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솔직히 KBO 투수들 MLB는 커녕 NPB도 힘든 거 아니냐 ㄷㄷ
2026-05-26 19:32
9,928
3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님들 솔직히 KBO 투수들 MLB는 커녕 NPB도 힘든 거 아니냐 ㄷㄷ
형님들 오늘 좀 답답해서 글 씁니다. 최근에 MLB 투수들 소식 들으면 진짜 심장이 웅장해지는데, 우리 KBO 투수들 현실 보면 솔직히 좀 착잡하지 않나요? 오늘 기사 보니까 MLB에서 161km 이상 던지는 투수가 57개 폭격했다는 얘기도 있고, 팀 노히트노런도 나왔다는데, 솔직히 우리 투수들 지금 이대로는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특히 최근 안우진, 문동주, 장현석 선수들 MLB 진출 이야기 나올 마다 기대감은 커졌지만, 막상 현실적으로 '과연 통할까?' 하는 의구심이 드는 건 저뿐인가요? 물론 세 선수 다 너무 훌륭하고 한국 야구를 이끌어갈 재목들이지만, MLB의 괴물 투수들과 비교하면 아직은 격차가 느껴지는 게 사실이잖아요. 대만 마운드에도 밀릴 수 있다는 기사 헤드라인 보면서 솔직히 좀 충격받았습니다.
예전에 류현진, 김광현 선수들이 MLB에서 활약할 때는 정말 어깨뽕 차올랐는데, 그때는 뭔가 '해볼 만하다'는 희망이 있었던 것 같아요. 류현진 선수는 제구력과 다양한 구종으로 승부했고, 김광현 선수는 특유의 역동적인 투구폼과 슬라이더로 MLB 타자들을 압도했죠. 근데 지금 우리 젊은 투수들 중에 이 정도의 '무기'를 가진 선수가 얼마나 될까 싶어요. 구속은 둘째치고, 압도적인 구위나 날카로운 변화구를 가진 선수가 너무 드문 것 같아서 걱정됩니다.
물론 KBO 리그 환경 자체가 MLB나 NPB랑은 많이 다르다는 건 저도 인정합니다. 투수 코치진이나 훈련 시스템, 그리고 심지어 야구공 자체도 차이가 있다고 하죠. 그래서 단순히 '왜 못 던지냐'고 비판하기보다는, 과연 어떤 점을 개선해야 이 격차를 줄일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단순히 폼을 바꾸거나 웨이트 트레이닝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솔직히 KBO 리그 경기 보면, 타자들이 투수들 공에 너무 쉽게 적응하는 느낌이 들 때가 많아요. '아, 저 공은 절대 못 친다' 하는 강력한 구위나 예측 불가능한 변화구가 너무 없다고 해야 할까요. 그러다 보니 투수들이 자기 구종을 믿고 던지기보다는, 볼넷을 줄이려다 스트라이크를 던져주고 맞는 그림이 자주 나오지 않나 싶습니다. 최근 젊은 투수들이 많아지면서 구속은 빨라졌지만, 투구의 질적인 부분에서는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그리고 MLB 투수들이 노히트노런을 합작했다는 소식 들을 때마다, 우리 KBO는 언제쯤 그런 기록이 나올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과거에 노히트노런 기록이 없는 건 아니지만, 한 시에 몇 번씩 나오고, 심지어 팀 노히트노런까지 나오는 MLB와는 클래스 차이가 너무 심한 것 같아서 씁쓸하네요. 이런 대기록은 단순히 운이 아니라, 압도적인 투수력과 탄탄한 수비가 뒷받침되어야 가능한 거잖아요.
