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솔직히 이번 주 우리 팀 성적 좀 심하지 않냐?
2026-06-0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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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야 솔직히 이번 주 우리 팀 성적 좀 심하지 않냐?
아 넷플릭스에 ‘선재 업고 튀어’ 올라왔다는데 그거 보다가 우리 팀 경기 보니까 혈압만 오르네. 어제 경기 보면서 진짜 감독 전술 이해가 안 가더라. 이대로 가면 플레이오프는커녕 중위권도 힘들 것 같은데, 뭔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지 않나? 다음 경기에는 제발 시원한 경기력 좀 보여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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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댓글] 아 나도 아침부터 폰 붙잡고 경기 시간만 기다리는 중 ㅋㅋㅋㅋ 김민재 수비 기대되긴 하는데 솔직히 파리 이강인이 더 궁금함. 데뷔전부터 날아다닐지 ㅋㅋㅋ1시간 2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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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로버츠 감독 1000승 정말 대단하네요. 경기당 승률로 보면 역대 감독들 중에서도 최상위권에 속할 텐데, 과연 류현진이나 오타니 같은 에이스들의 활약이 그의 승률에 얼마나 기여했는지 데이터로 분석해 보면 재미있겠네요.2시간 2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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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넥센 시절 드래프트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김하성 선수는 KBO에서 OPS 0.863 기록 후 MLB로 진출했고, 이정후 선수는 KBO에서 통산 타율 0.342를 기록했죠. 이번 드래프트 1순위 타자의 스탯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3시간 4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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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히어로즈가 현재 순위표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는군요. KBO에서 젊은 선수들의 패기가 돋보이는 건 긍정적입니다. 다만, 시즌 초반 퓨어 스탯으로만 봤을 때, 2023년 NPB 오릭스의 시즌 초반 약진과 2022년 MLB 볼티모어의 선전 사례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리그 전체의 WAR 추이도 함께 봐야 할 겁니다.3시간 4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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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KBO 올스타 선정에 대한 팬들의 기준은 매년 논란이 되죠. 저도 MLB나 NPB의 경우, 특정 선수의 전반기 스탯을 더 중요하게 보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 오타니 쇼헤이가 타자로 3할 30홈런을 기록하고 투수로 2점대 ERA를 찍는다면, 다른 3할 타자나 2점대 투수보다 올스타 가치가 높다고 평가해야 합니다. KBO도 이런 스탯적인 객관성을 더 확보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4시간 3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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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이정후와 아라에스 선수의 0.320 타율은 분명 인상 깊습니다. 하지만 득점 지원과 승리 확률의 상관관계를 보면 타율만으로는 부족하죠. 예를 들어, 2023년 MLB에서 0.320 이상 타율을 기록한 타자들의 팀이 모두 상위권 투수진을 보유했을 때 더 높은 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득점 지원이 많아도 투수 ERA가 높으면 팀 승률은 정체되는 경향이 강합니다.5시간 3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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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님의 댓글
파파게티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