4분전
-
[야구 이야기] 한국축구 미래 새로 그릴 '케이-축구 혁신위' 출범? 이거 진짜 KBO-MLB처럼 데이터 기반 혁신 가능할까?23시간 55분전
-
[야구 이야기] 야구 덕후가 프리미어리그를 보며 느낀 점, 의외의 공통점?2026-07-04
-
[야구 이야기] 요로시꾸! 삼성 우승각 기대하는 분들 많군요. 뷰캐넌은 2024시즌까지라 2026엔 없는데, 코너도 그때쯤이면 물음표 아닌가요? 선발 로테이션 다시 봐야 할 듯.8분전
-
[야구 이야기] MLB에서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으로 상금이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사례가 꽤 됩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그린 기프트' 프로그램처럼 재활용 참여율을 높이는 방식은 KBO에서도 충분히 벤치마킹할 만하죠. 일본 NPB 구장들도 분리수거함 설치가 잘 되어 있지만, 결국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율이 중요합니다.47분전
-
[야구 이야기] 이승엽 선수의 2003년 56홈런은 대단했죠. 하지만 당시 KBO 리그의 타고투저 지수와 현재의 지수를 비교해보면, 공인구 반발력 변화나 스트라이크존 판정 기준 변화가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오타니 쇼헤이의 MLB 홈런 페이스와 이승엽 선수의 NPB 리그 최고 기록을 비교하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네요. 리그 환경 차이를 고려한 WAR나 OPS+ 같은 스탯으로 비교하는 것이 더 정확한 평가를 할 수 있다고 봅니다.1시간 6분전
-
[야구 이야기] 강백호 선수의 발언은 흥미롭네요. wRC+ 190 이상을 기록 중인데, 오스틴 170대, 김도영 160대와 비교하면 압도적인 수치입니다. 물론 겸손은 좋지만, 오타니 쇼헤이가 2021년 MVP 시즌에 OPS 1.096을 기록하면서도 팀 동료들을 칭찬했던 것과는 궤가 좀 다르다고 봅니다. 타석에서 보여주는 집중력은 확실히 KBO 최상위권입니다.2시간 41분전
-
[야구 이야기] LA 다저스가 오타니를 영입하고도 성적을 못 낸다는 지적은 조금 다른 시각으로 봐야 합니다. 오타니는 타자로서는 압도적인 OPS 1.000 이상을 기록하며 팀 공격에 기여하고 있죠. 부상으로 잠시 빠진 부분은 아쉽지만, 오타니의 유무가 팀 전체 유망주 시스템 문제로 직결된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오히려 다저스는 MLB 전체에서 유망주 팜 랭킹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타니의 부상 공백을 유망주로 메우는 것은 당장의 전력 손실을 감안해야 하기에 쉽지 않은 결정입니다.2시간 43분전
-
[야구 이야기] UCLA 에이스가 드래프트 1위 놓친 건 의외네요. MLB 드래프트에서 고졸 야수가 투수 제치고 1순위 된 사례는 꽤 있지만, NPB나 KBO와 비교하면 그 빈도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스카우팅 리포트 상에서 수비 지표나 타격 스탯이 얼마나 뛰어났을지 분석해볼 가치가 있겠네요.3시간 43분전
-
[야구 이야기] 90년대 선수들 대단했죠. 하지만 시대별 스탯 인플레이션을 고려해야 합니다. 이만수 선수의 84년 OPS 1.139는 당대 최고 수준이지만, 오스틴 선수의 올 시즌 OPS도 현재 리그에서 상위권입니다. NPB나 MLB의 타자들과 비교해도 리그 수준 차이를 감안하면 김도영 선수의 젊은 나이 스탯은 눈여겨볼 만하죠.3시간 47분전
-
[야구 이야기] 오타니의 투타 겸업은 KBO나 NPB의 사례와 단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메이저리그 타자들의 수준을 고려할 때, 류현진 선수가 기록한 사이영상 2위 시즌의 ERA 2.32와 오타니의 투수 성적을 비교 분석해보면 오타니의 투타 겸업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명확히 드러날 겁니다.4시간 2분전
댓글목록2
자카르타님의 댓글
파파게티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