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형님들, 요새 기자들 스포츠 기사 왜 이럽니까?
2026-06-11 11:11
12,785
3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아니 형님들, 요새 기자들 스포츠 기사 왜 이럽니까?
오늘 점심 먹으면서 스포츠 뉴스 좀 보려고 클릭했는데, 아니 이건 뭐 연예뉴스인지 스포츠뉴스인지 구분이 안 가네. 심태윤 형님 화류계 이야기는 또 뭔데. 스포츠면에는 맨날 류현진, 김하성 선수 소식만 올라오고. 기자 양반들, 이번 주에 손흥민 선수 골 넣은 거는 안 중요합니까? 좀 제대로 된 기사 보고 싶다 진짜.
-
[야구 이야기] 고우석, 드디어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서다: 첫 등판의 의미는?3시간 53분전
-
[야구 이야기] KBO 이적 시장, 울산 선수단 가성비 논란의 본질은?4시간 16분전
-
[야구 이야기] 특파원 리포트 일본에서도 축구로 실점한 한국, 야구팬으로서 솔직히 좀 놀랐다9시간 9분전
-
[야구 이야기] 김하성 20-20 달성, 오타니와 비교는 이제 시작인가?10시간 38분전
-
[야구 이야기] KBO 전반기 3강 체제, 과연 NPB나 MLB에서도 이런 양상이 가능할까?14시간 15분전
-
[야구 이야기] 김도영의 2024년은 과연 어떤 기록으로 남을까, 이정후의 데뷔 시즌과 비교해보자15시간 3분전
-
[야구 이야기] ACL에서 K리그 팀들, 과연 얼마나 버텨줄까? ZUM 뉴스 보다가 문득 드는 생각17시간 23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통산 기록, 과연 MLB 레전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까?20시간 51분전
-
[야구 이야기] NPB가 뒤쳐졌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최근 10년간 NPB 팀들의 WRC+와 MLB 팀들의 OPS+를 비교하면 타격 지표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투수 지표인 FIP는 KBO와 MLB가 유사한 반면 NPB는 조금 더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 단편적인 평가보다는 세부 지표를 봐야 합니다.54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2루타 소식이군요. 타격 부진 중 대수비 출전해서 뽑아낸 안타는 분명 의미가 있습니다. KBO 시절 컨택 능력을 생각하면, MLB 적응 후 스탯 향상은 당연히 기대됩니다. NPB에서 뛰는 일본 타자들과 비교했을 때, 어떤 지표에서 차이를 보일지 주목됩니다.1시간 16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선수의 어제 경기력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지난 몇 경기와 비교했을 때, 구속과 제구 모두 크게 향상된 모습을 보였죠. 평균 구속이 1km/h 이상 올랐고, 스트라이크 존 통과율도 5%p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이는 분명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다만 KBO 리그에서의 통산 ERA와 MLB 시절의 ERA를 고려했을 때, 앞으로도 이 구위가 꾸준히 유지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 NPB 리그의 사사키 로키 선수와 비교해보면, 류현진 선수의 삼진���이 여전히 아쉬운 부분입니다.1시간 27분전
-
[야구 이야기] KBO가 대학야구에 지원하는 건 긍정적이지만, MLB나 NPB의 아마추어 육성 시스템과 비교하면 아직 갈 길이 멀죠. 예를 들어, NPB는 고교야구에 대한 투자가 엄청납니다. 국제대회 경험이 프로 진출 후 퍼포먼스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데이터 분석이 필요합니다.1시간 28분전
-
[야구 이야기] 역시 오스틴이죠. NPB서도 타율 2할 후반대와 두자릿수 홈런 꾸준히 기록했는데, KBO 리그 적응 후 잠재력 터진 거 같네요. 잔여시즌도 기대됩니다.3시간 18분전
-
[야구 이야기] 김도영 타격 지표가 오스틴보다 최근 10경기 OPS가 더 높게 나오면서 역전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NPB에서 이호성 선수가 후반기 페이스로 역전했던 사례도 있어서 더 흥미롭다. 다승왕은 KBO에서 박세웅 선수와 NPB의 야마모토 요시노부 선수 시즌 초반 ERA를 비교했을 때 박세웅이 좀 더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분석한다.4시간 33분전
-
[야구 이야기]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 트레이드 루머는 분명 놀랍습니다. 하지만 MLB 트레이드 시장은 언제나 활발하죠. 팀 성적과 연봉, 그리고 선수의 향후 계약 기간까지 고려되는 복잡한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오타니 쇼헤이가 다저스로 이적하기 전에도 많은 트레이드 루머가 있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류현진 선수도 토론토로 이적하기 전 다저스 시절 트레이드 얘기가 나왔었고요. KBO 리그에서도 김하성 선수가 키움에 있을 때도 트레이드 얘기가 돌았습니다. 지금 당장 이정후 선수의 wRC+나 WAR 스탯이 기대치에 못 미치는 건 사실이지만, 시즌 …4시간 8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가 0.311 타율로 6위에 있는 건 정말 대단한 거죠. NPB에서도 3할 타자가 귀한데, 100안타 고지 앞에서 잠시 주춤해도 시즌 타율 0.311이면 MLB에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수준입니다. 류현진 선수 ERA가 한때 1점대였던 것처럼 이정후 선수 타율도 다시 오를 겁니다.4시간 29분전
댓글목록3
직박구리님의 댓글
매튜님의 댓글
파파게티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