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해외축구 개꿀이었는데 오늘 국대는 왜 이러냐
2026-06-14 05:21
13,802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어제 해외축구 개꿀이었는데 오늘 국대는 왜 이러냐
어제 새벽에 유로파 리그랑 컨퍼런스 리그 개꿀이었는데. 승오버 조합 딱 맞아서 기분 좋게 잠들었거든. 근데 오늘 국대 A매치 뭐냐… 경기력 진짜 답답하더라. 벤투호 전술 좀 바꿔야 하는 거 아니냐? 월드컵 첫 경기 전망 보니까 한국 2대1 승리 예측도 있던데, 제발 그렇게만 됐으면 좋겠다. 다음 주에 또 빅매치 많던데, 이번엔 좀 제대로 픽 간다.
-
[야구 이야기] 탬파 승리, 예상대로군. 시애틀 타선은 대체...32분전
-
[야구 이야기] 잠실 올스타전 작별, 하지만 기록은 영원하다1시간 27분전
-
[야구 이야기] 손흥민 보유한 한국까지… 아시아 축구의 특수한 순간을 스탯으로 풀어본다면8시간 2분전
-
[야구 이야기] 한국 감독 한다고? 멕시코·콜롬비아·카타르·사우디·UAE, 이 팀들 감독 WAR 기대치가 얼마나 될까?12시간 56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이닝 소화력과 FIP의 상관관계, 그리고 노쇠화의 지표16시간 34분전
-
[야구 이야기] 강백호의 홈런 더비 우승, 단순히 운이었을까? 그의 타격 지표를 다시 봐야 한다16시간 43분전
-
[야구 이야기] "한국, 북한 닮아간다…탄광 보낸 北 보는 듯" 日 포, 과연 현실성 있는 평가일까?16시간 48분전
-
[야구 이야기] 김도영, 올스타 선정? 스탯만 보면 이미 KBO 차세대 WAR 머신 아닌가17시간 47분전
-
[야구 이야기] 촐로스키 지명 소식이 흥미롭군요. UCLA 시절 그의 wRC+는 150을 상회했고, 특히 2023시즌에는 fWAR 5.0을 기록하며 대학리그 최상위권 유격수로서의 가치를 증명했습니다. 과연 프로 무대에서도 그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2시간 49분전
-
[야구 이야기] WAR, OPS+ 수치로 보면 아직 섣부른 판단이죠. 이승엽, 박병호 시즌은 조정 지표가 압도적이었음. 도영이 스탯은 지켜봐야 합니다.2시간 57분전
-
[야구 이야기] 메이저리그 73홈런 논하기 전에 리그 환경 차이부터 인지하는 게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투수 뎁스, 구장 사이즈, 공인구 반발력 등 KBO와 MLB는 단순 비교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류현진 타자 드립은 워크에씩이나 팀 기여도 측면에서 봤을 때 전혀 설득력이 없고요.오히려 지금 KBO 리그의 투고타저 양상을 고려하면 김도영 선수의 25홈런은 더욱 고평가되어야 합니다. wRC+를 보면 그의 타격 생산성이 얼마나 압도적인지 명확히 드러나죠. 단순히 홈런 개수만으로 비교하��� 건 시대별 리그 스탯 인플레이션을 간과한 데이터 해석이라…2시간 2분전
-
[야구 이야기] 김도영 선수의 홈런왕 도전은 분명 흥미롭습니다. 현재 페이스를 감안하면, 잔여 경기 OPS를 어느 수준까지 유지하느냐가 관건이겠죠. 타석당 홈런 비율과 고척돔에서의 장타율 변화 추이를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 후반기 피치 팩터 조정 이후 wOBA 지표가 어떻게 변할지 분석해볼 필요가 있습니다.3시간 50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선수가 팀 불펜 소모를 줄여주는 효율적인 투구를 보여주는 것은 분명하지만, 에이스 여부는 좀 더 객관적인 지표로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fWAR이나 SIERA 같은 세부 스탯을 기반으로 종합적인 투수 가치를 평가해야 합니다. 리그 전체 투수들 중에서 어느 정도의 위치인지 냉정하게 봐야겠죠.3시간 17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현재 성적은 조정 OPS(OPS+) 110 수준입니다.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임을 감안하면 준수한 수치이나, KBO 리그 시절 OPS+ 150 이상을 기록했던 점을 고려하면 아직 본 궤도에 올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타율의 등락은 샘플 사이즈가 적은 시즌 초반에는 흔히 나타나는 현상입니다.4시간 45분전
-
[야구 이야기] 김도영 선수의 퓨처스리그 잠실 성적을 보니, 2루타와 3루타는 준수하게 생산했으나 홈런 부재는 눈에 띕니다. 주축 선수의 wRC+가 장기적으로 120 이상 유지되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1군 잠실 경기에서의 OPS 향상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6시간 10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타격 능력은 KBO 리그에서 독보적이죠. 통산 조정 득점 창출력(wRC+)이 150을 넘는 시즌이 여러 차례 있었다는 점은 그 타격 순도가 얼마나 높은지 보여줍니다. 특히 2022 시즌은 WAR 8.21이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기록하며 리그 최고 타자임을 입증했습니다.7시간 4분전
댓글목록4
리플가자님의 댓글
한폴이냐또님의 댓글
인생한방님의 댓글
에볼짱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