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 이놈 물건이네 ㄷㄷ KBO 오는 거 ㄹㅇ?
2026-05-29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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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하현승 이놈 물건이네 ㄷㄷ KBO 오는 거 ㄹㅇ?
형들 오늘 아침부터 야구 커뮤니티 난리 났던데 다들 봤음? 부산고 하현승 선수가 KBO 드래프트 참가한다고 선언했다는 기사 봤을 때 ㄹㅇ 소름 돋았음. 솔직히 메이저리그 직행할 줄 알았는데 이 정도면 역대급 결정 아니냐 ㄷㄷ 진짜 며칠 전부터 구글 뉴스 켜면 하현승 얘기가 계속 보이길래 혹시나 했는데 현실이 되네.
이놈 진짜 대박인 게, '부산고 오타니'라는 별명만 들어도 감이 오잖아. 투타겸업으로 엄청난 재능을 보여줬고, 이미 고교 레벨에서는 적수가 없다는 평가였잖아. 특히 투수로서 최고 구속이 150km를 넘는다는 얘기도 많았고, 타자로서는 파워랑 정확성을 다 갖췄다고 하니 뭐. KBO 전체 1순위는 거의 확정적이라는 얘기도 돌던데, 솔직히 이건 누가 봐도 그렇지 않겠음? 다른 팀 감독들도 하현승 지명 못하면 배 아파서 어떡하냐.
근데 더 놀라운 건 양키스에서 34억 베팅을 했다는 얘기까지 나왔었다는 거 아님? 물론 이 금액이 계약금인지 뭔지는 확실치 않지만, 고교 선수한테 그 정도 금액을 제안했다는 것 자체가 하현승의 가치를 보여주는 거잖아. 근데 그걸 거절하고 KBO를 택했다는 게 진짜 대단한 결단이라고 봄. 보통 그 나이 때면 빅리그의 꿈에 취해서 바로 건너갈 법도 한데, 국내에서 성공한 후에 더 큰 무대에 도전하겠다는 마인드가 진짜 멋있더라.
솔직히 우리 같은 야구 팬들 입장에서는 무조건 이득이지. 역대급 재능이 KBO에 온다는 건데, 리그 흥행에도 엄청난 영향을 줄 거라고 생각함. 당장 올해 KBO 드래프트 관심도가 폭발적으로 올라갈 거고, 하현승 선수가 어느 팀 유니폼을 입을지 벌써부터 궁금해 미치겠음. 아마 지명하는 팀은 로또 맞은 기분일 거고, 다른 팀들은 땅을 치고 후회하겠지.
물론 하현승 선수가 KBO에 온다고 해서 바로 오타니처럼 미친 활약을 보여줄 거라고 기대하는 건 좀 무리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기대감이 너무 크다. 고교 레벨에서 보여준 압도적인 퍼포먼스가 프로에서도 통할지, 또 투타겸업을 KBO에서도 시도할지 궁금하네. 며칠 전에 프로야구 난타전 속 기록들이라는 기사도 봤는데, 이런 압도적인 에이스가 나와서 마운드를 지배해 주는 그림이 너무 보고 싶다.
솔직히 최근 몇 년간 KBO에 이렇게 뜨거운 관심과 기대감을 불러일으킨 선수가 있었나 싶음. 이승엽, 류현진 이후로 이렇게까지 고교 선수가 주목받는 건 처음 보는 거 같음. 괜히 부산고 오타니라고 불리는 게 아니었네. 앞으로 몇 년간 KBO의 판도를 흔들 수 있는 선수가 되지 않을까 싶다.
근데 이 정도 재능이면 KBO에서 한 5년 정도 뛰다가 메이저리그로 도전해도 늦지 않을 거 같음. 류현진 선수도 국내에서 충분히 실력 증명하고 메이저리그 가서 성공했잖아. 하현승 선수도 그런 길을 걷지 않을까 하는 희망 회로를 돌려본다.
형들은 하현승 선수의 이번 결정 어떻게 생각함? 진짜 역대급 결정 맞지 않냐? 어느 팀으로 갈 거 같음? ㄹㅇ 궁금하다 ㅋㅋㅋ
이놈 진짜 대박인 게, '부산고 오타니'라는 별명만 들어도 감이 오잖아. 투타겸업으로 엄청난 재능을 보여줬고, 이미 고교 레벨에서는 적수가 없다는 평가였잖아. 특히 투수로서 최고 구속이 150km를 넘는다는 얘기도 많았고, 타자로서는 파워랑 정확성을 다 갖췄다고 하니 뭐. KBO 전체 1순위는 거의 확정적이라는 얘기도 돌던데, 솔직히 이건 누가 봐도 그렇지 않겠음? 다른 팀 감독들도 하현승 지명 못하면 배 아파서 어떡하냐.
