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 솔직히 기대 안 함? ㅋㅋㅋ 근데 기성용 형 말 듣고 나니까 생각 많아진다 ㄷㄷ
2026-05-31 11:23
14,064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오늘 경기 솔직히 기대 안 함? ㅋㅋㅋ 근데 기성용 형 말 듣고 나니까 생각 많아진다 ㄷㄷ
형들 오늘 주말인데 다들 무슨 경기 보려고 대기타고 있냐? 난 솔직히 요즘 리그 경기들 보면서 아 이거 진짜 매 경기 챙겨봐야 하나 싶기도 하고 좀 무덤덤해지는 감이 없지 않아 있었거든. 근데 어제 기성용 형 인터뷰 보고 나니까 갑자기 오늘 경기 보는 눈이 좀 달라질 것 같더라 ㅋㅋㅋ 진짜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단 한숨 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도는 것 음.
솔직히 우리 다들 알잖아. 요즘 해외파 선수들 예전만큼 막 넘쳐나는 것도 아니고, 특히 EPL은 진짜 씨가 말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잖아. 기성용 형 말처럼 EPL에 한국 선수 0명이라니 이게 말이 되냐고 ㅠㅠ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손흥민 말고도 박지성, 이청용, 지동원 등등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선수들 많았는데 말이야. 그땐 진짜 주말마다 EPL 챙겨보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요즘은 진짜 솔직히 손흥민 경기 빼고는 아쉬운 게 사실이잖아.
어제 뉴스 보니까 리버풀 슬롯 감독 경질 기사도 뜨고, 바르셀로나가 뉴캐슬 고든 영입한다는 얘기도 있고. 이런 이적 시장 소식들 보면 진짜 유럽 빅클럽들은 쉴 틈 없이 다음 스텝을 준비하고 있구나 싶음. 근데 우리는? 우리 선수들은 저런 빅클럽들의 영입 리스트에 얼마나 이름을 올릴 수 있을까? 물론 김민재 같은 괴물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풀이 좁아지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니까.
특히 기성용 형이 일본이랑 격차 너무 커졌다고 한탄한 거 보면 진짜 뼈아프지. 일본은 벌써 유럽 무대에서 주전으로 뛰는 선수들도 많고, 심지어 빅리그에서 주전으로 자리 잡은 선수들도 꽤 되잖아. 스페인 라리가만 봐도 쿠보나 엔도 같은 선수들은 이미 팀의 핵심이고. 우리는 진짜 언제쯤 다시 그런 전성기를 맞이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어렸을 때 박지성 형이 맨유에서 뛰는 거 보면서 막 설레던 그 감정이 요즘은 잘 안 느껴지는 것 같음.
오늘 EPL 유럽대항전 최초 싹쓸이 신기록 세울까 하는 기사도 봤는데, 이게 참 씁쓸해. EPL이 잘나가면 좋지. 근데 그 안에 우리 선수들이 없다는 게 제일 문제인 거 같거든. EPL 전성시대면 뭐하냐고. 우리 선수들이 그 무대에서 뛰어야 진짜 우리도 같이 전성시대를 누리는 느낌이 드는 건데 말이야. 아스널 챔스 결승에 달렸다고 하는데, 그 팀에 만약 한국 선수가 있었다면 진짜 밤샘 응원도 불사할 텐데 ㅠ
이런 상황에서 오늘 경기들을 보면 솔직히 그냥 재미로만 보게 되는 것 같음. 예전처럼 막 우리 선수가 골 넣을까 두근두근 기대하고, 경기 결과에 일희일비하고 그런 게 좀 덜하다는 거지. 물론 축구 자체는 즐겁지만, 역시 응원하는 선수나 팀이 있어야 더 몰입하게 되잖아. 그래서 기성용 형 말이 더 와닿았던 것 같음. 이게 단순히 우리 선수 몇 명이 유럽 못 나가는 문제가 아니라, 한국 축구 전체의 미래에 대한 고민인 것 같아서 말이야.