결국 지금처럼 '타고투저' 현상이 심화되면 투수들의 경쟁력은 더 떨어질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타자 친화적인 환경이 계속되면 투수들이 성장하기 더 어려워질 거고, 결국 국제 대회에서도 고전하는 악순환이 반복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정말 KBO 리그의 투수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구단과 코치진, 그리고 선수들 개개인이 어떤 부분에 초점을 맞춰야 할지 궁금합니다. 형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우리 투수들, 정말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
특히 최근 안우진, 문동주, 장현석 선수들 MLB 진출 이야기 나올 마다 기대감은 커졌지만, 막상 현실적으로 '과연 통할까?' 하는 의구심이 드는 건 저뿐인가요? 물론 세 선수 다 너무 훌륭하고 한국 야구를 이끌어갈 재목들이지만, MLB의 괴물 투수들과 비교하면 아직은 격차가 느껴지는 게 사실이잖아요. 대만 마운드에도 밀릴 수 있다는 기사 헤드라인 보면서 솔직히 좀 충격받았습니다.
예전에 류현진, 김광현 선수들이 MLB에서 활약할 때는 정말 어깨뽕 차올랐는데, 그때는 뭔가 '해볼 만하다'는 희망이 있었던 것 같아요. 류현진 선수는 제구력과 다양한 구종으로 승부했고, 김광현 선수는 특유의 역동적인 투구폼과 슬라이더로 MLB 타자들을 압도했죠. 근데 지금 우리 젊은 투수들 중에 이 정도의 '무기'를 가진 선수가 얼마나 될까 싶어요. 구속은 둘째치고, 압도적인 구위나 날카로운 변화구를 가진 선수가 너무 드문 것 같아서 걱정됩니다.
물론 KBO 리그 환경 자체가 MLB나 NPB랑은 많이 다르다는 건 저도 인정합니다. 투수 코치진이나 훈련 시스템, 그리고 심지어 야구공 자체도 차이가 있다고 하죠. 그래서 단순히 '왜 못 던지냐'고 비판하기보다는, 과연 어떤 점을 개선해야 이 격차를 줄일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단순히 폼을 바꾸거나 웨이트 트레이닝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솔직히 KBO 리그 경기 보면, 타자들이 투수들 공에 너무 쉽게 적응하는 느낌이 들 때가 많아요. '아, 저 공은 절대 못 친다' 하는 강력한 구위나 예측 불가능한 변화구가 너무 없다고 해야 할까요. 그러다 보니 투수들이 자기 구종을 믿고 던지기보다는, 볼넷을 줄이려다 스트라이크를 던져주고 맞는 그림이 자주 나오지 않나 싶습니다. 최근 젊은 투수들이 많아지면서 구속은 빨라졌지만, 투구의 질적인 부분에서는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그리고 MLB 투수들이 노히트노런을 합작했다는 소식 들을 때마다, 우리 KBO는 언제쯤 그런 기록이 나올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과거에 노히트노런 기록이 없는 건 아니지만, 한 시에 몇 번씩 나오고, 심지어 팀 노히트노런까지 나오는 MLB와는 클래스 차이가 너무 심한 것 같아서 씁쓸하네요. 이런 대기록은 단순히 운이 아니라, 압도적인 투수력과 탄탄한 수비가 뒷받침되어야 가능한 거잖아요.
