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밀너 은퇴라니 ㅠ EPL 고인물들 이제 다 떠나네 ㄷㄷ
2026-06-07 01:53
12,200
3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아.. 밀너 은퇴라니 ㅠ EPL 고인물들 이제 다 떠나네 ㄷㄷ
형들 오늘 경기 하이라이트 보다가 문득 드는 생각인데, 이번 주에 제임스 밀너 은퇴 소식 들었음? ㄹㅇ 시간 순삭이다. 솔직히 밀너는 뭐랄까... 그냥 EPL 그 자체였잖아. 오늘은 이 형님 은퇴를 계기로 EPL의 살아있는 레전드들에 대해 좀 이야기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글 올려봄. 다들 어떤 선수 기억에 남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솔직히 밀너 형은 2002년에 데뷔해서 무려 24시즌 동안 658경기를 뛰었잖아 ㄷㄷ 이게 말이 되냐고. 심지어 막판까지 리버풀에서 챔스 우승도 하고 리그 우승도 하고 진짜 은퇴 직전까지도 클래스 보여준 거 보면 감탄밖에 안 나옴. 그냥 흔한 베테랑이 아니라 진짜 매번 자기 관리 빡세게 하면서 꾸준함의 대명사였던 것 같음. 리버풀 시절에는 아놀드 백업으로 뛰면서도 항상 안정적이었고, 때로는 중원에서도 미친 활동량으로 상대 쌈 싸 먹는 거 보면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음.
밀너처럼 이렇게 오랫동안 한 리그에서 꾸준히 뛰면서 레전드 반열에 오른 선수들이 EPL에 꽤 있었는데, 요즘 보면 다들 하나둘씩 떠나는 것 같아서 좀 아쉬움. 예전에 아스날의 '무패 우승' 주역이었던 티에리 앙리나 맨유의 살아있는 전설인 라이언 긱스, 폴 스콜스 같은 선수들 생각하면 진짜 옛날 생각 많이 난다. 그 시절 EPL은 지금처럼 전술적으로 복잡하진 않았어도, 뭔가 선수 개개인의 개성과 스토리가 더 강했던 것 같음. 요즘은 다들 유망주 때부터 엄청나게 주목받고 리 떠오르는 느낌이라면, 그때는 진짜 한 팀에서 오랫동안 뛰면서 그 팀의 상징이 되는 선수들이 많았던 것 같아.
특히 밀너는 맨시티 시절에도 리그 우승컵 들어 올리고,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데뷔해서 뉴캐슬, 아스톤 빌라, 맨시티, 리버풀까지 여러 팀 거치면서도 항상 그 팀의 핵심 멤버로 활약했잖아. 포지션도 미드필더, 풀백, 심지어 가끔은 윙어로도 뛰면서 멀티플레이어의 정석을 보여줬지. 이런 유형의 선수가 요즘 시대에도 통할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팀에 이런 선수 한 명 있으면 감독 입장에서는 얼마나 든든했을까 싶다. 그냥 존재 자체로 팀의 사기를 끌어올리고 젊은 선수들한테 귀감이 되는 그런 선수였지.
밀너 은퇴 소식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토트넘 리버풀 로버트슨 영입설도 같이 봤는데, 로버트슨도 진짜 EPL에서 탑급 풀백이잖아. 리버풀에서 오랫동안 좌측 풀백으로 활약하면서 공격 포인트도 엄청 많이 올리고. 만약 로버트슨이 진짜 토트넘으로 온다면 토트넘 수비에 엄청난 업그레이드가 될 것 같긴 함. 근데 리버풀 입장에선 에이스 풀백을 내주는 거라 좀 씁쓸할 수도 있겠다 싶었음. 이렇게 팀의 상징 같은 선수들이 떠나고 새로운 선수들이 오는 게 리그의 흐름이겠지만, 그래도 뭔가 정들었던 선수들이 은퇴하거나 이적하는 거 보면 괜히 아련한 기분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솔직히 이제 밀너처럼 EPL에서 20년 넘게 뛰면서 상징적인 존재가 되는 선수가 또 나올 수 있을까 싶다. 요즘 선수들은 아무래도 더 큰 무대나 더 좋은 조건을 찾아서 이적하는 경우가 많잖아. 한 팀에 오랫동안 머무는 것도 쉽지 않고. 그래서 밀너 같은 선수들이 더 대단하게 느껴지는 것 같음. 단순히 오래 뛴 게 아니라, 매 시즌 꾸준히 자기 역할 이상을 해내면서 팀의 성공에 기여했다는 게 진짜 레전드 아닌가 싶다.