근데 또 한편으로는 이런 위기감이 있어야 다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고 본다. 기성용 형처럼 현역 시절부터 유럽 무대에서 뛰었던 선수가 저런 말을 한다는 건 진짜 심각하다는 거거든. 우리도 이제 막연히 잘 될 거라고 생각하지 말고, 뭘 어떻게 바꿔나가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때인 것 같음.
그래서 형들, 오늘 경기 보면서 혹시 나처럼 이런저런 생각 드는 사람 있냐? 단순히 오늘 경기 이길까 질까 이런 걸 넘어서, 우리 축구의 미래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ㄹㅇ.
솔직히 우리 다들 알잖아. 요즘 해외파 선수들 예전만큼 막 넘쳐나는 것도 아니고, 특히 EPL은 진짜 씨가 말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잖아. 기성용 형 말처럼 EPL에 한국 선수 0명이라니 이게 말이 되냐고 ㅠㅠ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손흥민 말고도 박지성, 이청용, 지동원 등등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선수들 많았는데 말이야. 그땐 진짜 주말마다 EPL 챙겨보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요즘은 진짜 솔직히 손흥민 경기 빼고는 아쉬운 게 사실이잖아.
어제 뉴스 보니까 리버풀 슬롯 감독 경질 기사도 뜨고, 바르셀로나가 뉴캐슬 고든 영입한다는 얘기도 있고. 이런 이적 시장 소식들 보면 진짜 유럽 빅클럽들은 쉴 틈 없이 다음 스텝을 준비하고 있구나 싶음. 근데 우리는? 우리 선수들은 저런 빅클럽들의 영입 리스트에 얼마나 이름을 올릴 수 있을까? 물론 김민재 같은 괴물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풀이 좁아지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니까.
특히 기성용 형이 일본이랑 격차 너무 커졌다고 한탄한 거 보면 진짜 뼈아프지. 일본은 벌써 유럽 무대에서 주전으로 뛰는 선수들도 많고, 심지어 빅리그에서 주전으로 자리 잡은 선수들도 꽤 되잖아. 스페인 라리가만 봐도 쿠보나 엔도 같은 선수들은 이미 팀의 핵심이고. 우리는 진짜 언제쯤 다시 그런 전성기를 맞이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어렸을 때 박지성 형이 맨유에서 뛰는 거 보면서 막 설레던 그 감정이 요즘은 잘 안 느껴지는 것 같음.
오늘 EPL 유럽대항전 최초 싹쓸이 신기록 세울까 하는 기사도 봤는데, 이게 참 씁쓸해. EPL이 잘나가면 좋지. 근데 그 안에 우리 선수들이 없다는 게 제일 문제인 거 같거든. EPL 전성시대면 뭐하냐고. 우리 선수들이 그 무대에서 뛰어야 진짜 우리도 같이 전성시대를 누리는 느낌이 드는 건데 말이야. 아스널 챔스 결승에 달렸다고 하는데, 그 팀에 만약 한국 선수가 있었다면 진짜 밤샘 응원도 불사할 텐데 ㅠ
이런 상황에서 오늘 경기들을 보면 솔직히 그냥 재미로만 보게 되는 것 같음. 예전처럼 막 우리 선수가 골 넣을까 두근두근 기대하고, 경기 결과에 일희일비하고 그런 게 좀 덜하다는 거지. 물론 축구 자체는 즐겁지만, 역시 응원하는 선수나 팀이 있어야 더 몰입하게 되잖아. 그래서 기성용 형 말이 더 와닿았던 것 같음. 이게 단순히 우리 선수 몇 명이 유럽 못 나가는 문제가 아니라, 한국 축구 전체의 미래에 대한 고민인 것 같아서 말이야.
근데 또 한편으로는 이런 위기감이 있어야 다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고 본다. 기성용 형처럼 현역 시절부터 유럽 무대에서 뛰었던 선수가 저런 말을 한다는 건 진짜 심각하다는 거거든. 우리도 이제 막연히 잘 될 거라고 생각하지 말고, 뭘 어떻게 바꿔나가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때인 것 같음.
그래서 형들, 오늘 경기 보면서 혹시 나처럼 이런저런 생각 드는 사람 있냐? 단순히 오늘 경기 이길까 질까 이런 걸 넘어서, 우리 축구의 미래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ㄹㅇ.