결국 지금처럼 '타고투저' 현상이 심화되면 투수들의 경쟁력은 더 떨어질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타자 친화적인 환경이 계속되면 투수들이 성장하기 더 어려워질 거고, 결국 국제 대회에서도 고전하는 악순환이 반복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정말 KBO 리그의 투수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구단과 코치진, 그리고 선수들 개개인이 어떤 부분에 초점을 맞춰야 할지 궁금합니다. 형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우리 투수들, 정말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
-
[자유게시판] 강원FC 코치 감독도 차출ㄷㄷ 우리팀 이러다 선수도 다 뺏기는거 아님?ㅋㅋ2026-06-25
-
[자유게시판] 솔직히 고석현 요즘 폼 ㄷㄷ 너무 오바 아님?2026-06-24
-
[자유게시판] ㄷㄷ LG 요즘 야구 미쳤네 1회 4홈런 실화임?2026-06-24
-
[자유게시판] 막대사탕 문 선수, 프로 의식 없는 거 맞지? ㅋㅋ 님들 생각은?2026-06-24
-
[자유게시판] ㄷㄷㄷ 아데토쿤보 마이애미행 ㄹㅇ 실화임?2026-06-24
-
[자유게시판] 오늘 경기 ㄹㅇ 기대되는데 다들 누구 이길거 같음? ㅋㅋㅋ2026-06-24
-
[자유게시판] 호날두 이번에도 국대 은퇴 안 할 듯? ㅋㅋㅋ2026-06-24
-
[자유게시판] 헐 미쳤다 류현진 올스타 가나? ㄷㄷㄷ2026-06-24
-
[자유게시판] 야 솔직히 사카 팬이지만 요즘 래시포드 스피드랑 돌파력은 좀 사기 아니냐 ㄷㄷㄷ 수비수들이 못 막더라. 근데 사카는 워낙 영리하게 플레이해서 예측하기 어렵고, 빌드업 참여도 좋아서 팀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사가 더 크다고 봄. 그냥 둘 다 월클이라 결론은 둘 다 우리 국대 에이스라는 거 ㅋㅋㅋ46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 아데토쿤보 마이애미라니 이건 진짜 역대급 빅딜 인정이다. 근데 르브론이 늙었다고 레이커스 너무 무시하는거 아니냐? 아직 클러치 능력은 살아있고 AD도 있고 리브스도 잠재력 터지면 모르는거임. 마이애미 독주 예상은 너무 섣부른듯.4시간 41분전
-
[자유게시판] 예전에 이대호가 올스타 투표 엄청 받았을 때랑 비슷한 느낌인가? 그때도 그냥 레전드라서 표 몰아준다는 얘기 많았는데. 양의지도 이제 그 반열에 들어섰다고 봐야할듯. 괜히 양의지 매직이라는 말이 나오는게 아니지.4시간 13분전
-
[자유게시판] 난 얘 보면서 이승엽 신인 때 생각난다 ㅋㅋㅋ 그때도 홈런 막 치면서 신드롬이었는데 이정후는 타격에 수비까지 다 되는 완전체 느낌임. 올스타전 가면 재밌겠네.5시간 39분전
-
[자유게시판] 국대 차출 얘기는 좀 이르지 않나? 일단 신인왕 확정되고 제대로 자리 잡는게 먼저일거 같음. 괜히 벌써부터 국대 얘기 꺼내면 선수한테 부담만 될수도 있고. 아직 어리니까 천천히 지켜보자고.5시간 8분전
-
[자유게시판] 야 나만 고석현 데뷔전때부터 지켜봤냐 ㅋㅋㅋ 그때도 존나 기대했는데 벌써 이렇게 성장했네. 이번에 이기면 진짜 미들급 평정하는 거 시간 문제임. 근데 레보스노야니 경기 영상 봤는데 방심하면 안될 것 같더라.7시간 53분전
-
[자유게시판] 너무 비판적으로만 보는 거 아니냐? 물론 돈이 큰 영향을 미치는 건 사실이지만, 카타르 덕에 중동 축구 시장이 커진 것도 있잖아. 그리고 그 화려한 경기장 보는 재미도 있었고.9시간 42분전
-
[자유게시판] 아니 근데 리브스 진짜 ㅋㅋㅋㅋ 처음에 레이커스 왔을 때 솔직히 난 얘가 이렇게 클 줄 상상도 못했다. 그냥 로스터 채우는 백업 선수 정도 되겠지 했는데, 르브론이랑 AD 옆에서 갑자기 포텐 터진 거 보면 신기함. 역시 농구는 팀빨도 중요한 듯?9시간 25분전
댓글목록3
파산핑님의 댓글
융단포치님의 댓글
여포친구남포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