근데 더 놀라운 건 양키스에서 34억 베팅을 했다는 얘기까지 나왔었다는 거 아님? 물론 이 금액이 계약금인지 뭔지는 확실치 않지만, 고교 선수한테 그 정도 금액을 제안했다는 것 자체가 하현승의 가치를 보여주는 거잖아. 근데 그걸 거절하고 KBO를 택했다는 게 진짜 대단한 결단이라고 봄. 보통 그 나이 때면 빅리그의 꿈에 취해서 바로 건너갈 법도 한데, 국내에서 성공한 후에 더 큰 무대에 도전하겠다는 마인드가 진짜 멋있더라.
솔직히 우리 같은 야구 팬들 입장에서는 무조건 이득이지. 역대급 재능이 KBO에 온다는 건데, 리그 흥행에도 엄청난 영향을 줄 거라고 생각함. 당장 올해 KBO 드래프트 관심도가 폭발적으로 올라갈 거고, 하현승 선수가 어느 팀 유니폼을 입을지 벌써부터 궁금해 미치겠음. 아마 지명하는 팀은 로또 맞은 기분일 거고, 다른 팀들은 땅을 치고 후회하겠지.
물론 하현승 선수가 KBO에 온다고 해서 바로 오타니처럼 미친 활약을 보여줄 거라고 기대하는 건 좀 무리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기대감이 너무 크다. 고교 레벨에서 보여준 압도적인 퍼포먼스가 프로에서도 통할지, 또 투타겸업을 KBO에서도 시도할지 궁금하네. 며칠 전에 프로야구 난타전 속 기록들이라는 기사도 봤는데, 이런 압도적인 에이스가 나와서 마운드를 지배해 주는 그림이 너무 보고 싶다.
솔직히 최근 몇 년간 KBO에 이렇게 뜨거운 관심과 기대감을 불러일으킨 선수가 있었나 싶음. 이승엽, 류현진 이후로 이렇게까지 고교 선수가 주목받는 건 처음 보는 거 같음. 괜히 부산고 오타니라고 불리는 게 아니었네. 앞으로 몇 년간 KBO의 판도를 흔들 수 있는 선수가 되지 않을까 싶다.
근데 이 정도 재능이면 KBO에서 한 5년 정도 뛰다가 메이저리그로 도전해도 늦지 않을 거 같음. 류현진 선수도 국내에서 충분히 실력 증명하고 메이저리그 가서 성공했잖아. 하현승 선수도 그런 길을 걷지 않을까 하는 희망 회로를 돌려본다.
형들은 하현승 선수의 이번 결정 어떻게 생각함? 진짜 역대급 결정 맞지 않냐? 어느 팀으로 갈 거 같음? ㄹㅇ 궁금하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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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와 어제 백악관 UFC 진짜 미쳤었죠 ㅋㅋㅋ 저도 보면서 와 이게 진짜라고? 계속 이랬음. 트럼프 나와서 웃는 거 보고 역시 미국은 스케일이 다르구나 싶더라구요. 토푸리아 이번에 망가져도 좋으니 빨리 복귀전 잡혔으면 좋겠네요 ㄷㄷ2시간 4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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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헐 진짜 포체티노 형님 미국 국대 가는 거임? ㅋㅋㅋ 와 대박이네. 나도 빅클럽 갈 줄 알았는데 의외다 ㅋㅋㅋ 미국 축구 요즘 투자 많이 하던데 포체티노가 가서 또 어떤 축구 보여줄지 궁금하긴 하네.2시간 1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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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아 포체티노 미국 가는 건 쌉소리고, 아직 오퍼만 들어온 거 아니냐? ㅋㅋㅋ 설마 빅리그 감독 자리가 없다고 국대 감독을 바로 하겠음? 기다려 봐라, 또 다른 빅클럽에서 오퍼 올 수도 있는 거지. 손흥민이랑 포체티노는 찐으로 서로 아끼는 사이인데 어딜 가겠냐고.2시간 2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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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난 다른 것보다 팬들한테 감사하다고 말하는 김지우 멘트가 너무 좋더라. 진짜 KBO 팬덤 문화에 감동받아서 왔다는 게 느껴졌음. 이번 신인들 덕분에 진짜 야구 볼 맛 나겠네. 빨리 시즌 시작해라 제발!5시간 36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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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아 형님 토푸리아 멘탈이야 인정하는데 솔직히 이번엔 좀 쉬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어요. 얼굴 개박살 난 거 보고 아직도 눈에 선한데 너무 빨리 복귀하면 나중에 더 크게 다칠까 봐 걱정됨 ㅠㅠ 파이터도 사람인데 좀 여유를 줬으면 좋겠네요.5시간 2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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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레도킬님의 댓글
투탕카님의 댓글
네이년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