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서머리그 SAS ㄹㅇ? ㄷㄷㄷ 아니면 이번엔 진짜다 함?
2026-06-05 00:54
12,242
2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 서머리그 SAS ㄹㅇ? ㄷㄷㄷ 아니면 이번엔 진짜다 함?
형들 오늘 출근길에 폰으로 스포츠 뉴스 보는데, 이현중 선수 서머리그 또 도전한다는 기사 떴더라고. 그것도 SAS 행선지 유력하다는 기사도 있어서 깜놀함. 아니 서머리그야 뭐 매년 기대하고 보긴 하는데, 이번엔 진짜 어디 한 군데라도 붙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간절함 ㅠ
솔직히 이현중 선수 하면 다들 알겠지만, 연대 시절부터 압도적인 피지컬에 정확한 슈팅으로 한국 농구 유망주 끝판왕이잖아. 미국 대학 가서도 슛감은 여전했고, 빅맨인데도 외곽에서 시원하게 꽂아주는 게 진짜 NBA 스카우터 눈에 들 법했지. 근데 번번이 드래프트 문턱에서 아쉽게 좌절하고, 서머리그도 몇 번 나갔지만 거기서 제대로 임팩트를 못 보여준 게 좀 아쉬웠음.
작년에 일본 리그 가서 활약한 건 진짜 대단하긴 했음. 아시아 쿼터로 일본 리그 씹어먹는 거 보면서 '그래, 역시 클라스 어디 안 간다' 싶더라고. 특히 일본 농구 레벨이 예전보다 많이 올라왔다고 해도, 이현중 선수가 보여준 퍼포먼스는 차원이 달랐음. 안정적인 경기 운영에, 득점력까지 폭발하면서 팀 에이스 역할 제대로 해내는 거 보면서 '아, 저 정도면 충분히 NBA 문을 다시 두드릴 만하다' 생각했지.
근데 결국 일본 리그는 일본 리그고, NBA는 또 다른 차원이잖아. 높이, 스피드, 힘 모든 면에서 비교가 안 되니까. 이현중 선수도 그걸 아니까 계속 미국 도전을 멈추지 않는 거겠지. 개인적으로 이현중 선수가 NBA에서 성공하려면, 약점로 지적받는 수비나 퀵니스 부분을 얼마나 보완했느냐가 관건이라고 봄. 공격력은 이미 검증된 선수니까.
이번 서머리그가 중요한 이유도 그래서임. 솔직히 서머리그는 몇 경기 안 되잖아? 그 짧은 기간 안에 스카우터들 눈에 띄려면, 자기 강점은 확실하게 보여주면서 약점은 최소화해야 함. 특히 SAS가 행선지로 거론되는 건 좀 흥미로운 부분인데, SAS 하면 웬벤야마도 있고, 기본적으로 시스템 농구를 중요시하는 팀이라 이현중 선수 스타일이랑 잘 맞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더라.
물론 아직은 '도전' 단계고, 실제로 SAS에 합류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지, 아니면 또 다른 팀에서 기회를 얻을지는 미지수지. 그래도 이렇게 계속해서 NBA 문을 두드리는 모습 자체가 박수받을 만하다고 생각함. 한국 농구팬으로서야 뭐 당연히 응원할 수밖에 없고. 이번엔 진짜 '이번엔 다르다' 라는 말을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음.
형들은 이현중 선수 이번 서머리그 어떻게 될 것 같음? 아니면 혹시 다른 선수 중에 NBA 도전하는 유망주 있으면 같이 이야기 좀 해보자.
솔직히 이현중 선수 하면 다들 알겠지만, 연대 시절부터 압도적인 피지컬에 정확한 슈팅으로 한국 농구 유망주 끝판왕이잖아. 미국 대학 가서도 슛감은 여전했고, 빅맨인데도 외곽에서 시원하게 꽂아주는 게 진짜 NBA 스카우터 눈에 들 법했지. 근데 번번이 드래프트 문턱에서 아쉽게 좌절하고, 서머리그도 몇 번 나갔지만 거기서 제대로 임팩트를 못 보여준 게 좀 아쉬웠음.
작년에 일본 리그 가서 활약한 건 진짜 대단하긴 했음. 아시아 쿼터로 일본 리그 씹어먹는 거 보면서 '그래, 역시 클라스 어디 안 간다' 싶더라고. 특히 일본 농구 레벨이 예전보다 많이 올라왔다고 해도, 이현중 선수가 보여준 퍼포먼스는 차원이 달랐음. 안정적인 경기 운영에, 득점력까지 폭발하면서 팀 에이스 역할 제대로 해내는 거 보면서 '아, 저 정도면 충분히 NBA 문을 다시 두드릴 만하다' 생각했지.
근데 결국 일본 리그는 일본 리그고, NBA는 또 다른 차원이잖아. 높이, 스피드, 힘 모든 면에서 비교가 안 되니까. 이현중 선수도 그걸 아니까 계속 미국 도전을 멈추지 않는 거겠지. 개인적으로 이현중 선수가 NBA에서 성공하려면, 약점로 지적받는 수비나 퀵니스 부분을 얼마나 보완했느냐가 관건이라고 봄. 공격력은 이미 검증된 선수니까.
