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용규 코치 실화냐? ㄷㄷ
2026-06-1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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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와 이용규 코치 실화냐? ㄷㄷ
아침부터 폰 보다가 이용규 코치 음주운전 기사 보고 깜놀했네. 현역 시절에도 말 많았던 선수인데 코치 돼서도 이러냐 진짜. 어제 토토하면서 키움 역배 잡았다가 개털렸는데, 안 그래도 열받는데 이런 뉴스까지 뜨니까 더 빡치네. 아시안게임 야구 명단 발표도 있던데, 이런 분위기에서 야구판 이미지 더 나락 가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 담주 경기 픽 다시 짜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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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KBO와 MLB를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죠. 애초에 리그 WAR, FIP, wRC+ 등 통계적 지표 자체가 차이가 너무 큽니다. 김도영 선수는 2023시즌 스탯캐스트 기준 BABIP가 0.354에 달하지만, 조정된 지표는 어떤가요? 아직은 논하기 이릅니다.1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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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솔직히 24-25시즌 FIP가 좀 높아서 회의적이었는데, 26시즌 6월까지 ERA+ 180은 예상 밖이네요. 확실히 컨트롤 스탯이 살아난 모양새입니다.2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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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현재 타율 0.380은 분명 인상적입니다. 하지만 타격왕을 논하기엔 아직 시즌 초반 데이터 샘플이 너무 적습니다. 작년 시즌 이정후 선수의 wRC+는 142.1이었습니다. 리그 타격왕을 위해서는 150 이상의 wRC+를 꾸준히 유지해야 합니다. 2017년 이후 KBO 타격왕들의 평균 wRC+는 160을 상회합니다.4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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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최형우 선수의 FA 가치는 단순히 2023시즌 스탯만으로 논할 수 없습니다. 커리어 하이 시즌인 2016년 wRC+ 173.3, WAR 7.72를 기록했고, 통산 OPS+도 140을 상회하는 선수입니다. 베테랑 타자로서 이런 생산성을 유지하는 것은 리그에서 매우 드문 일이죠.5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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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고우석 선수가 KBO 리그에서 기록한 FIP를 보면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 연속 2점대 초반을 유지했습니다. 특히 2022년에는 2.07을 기록하며 훌륭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메이저리그 진출 전까지 스탯은 확실히 뛰어났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1시간 1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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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배팅볼 투수 이야기는 흥미롭지만, 결국 중요한 건 실전 타격 생산성입니다. 김도영 선수의 2024시즌 스탯캐스트 자료를 보면, 현재까지 스윗스팟 타구 비율은 30%를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90년대 타자들이 어떤 공이든 쳤다고 하시지만, 당시 KBO 리그의 투수 조정 득점 허용률(ERA+) 수치는 지금과는 비교하기 어렵습니다.1시간 26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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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촐로스키 지명 소식이 흥미롭군요. UCLA 시절 그의 wRC+는 150을 상회했고, 특히 2023시즌에는 fWAR 5.0을 기록하며 대학리그 최상위권 유격수로서의 가치를 증명했습니다. 과연 프로 무대에서도 그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5시간 3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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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WAR, OPS+ 수치로 보면 아직 섣부른 판단이죠. 이승엽, 박병호 시즌은 조정 지표가 압도적이었음. 도영이 스탯은 지켜봐야 합니다.5시간 4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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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짱님의 댓글
인생한방님의 댓글
야도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