-
[축구 이야기] 진품도 아닌데 왜 굳이 사촌 타령인지 모르겠네요2시간 19분전
-
[자유게시판] 경복고 ㄹㅇ 미쳤네 ㄷㄷ NBA 라이징스타즈 우승 실화냐? ㅋㅋㅋ2시간 27분전
-
[자유게시판] 이정후 폼 미쳤는데 타격왕 변수 생김 ㄷㄷ6시간 47분전
-
[축구 이야기] 아스널 조별리그 전원 통과? 근데 정품 유니폼은 다들 입고 뛰는 거 맞겠죠?8시간 3분전
-
[축구 이야기] 클래스는 역시 다르네, 아스널 선수들은 역시 정품이지11시간 53분전
-
[축구 이야기] 짝퉁 축협에 짝퉁 회장이라니, 이건 너무하잖아?14시간 12분전
-
[축구 이야기] 월드컵 유니폼, 정품을 입어야 경기력도 오른다니까요?24시간 52분전
-
[자유게시판] 스토크스 은퇴, 잉글랜드 국대 주장 자리 ㄹㅇ 누구 임? ㄷㄷ2026-06-29
-
[자유게시판] 스토크스 그 역전승 경기 ㄹㅇ 지렸지 ㅋㅋㅋ 그때 온 가족이 소리 질렀는데. 그게 벌써 몇 년 전이야... 시간 진짜 빠르네. 이제 그런 플레이 못 보는 건가 아쉽다.2분전
-
[축구 이야기] 아무리 이강인 선수가 잘했다 한들, 결국 팀은 탈락했잖아요? 어차피 우승팀도 아닌데 뭘 그리 아쉬워해요. 오히려 제대로 된 유니폼도 하나 안 갖추고 응원하는 팬들이 더 문제라고 봅니다. 오피셜 샵에서 정품 굿즈 사는 게 진짜 팬이죠.2시간 1분전
-
[축구 이야기] 이강인 선수 소식은 기대되네요. 근데 아틀레티코 유니폼은 정품으로 준비하셔야죠. 혹시 모를 우승 시즌에 레플리카 입고 계실 건 아니겠죠? 공식 스토어에서 정품으로 사야 진정한 팬이죠.2시간 13분전
-
[축구 이야기] 감독님의 한마디가 중요한 건 맞죠. 그런데 솔직히 유니폼도 오피셜 스토어 정품은 입어줘야 그런 서사가 더 빛을 발하는 법 아닌가요? 짝퉁 입고는 아무리 감동적인 장면도 의미가 퇴색되죠.2시간 20분전
-
[축구 이야기] 하, 옌스 결장이라니. 뭐 중요한 건 아니지만, 경기장에 짝퉁 유니폼 입고 오는 것들이 선수단 분위기 다 망치는 거 아닌가 싶네요. 진짜 팬이라면 오피셜 스토어에서 정품 유니폼으로 응원해야죠.2시간 24분전
-
[축구 이야기] 황희찬 선수의 활약은 칭찬받아 마땅하죠. 그런데 저 유니폼은 정품 맞나요? 선수에게 응원을 보내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역시 진짜 팬이라면 오피셜 스토어에서 정품 유니폼을 구매해서 입는 게 맞다고 봅니다. 짝퉁은 선수에게도, 팀에게도 예의가 아니죠.3시간 21분전
-
[축구 이야기] 미즈노 풋살화 폼 미쳤다니.. 정품 오피셜 스토어에서 구매하신 거죠? 짭퉁 신고 풋살장에서 폼 잡는 건 좀 그렇죠. 진짜 축구팬이라면 장비도 정품으로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5시간 5분전
-
[축구 이야기] 이강인 선수 이적이 중요한 게 아니라, 중요한 건 팬이라면 오피셜 스토어에서 정품 유니폼 구매하는 거 아닌가요? 짝퉁 입고 경기장 오는 사람들 너무 많아서 눈살 찌푸려집니다. 진짜 팬이라면 정품으로 응원해야죠.5시간 12분전
댓글목록4
투탕카님의 댓글
융단포치님의 댓글
올킬핫님의 댓글
싱글골퍼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