그래서 말인데, 형들은 밀너처럼 EPL에서 오랫동안 뛰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선수가 누구임? 그리고 그 선수가 팀의 어떤 역할을 해냈는지 궁금함. ㄹㅇ 글로 이야기 좀 나눠보자!
솔직히 밀너 형은 2002년에 데뷔해서 무려 24시즌 동안 658경기를 뛰었잖아 ㄷㄷ 이게 말이 되냐고. 심지어 막판까지 리버풀에서 챔스 우승도 하고 리그 우승도 하고 진짜 은퇴 직전까지도 클래스 보여준 거 보면 감탄밖에 안 나옴. 그냥 흔한 베테랑이 아니라 진짜 매번 자기 관리 빡세게 하면서 꾸준함의 대명사였던 것 같음. 리버풀 시절에는 아놀드 백업으로 뛰면서도 항상 안정적이었고, 때로는 중원에서도 미친 활동량으로 상대 쌈 싸 먹는 거 보면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음.
밀너처럼 이렇게 오랫동안 한 리그에서 꾸준히 뛰면서 레전드 반열에 오른 선수들이 EPL에 꽤 있었는데, 요즘 보면 다들 하나둘씩 떠나는 것 같아서 좀 아쉬움. 예전에 아스날의 '무패 우승' 주역이었던 티에리 앙리나 맨유의 살아있는 전설인 라이언 긱스, 폴 스콜스 같은 선수들 생각하면 진짜 옛날 생각 많이 난다. 그 시절 EPL은 지금처럼 전술적으로 복잡하진 않았어도, 뭔가 선수 개개인의 개성과 스토리가 더 강했던 것 같음. 요즘은 다들 유망주 때부터 엄청나게 주목받고 리 떠오르는 느낌이라면, 그때는 진짜 한 팀에서 오랫동안 뛰면서 그 팀의 상징이 되는 선수들이 많았던 것 같아.
특히 밀너는 맨시티 시절에도 리그 우승컵 들어 올리고,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데뷔해서 뉴캐슬, 아스톤 빌라, 맨시티, 리버풀까지 여러 팀 거치면서도 항상 그 팀의 핵심 멤버로 활약했잖아. 포지션도 미드필더, 풀백, 심지어 가끔은 윙어로도 뛰면서 멀티플레이어의 정석을 보여줬지. 이런 유형의 선수가 요즘 시대에도 통할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팀에 이런 선수 한 명 있으면 감독 입장에서는 얼마나 든든했을까 싶다. 그냥 존재 자체로 팀의 사기를 끌어올리고 젊은 선수들한테 귀감이 되는 그런 선수였지.
밀너 은퇴 소식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토트넘 리버풀 로버트슨 영입설도 같이 봤는데, 로버트슨도 진짜 EPL에서 탑급 풀백이잖아. 리버풀에서 오랫동안 좌측 풀백으로 활약하면서 공격 포인트도 엄청 많이 올리고. 만약 로버트슨이 진짜 토트넘으로 온다면 토트넘 수비에 엄청난 업그레이드가 될 것 같긴 함. 근데 리버풀 입장에선 에이스 풀백을 내주는 거라 좀 씁쓸할 수도 있겠다 싶었음. 이렇게 팀의 상징 같은 선수들이 떠나고 새로운 선수들이 오는 게 리그의 흐름이겠지만, 그래도 뭔가 정들었던 선수들이 은퇴하거나 이적하는 거 보면 괜히 아련한 기분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솔직히 이제 밀너처럼 EPL에서 20년 넘게 뛰면서 상징적인 존재가 되는 선수가 또 나올 수 있을까 싶다. 요즘 선수들은 아무래도 더 큰 무대나 더 좋은 조건을 찾아서 이적하는 경우가 많잖아. 한 팀에 오랫동안 머무는 것도 쉽지 않고. 그래서 밀너 같은 선수들이 더 대단하게 느껴지는 것 같음. 단순히 오래 뛴 게 아니라, 매 시즌 꾸준히 자기 역할 이상을 해내면서 팀의 성공에 기여했다는 게 진짜 레전드 아닌가 싶다.
