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이번 주 PGA 보면서 문득 드는 생각인데, 우리 선수들 근황 토론 좀 함? ㅋㅋㅋ
2026-05-17 23:06
10,776
3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아 진짜 이번 주 PGA 보면서 문득 드는 생각인데, 우리 선수들 근황 토론 좀 함? ㅋㅋㅋ
형들 안녕. 오늘 아침에 PGA 최종 라운드 보면서 진짜 심장 쫄깃했는데, 그 와중에 로리 매킬로이, 저스틴 로즈, 욘 람 같은 세계적인 선수들 보니까 문득 우리 한국 선수들 근황이 궁금해지는 거임. 다들 한때 엄청난 기대를 받았던 선수들인데,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서 근황 토론 한번 해보려고 글 써봄 ㅋㅋㅋ
특히, 요즘 남자 골프 쪽 보면 임성재 선나 김주형 선수가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긴 한데, 이전에 PGA 투어에서 활약했던 다른 선수들은 가끔 뉴스에서 이름 보이면 반갑고 그렇잖아. 예를 들어 최경주 프로님이나 양용은 프로님 같은 전설들은 당연히 후배들 응원하고 계실 테고, 강성훈 선수나 이경훈 선수처럼 꾸준히 투어 뛰는 선수들도 있는데, 갑자기 확 치고 올라왔다가 조용해진 선수들도 꽤 있는 거 같아서 궁금함.
내가 기억하는 선수 중 한 명은 배상문 선수임. 한때 PGA 투어 2승까지 올리면서 진짜 맹활약했잖아. 군 문제 해결하고 다시 복귀했을 때도 기대가 엄청났었는데, 솔직히 그 이후로는 예전만큼의 포스는 안 나오는 거 같아서 좀 아쉬움. 물론 꾸준히 투어 뛰면서 노력하는 모습은 존경스럽지만, 문득문득 "배상문 선수 요즘 어때?" 하고 찾아보게 되는 거 같음.
그리고 김시우 선수도 한때 마스터스에서 엄청난 임팩트 보여주고,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까지 하면서 '포스트 최경주' 소리 들었잖아. 지도 PGA 투어에서 뛰고 있고, 가끔 상위권에 이름도 올리지만, 뭔가 그 폭발적인 모습이 예전만큼 자주 보이지는 않는 거 같아서 팬으로서 살짝 아쉬움이 드는 건 사실임. 여전히 클래스는 살아있지만, 뭔가 한 방이 더 터져줬으면 하는 바람이랄까?
여자 골프 쪽도 마찬가지인 거 같음. 고진영 선수나 박성현 선수처럼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선수들이 요즘 살짝 주춤하는 모습 보이면 괜히 걱정되고 그렇잖아. 물론 박민지 선수나 이예원 선수처럼 KLPGA에서 맹활약하는 선수들도 많지만, 미국이나 유럽 투어에서 우리 선수들이 더 많이 보였으면 하는 게 솔직한 팬심임. 박성현 선수 같은 경우는 한때 압도적인 장타로 LPGA를 씹어먹었는데, 요즘은 어깨 부상 이슈도 있고 해서 좀 안타까움 ㅠ
이렇게 과거의 영광을 누리던 선수들이나, 한때 반짝했던 선수들이 지금은 어떻게 지내는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운동하고 있는지 궁금할 때가 많음. 우리 커뮤니티 형들 중에서도 각자 응원하는 선수들 잖아? 혹시 내가 모르는 특별한 근황이나, 재밌는 에피소드 같은 거 있으면 공유해 주면 좋겠음.
솔직히 매번 경기 중계만 보다가 이렇게 선수들 '사람 대 사람'으로 궁금해하는 건 처음인 거 같음. 다들 우리 스포츠 팬들한테 희로애락을 안겨줬던 선수들이니까, 그들의 선수 생활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궁금한 건 당연한 거 아니겠음?
