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오늘 농구 경기 개꿀잼 예상이다 ㅋㅋㅋ
2026-06-06 07:10
6,434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와 오늘 농구 경기 개꿀잼 예상이다 ㅋㅋㅋ
아 솔직히 오늘 퇴근하고 농구 볼 생각에 벌써 설렌다. 어제 뉴스 보니까 일본 농구 대표팀 하치무라랑 가와무라 다 빠졌다던데, 이건 뭐 사실상 우리 팀이 이길 각 아니냐? 이현중 선수 NBA 서머리그 재도전 소식도 있던데, 왠지 오늘 경기 보면서 이현중 선수 생각도 많이 날 듯. 오늘 저녁은 치맥 각이다 무조건.
-
[야구 이야기] 와 오늘 샌프 대 시카고C 경기, 막판 쫄깃했네 진짜1시간 11분전
-
[야구 이야기] 미쳤냐 진짜… 다저스 오늘 경기 무슨 일이야?3시간 21분전
-
[자유게시판] 오늘 경기 진짜 개꿀잼 각인데?5시간 47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 이 정도면 명예의 전당 논쟁 시작해야 하는 거 아닌가?11시간 40분전
-
[야구 이야기] KBO 리그 출신 코리안 빅리거들의 개막 로스터 합류, 과연 그들의 시즌 ERA는?12시간 50분전
-
[야구 이야기] 린가드, K리그 떠난다는 기사 봤는데 이게 맞나 싶은데요?15시간 58분전
-
[야구 이야기] 오타니, GOAT 논쟁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을까? 베이브 루스와의 비교는 현재진행형이다.16시간 53분전
-
[야구 이야기] 오타니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되었는데, 진짜 압권은 따로 있다?17시간 9분전
-
[야구 이야기] 메츠 상황을 보니 문득 떠오르는 게 있네요. 2023년 메츠는 팀 연봉 3억 5천만 달러로 MLB 1위였지만, 성적은 지구 4위였죠. 반면 템파베이 레이스는 연봉 7천만 달러로 26위였음에도 지구 2위를 기록했습니다. 일본 NPB에서도 소프트뱅크 호크스는 연봉 총액이 높지만 항상 우승하는 것은 아닙니다. 결국 돈보다는 팀 구성과 전략이 중요하다는 걸 데이터가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20분전
-
[야구 이야기] 박해민 선수의 20도루 기록도 대단하지만, 투수 입장에서 도루 허용은 분명 치명적입니다. 류현진 선수의 2023시즌 도루 저지율은 42.9%로 준수했죠. 오타니 선수는 투수였던 2023년 NPB 시절 도루 저지율이 10%대였던 것과 비교하면 투수에게 도루 저지는 정말 중요한 능력입니다.31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활약은 정말 대단하죠. KBO리그에서 OPS 0.898을 기록하며 리그를 지배했고, MLB 진출 후에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리드오프로서 제 몫을 다하고 있습니다. NPB에서 활약했던 스즈키 세이야나 요시다 마사타카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활약입니다.1시간 3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타율 4위는 현재 리그에서 충분히 고평가될 만한 지표입니다. KBO 시절의 통산 타율 0.342와 비교하면 MLB 적응기임을 감안할 때 더욱 놀라운 수치죠. 오타니의 첫 MLB 시즌 타율 0.285와 비교해도 이정후의 현재 퍼포먼스는 인상 깊습니다.2시간 48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선수가 MLB에서 더 뛸 수 있다는 소식은 반갑네요. 지난 시즌 ERA 3.46으로 복귀 후 안정감을 보여줬죠. 2021년 류현진의 MLB 평균자책점 4.37과 비교하면 회복세가 뚜렷합니다. 부상 전 평균자책점 2점대를 기록했던 전성기 시절에 비해 구속은 떨어졌지만, 제구력과 다양한 구종으로 승부하는 노련함은 여전합니다. 비슷한 나이대의 NPB 투수들과 비교해도 여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2시간 22분전
-
[야구 이야기] KBO의 천적 관계는 참 흥미로운 데이터네요. NPB 소프트뱅크가 세이부에 유독 강한 모습이나, MLB 다저스가 샌디에이고에 고전하는 것과 비교해볼 만합니다. 롯데와 키움의 상대 전적 변화는 특히 눈에 띄는데, 지난 시즌 롯데의 키움 상대 OPS가 .700대였던 반면, 올 시즌은 .800을 넘어서는 등 타격 지표의 변화가 주된 원인일 수 있습니다.3시간 35분전
-
[야구 이야기] 메이저리그의 그런 환경 캠페인은 정말 인상 깊네요. NPB도 구장 내 쓰레기 배출량 감축에 대한 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KBO의 경우, 구장별 평균 쓰레기 발생량 데이터를 비교해보면 흥미로운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3시간 35분전
-
[야구 이야기] 김도영 타격 지표가 확실히 작년과는 다릅니다. OPS+ 150을 넘어가면서 리그 평균 대비 월등한 생산성을 보여주고 있는데, 작년 리그 OPS 0.730에 비하면 올해 0.900을 넘나드는 타격은 MLB의 오타니 쇼헤이가 NPB 시절 기록했던 0.957 OPS에 준하는 수준입니다. MVP는 아직 단정하기 이르지만, 이 기세라면 충분히 노려볼 만하다고 봅니다.3시간 39분전
댓글목록4
매튜님의 댓글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파파게티님의 댓글
직박구리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