그래서 말인데, 형들은 밀너처럼 EPL에서 오랫동안 뛰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선수가 누구임? 그리고 그 선수가 팀의 어떤 역할을 해냈는지 궁금함. ㄹㅇ 글로 이야기 좀 나눠보자!
-
[자유게시판] 맥그리거 vs 할로웨이 2차전? 솔직히 이번에도 맥그리거가 이길 것 같지 않음? ㅋㅋㅋ1시간 12분전
-
[자유게시판] 이정후 올스타 불발 ㄷㄷ… 이거 진짜 맞아? 선수 가치 평가 기준이 뭐임?2시간 23분전
-
[자유게시판] 모로코 8강 ㄷㄷ 이정도면 그냥 강팀 아님? 랭킹이 뭔 소용이냐ㅋㅋ3시간 37분전
-
[자유게시판] 모로코 8강 가는 거 보고 우리 팀 생각나서 눈물남 ㅠㅠ3시간 53분전
-
[자유게시판] 야 제임스 국대 경기 출전 또 불확실함? ㄷㄷ 이거 괜찮은 거 맞냐 진짜5시간 52분전
-
[자유게시판] ㄷㄷ LG 100만 관중 실화냐? 우리 팀 성적은 ㅠ5시간 24분전
-
[자유게시판] 이정후 폼 미쳤다 진짜 ㄷㄷ 투수들의 무덤에서도 타율 5위 찍는거 실화임?14시간 54분전
-
[자유게시판] 이강인 인터뷰 보니까 국대경기 예측 좀 달라질 듯? ㅋㅋ20시간 35분전
-
[자유게시판] 와 진짜 맥그리거 할로웨이 2차전은 미쳤다 ㄷㄷㄷ 개인적으로 할로웨이가 1차전 때보다 훨씬 강해져서 이번엔 할로웨이가 이길 거 같은데. 그래도 맥그리거도 한방이 있어서 예측 불가임 ㄹㅇ. 벌써부터 심장이 뛴다 ㅋㅋㅋ7시간 39분전
-
[자유게시판] 와 맥할 재대결 실화냐 ㅋㅋㅋㅋ 미쳤다 진짜 1차전은 너무 옛날이라 할로웨이도 완전 다른 선수 됐잖아. 이건 진짜 개꿀잼 보장이다 ㄷㄷ9시간 6분전
-
[자유게시판] 5점이면 그래도 괜찮게 한 거 아님? 꾸준히 기회 받는다는 게 진짜 중요하지. G리그 가서 주전으로 뛰면서 실력 좀 더 키우면 충분히 콜업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 나는. 화이팅!10시간 9분전
-
[자유게시판] 난 오히려 이런 혼돈이 더 재밌는 거 같음 ㅋㅋㅋㅋ 맨날 뻔한 애들 우승하는 것보다 이런 대이변이 있어야 스포츠 보는 맛이 나는 거지 ㅋㅋㅋ 다음 경기 누가 이길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ㄷㄷ11시간 2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 님들 아직도 이정후 걱정했음? 난 진작에 터질 줄 알았는데. 투수들 무덤이니 뭐 해도 실력은 어디 안 감. 슬슬 타율 1위까지 노려봐야 하는 거 아니냐 ㅋㅋㅋ12시간 54분전
-
[자유게시판] ㅠㅠ 나만 그런 줄 알았는데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솔직히 국대 경기 보면 답답한 건 맞음. 예전처럼 시원하게 치고 달리는 모습이 없어서 좀 아쉽긴 함. 그래도 월드컵 때 수술하고 뛴 거 생각하면 아직 컨디션 올라오는 중이라고 좋게 봐줘야 하나 싶기도 하고 ㄷㄷ12시간 4분전
-
[자유게시판] 헐 진짜 실망이긴 했음. 슛도 별로고 수비는 여전히 붕 뜨는 느낌이더라. 이러다 국대에서도 에이스롤 맡기기엔 좀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다 ㄹㅇ.12시간 16분전
-
[자유게시판] 솔직히 초반엔 좀 불안했음. 비슬리 원래 그렇게 흔들리는 투수가 아닌데 오늘 이상하다 싶었지. 그래도 결국 잘 막아줘서 다행임. 타자들도 집중력 잃지 않고 점수 뽑아줘서 이긴 거 아니겠음?13시간 5분전
댓글목록3
올킬핫님의 댓글
융단포치님의 댓글
도라방스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