형들은 요즘 어떤 선수 근황이 제일 궁금함? 혹시 "아 이 선수 요즘 진짜 대박임" 하는 정보 있으면 좀 풀어줘 봐. 다 같이 얘기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자고 ㅋㅋㅋ
특히, 요즘 남자 골프 쪽 보면 임성재 선나 김주형 선수가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긴 한데, 이전에 PGA 투어에서 활약했던 다른 선수들은 가끔 뉴스에서 이름 보이면 반갑고 그렇잖아. 예를 들어 최경주 프로님이나 양용은 프로님 같은 전설들은 당연히 후배들 응원하고 계실 테고, 강성훈 선수나 이경훈 선수처럼 꾸준히 투어 뛰는 선수들도 있는데, 갑자기 확 치고 올라왔다가 조용해진 선수들도 꽤 있는 거 같아서 궁금함.
내가 기억하는 선수 중 한 명은 배상문 선수임. 한때 PGA 투어 2승까지 올리면서 진짜 맹활약했잖아. 군 문제 해결하고 다시 복귀했을 때도 기대가 엄청났었는데, 솔직히 그 이후로는 예전만큼의 포스는 안 나오는 거 같아서 좀 아쉬움. 물론 꾸준히 투어 뛰면서 노력하는 모습은 존경스럽지만, 문득문득 "배상문 선수 요즘 어때?" 하고 찾아보게 되는 거 같음.
그리고 김시우 선수도 한때 마스터스에서 엄청난 임팩트 보여주고,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까지 하면서 '포스트 최경주' 소리 들었잖아. 지도 PGA 투어에서 뛰고 있고, 가끔 상위권에 이름도 올리지만, 뭔가 그 폭발적인 모습이 예전만큼 자주 보이지는 않는 거 같아서 팬으로서 살짝 아쉬움이 드는 건 사실임. 여전히 클래스는 살아있지만, 뭔가 한 방이 더 터져줬으면 하는 바람이랄까?
여자 골프 쪽도 마찬가지인 거 같음. 고진영 선수나 박성현 선수처럼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선수들이 요즘 살짝 주춤하는 모습 보이면 괜히 걱정되고 그렇잖아. 물론 박민지 선수나 이예원 선수처럼 KLPGA에서 맹활약하는 선수들도 많지만, 미국이나 유럽 투어에서 우리 선수들이 더 많이 보였으면 하는 게 솔직한 팬심임. 박성현 선수 같은 경우는 한때 압도적인 장타로 LPGA를 씹어먹었는데, 요즘은 어깨 부상 이슈도 있고 해서 좀 안타까움 ㅠ
이렇게 과거의 영광을 누리던 선수들이나, 한때 반짝했던 선수들이 지금은 어떻게 지내는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운동하고 있는지 궁금할 때가 많음. 우리 커뮤니티 형들 중에서도 각자 응원하는 선수들 잖아? 혹시 내가 모르는 특별한 근황이나, 재밌는 에피소드 같은 거 있으면 공유해 주면 좋겠음.
솔직히 매번 경기 중계만 보다가 이렇게 선수들 '사람 대 사람'으로 궁금해하는 건 처음인 거 같음. 다들 우리 스포츠 팬들한테 희로애락을 안겨줬던 선수들이니까, 그들의 선수 생활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궁금한 건 당연한 거 아니겠음?