이번 서머리그가 중요한 이유도 그래서임. 솔직히 서머리그는 몇 경기 안 되잖아? 그 짧은 기간 안에 스카우터들 눈에 띄려면, 자기 강점은 확실하게 보여주면서 약점은 최소화해야 함. 특히 SAS가 행선지로 거론되는 건 좀 흥미로운 부분인데, SAS 하면 웬벤야마도 있고, 기본적으로 시스템 농구를 중요시하는 팀이라 이현중 선수 스타일이랑 잘 맞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더라.
물론 아직은 '도전' 단계고, 실제로 SAS에 합류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지, 아니면 또 다른 팀에서 기회를 얻을지는 미지수지. 그래도 이렇게 계속해서 NBA 문을 두드리는 모습 자체가 박수받을 만하다고 생각함. 한국 농구팬으로서야 뭐 당연히 응원할 수밖에 없고. 이번엔 진짜 '이번엔 다르다' 라는 말을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음.
형들은 이현중 선수 이번 서머리그 어떻게 될 것 같음? 아니면 혹시 다른 선수 중에 NBA 도전하는 유망주 있으면 같이 이야기 좀 해보자.
-
[자유게시판] 와 스즈키 533억 오피셜 뜨면 역대급 아니냐 ㄷㄷ 일본 미쳤네 진짜3시간 56분전
-
[자유게시판] 오늘 경기 솔직히 기대됨? 프랑스 우승 확률 34.5% ㄷㄷ10시간 15분전
-
[자유게시판] ㄷㄷ 윔블던 여단식 대혼돈이네 ㅋㅋㅋㅋ 사바렌카 우승각 섰냐?19시간 41분전
-
[자유게시판] 롯데 또 이겼네? ㄷㄷ 오늘 경기 비슬리 미쳤음 ㅋㅋㅋ21시간 30분전
-
[자유게시판] 다저스 경기 보셨음? 에르난데스 미쳤다 ㄷㄷ22시간 2분전
-
[자유게시판] 강백호 잠실 밀어치기 홈런 2방 실화냐 ㄷㄷ 진짜 미친 거 같음2026-07-04
-
[자유게시판] 아 ㅋㅋㅋ 맥그리거 할로웨이 재대결 ㄹㅇ임? 이 매치업 찬성함?2026-07-04
-
[자유게시판] 이번 시즌 우리 팀 성적... NBA 굿윈 영입 소식 보다가 문득 드는 생각 ㅠ2026-07-03
-
[자유게시판] 아 진짜 어제 파라과이 경기 보고 있는데 너무 열받아서 티비 부술 뻔 했음 ㅋㅋ 무슨 축구를 하는 건지 격투기를 하는 건지 구분이 안 가더라 ㄷㄷ 음바페 개빡친 반응 충분히 이해 감. 나도 욕 한 바가지 나왔다.30분전
-
[자유게시판] 옛날에 크로캅도 연승 계속 달리다가 한 방에 훅 갔던 거 생각나네. 격투기 역사를 보면 영원한 강자는 없더라고. 이번에 진짜 역대급 경기 나올 거 같은데, 잠 못 잘 듯 ㄷㄷ. 기대된다 솔직히.55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ㅋ 오승환 폼 미친 건 ㅇㅈ이지. 근데 구대성 소환은 좀 오바 아니냐? 그래도 오승환은 꾸준함의 대명사라 언제 터질지 모른다는 게 더 무서움. 라팍 지키는 수호신은 인정이다 ㄹㅇ.59분전
-
[자유게시판] 뭔 소리야 잉글랜드 요즘 폼 미쳤는데 아즈테카도 그냥 씹어먹을듯. 오히려 멕시코가 잉글랜드한테 제대로 참교육 당하는 그림 나올 수도 있음. 난 잉글랜드에 한 표 건다 ㅋㅋㅋㅋ2시간 60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 이정후 올스타 못 간거 진짜 아쉽긴 함 ㅠㅠ 타율 저렇게 좋은데 팬투표에서 밀리는거 보면 인기투표인게 확실함. 그래도 실력은 알아주니까 다음에 더 잘하면 되지 뭐.3시간 47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ㅋ 저도 UFC 보는알았어요 ㅋㅋㅋㅋ 근데 또 그게 월드컵의 묘미 아니겠음? 너무 클린하게만 하면 재미 없자너! 물론 선 넘는 건 안 되지만 적당히 거친 경기가 더 흥미진진한 것도 사실임.4시간 14분전
-
[자유게시판] 잉글랜드 애들 또 오만함 터졌네 ㅋㅋㅋ 아즈테카가 우스운가? ㅋㅋㅋ 고도 적응도 안 된 애들이 거기 가서 정신 못 차리는 거 한두 번 본 것도 아니고, 멕시코 홈 팬들 함성 지르면 귀 떨어져 나갈 듯 ㄷㄷ. 무슨 배짱인지 궁금하긴 하다.5시간 22분전
-
[자유게시판] 나도 음바페 음바페 하길래 솔깃했는데 막상 프랑스 국대 전체적인 팀워크 보면 좀 불안한 요소도 있음. 킬리안 혼자 다 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지난 월드컵 생각하면 너무 앞서가는 건 금물이다 임마.7시간 51분전
댓글목록2
융단포치님의 댓글
싱글골퍼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