형들은 요즘 어떤 선수 근황이 제일 궁금함? 혹시 "아 이 선수 요즘 진짜 대박임" 하는 정보 있으면 좀 풀어줘 봐. 다 같이 얘기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자고 ㅋㅋㅋ
-
[자유게시판] 홍명보 감독님 다시 국대 오면 찬성할 사람 있음? ㅋㅋㅋㅋ19시간 24분전
-
[자유게시판] 어제 체코전 시청률 지렸네 ㅋㅋㅋ 다들 얼마나 본 거임?21시간 23분전
-
[자유게시판] 음바페 요즘 하는거보면 레알 가도 솔직히 망할듯? ㄷㄷ2026-06-14
-
[자유게시판] 닉스 우승 ㄷㄷ 브런슨 미쳤네 이거 ㄹㅇ 실화냐?2026-06-14
-
[자유게시판] 닉스 우승 진짜 대박이네 ㄷㄷ 다른 팀들은 어케 보심?2026-06-14
-
[자유게시판] 발로건 이번에도 미쳤네 ㄷㄷ 펄시치는 왤케 일찍 나감?2026-06-13
-
[자유게시판] 발로건 이번 월드컵 활약 예상 좀 ㄷㄷ 다들 어떻게 봄?2026-06-13
-
[자유게시판] 푸식 교체 아웃 ㄷㄷㄷ 큰 부상 아니길 바란다 진짜 ㅠ2026-06-13
-
[자유게시판] 해치 드디어 오는구나 ㅋㅋㅋㅋ 삼성전이라니 이거 빅잼 예상된다 ㅋㅋㅋ 삼성 타선도 만만찮은데 해치 데뷔전부터 불쇼 보여주려나 ㄷㄷㄷ 기대된다 진짜.1시간 11분전
-
[자유게시판] 진짜 해밀턴 페라리 이적은 상상도 못했는데 현실이 되네 ㄷㄷ 미친 시나리오 인정함. 본인도 메르세데스에서 계속 우승컵 들다가 페라리가서 첫 승까지 해버리니 기분 째졌을 듯 ㅋㅋ 내년 시즌은 진짜 역대급 꿀잼 예약이다 이건.2시간 33분전
-
[자유게시판] 야 그래도 페레이라 펀치력은 여전해서 한 방이면 끝날 수 있음. 그리고 백악관 버프도 무시 못 한다 ㅋㅋㅋ 이런 중요한 경기에서 지면 쪽팔려서라도 이길 듯. 난 이번에 페레이라가 사고 친다고 본다 ㅋㅋㅋ2시간 60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 솔직히 난 기성용 썰도 썰인데, 벤투호가 체코 상대로 어떤 전술 들고 나올지 제일 궁금함. 지난번엔 좀 답답했는데 이번엔 시원한 공격 축구 보여주면 좋겠네. 제발 오늘은 답답한 중원 싸움 안 보고 싶다 ㅋㅋㅋ2시간 16분전
-
[자유게시판] 와 진짜 허리케인즈 우승이라니 실화임? ㄷㄷ 스탈 37살 콘 스마이스는 진짜 미쳤네. 나이 먹어도 저렇게 잘할 수 있구나 괜히 레전드가 아니네 ㅋㅋㅋ3시간 43분전
-
[자유게시판] 와 형 나도 봤음. 막판에 스탈 미들슛 꽂을 때 진짜 소름 돋더라. ㅋㅋㅋ 37살이 아니라 27살 같았음. 와 진짜 이건 영화로 만들어야 됨.4시간 31분전
-
[자유게시판] 난 좀 다르게 생각함. 잘하니까 더 기대치가 높아서 그런 거 아닐까? 월클 대우 받으면 그만큼 비판도 감수해야지. 그래도 너무 심한 건 인정 근데 뷔르츠랑 이삭이랑 비교하는 건 좀 ㅋㅋ4시간 43분전
-
[자유게시판] 음... 힙합 문화 영향도 있긴 하겠지만, 53년 만에 우승이라니 이건 그냥 쌓였던 한이 폭발한거라고 봐야지 ㅋㅋㅋ 우리나라도 월드컵 4강 갔을 때 광화문에서 난리났던거 생각하면 우승했으면 더 심했을 수도 있어. 난 개인적으로 KBO 한국시리즈 우승하면 잠실 앞에 맥주캔 굴러다니는 정도가 제일 격렬했던 것 같음. ㅋㅋㅋ 총성 들렸다는건 좀 무섭긴 하다.4시간 48분전
댓글목록3
여포친구남포님의 댓글
도라방스님의 댓글
올킬핫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