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미쳤냐 진짜 이글스 브라운 트레이드 ㄹㅇ임? 패츠가 또? ㄷㄷ
2026-06-02 23:56
10,454
2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와 미쳤냐 진짜 이글스 브라운 트레이드 ㄹㅇ임? 패츠가 또? ㄷㄷ
형들 오늘 아침에 눈 뜨자마자 스포츠 뉴스 보는데 깜짝 놀랐네. 이글스가 AJ 브라운을 패츠로 트레이드 했다는 기사 보셨음? 솔직히 이거 보자마자 잠이 확 깨더라. 아니 이글스 팬들 지금 멘탈 제대로 터졌을 것 같은데, 나도 충격이 가시질 않네. 브라운이면 팀 공격의 핵심 중의 핵심 아니었냐고.
솔직히 나 처음에 오보인 줄 알았다. 아무리 이적 시장이 난리통이라지만 브라운 같은 에이스를 그것도 패츠로 보낸다는 건 상상도 못했거든. 이글스 입장에서 브라운은 허츠랑 케미도 좋았고, 매 경기 미친 캐치 보여주면서 승리 견인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잖아. 작년에 부상으로 좀 고생하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리그 탑급 리시버인데 이렇게 쉽게 보내버리다니 진짜 이해가 안 가네.
패츠 입장에서는야 대박이지. 솔직히 최근 몇 년간 공격진이 너무 약하다는 평가가 많았는데, 브라운 영입으로 단숨에 업그레이드 됐잖아. 쿼터백 브래디 떠나고 나서 이렇다 할 빅네임 영입도 없었고, 뭔가 팀 색깔도 예전 같지 않다는 말이 많았는데, 이번 트레이드는 패츠 팬들한테 엄청난 희소식이겠다. 근데 이글스 팬들은 지금 심정이 어떨까 싶다. 작년에 우승 문턱까지 갔다가 아쉽게 놓쳤는데, 주축 선수를 이렇게 보내는 건 다음 시즌 리빌딩 하겠다는 의지인가?
근데 트레이드 내용도 좀 그래. 픽 두 개라니. 물론 픽 가치가 낮다는 건 아니지만, 브라운 정도의 선수를 보내고 받는 게 픽 두 개라는 게 좀 아쉽게 느껴지는 건 나뿐임? 뭔가 더 알찬 보상이 있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아니면 브라운이 팀 내에서 뭔가 문제가 있었던 건가? 아니면 계약 연장 관련해서 틀어졌나? 이런저런 생각밖에 안 들더라.
솔직히 이글스 팬 입장에서는 배신감까지 들 것 같아. 팀의 간판스타인데 이렇게 갑자기 보내버리면 팬들은 뭘 보고 응원하냐고. 물론 프로 세계에서 트레이드는 흔한 일이고, 냉정하게 팀의 미래를 위한 결정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브라운은 이글스 팬들에게 단순히 선수 이상의 의미였잖아. 매 경기 보여준 엄청난 투지와 실력 때문에 팬들도 많이 믿고 의지했을 텐데 말이야.
이번 트레이드가 과연 이글스에게는 득이 될지 실이 될지 모르겠다. 당장 다음 시즌에 브라운의 빈자리를 어떻게 채울지도 막막하고, 쿼터백 허츠 입장에서도 주력 리시버가 사라진다는 건 엄청난 부담일 텐데 말이지. 물론 새로 영입할 선수들이나 드래프트 픽으로 좋은 선수 데려오면 되겠만, 브라운만큼의 존재감을 가진 선수를 단번에 구하기는 쉽지 않을 거야.
형들은 이번 이글스-패츠 트레이드 어떻게 생각하심? 이글스 팬들은 지금 심경이 어떠냐 진짜 ㅠ 패츠가 또다시 왕조 시작하는 거임? 아님 이글스가 현명한 선택을 한 거임?
솔직히 나 처음에 오보인 줄 알았다. 아무리 이적 시장이 난리통이라지만 브라운 같은 에이스를 그것도 패츠로 보낸다는 건 상상도 못했거든. 이글스 입장에서 브라운은 허츠랑 케미도 좋았고, 매 경기 미친 캐치 보여주면서 승리 견인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잖아. 작년에 부상으로 좀 고생하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리그 탑급 리시버인데 이렇게 쉽게 보내버리다니 진짜 이해가 안 가네.
패츠 입장에서는야 대박이지. 솔직히 최근 몇 년간 공격진이 너무 약하다는 평가가 많았는데, 브라운 영입으로 단숨에 업그레이드 됐잖아. 쿼터백 브래디 떠나고 나서 이렇다 할 빅네임 영입도 없었고, 뭔가 팀 색깔도 예전 같지 않다는 말이 많았는데, 이번 트레이드는 패츠 팬들한테 엄청난 희소식이겠다. 근데 이글스 팬들은 지금 심정이 어떨까 싶다. 작년에 우승 문턱까지 갔다가 아쉽게 놓쳤는데, 주축 선수를 이렇게 보내는 건 다음 시즌 리빌딩 하겠다는 의지인가?
근데 트레이드 내용도 좀 그래. 픽 두 개라니. 물론 픽 가치가 낮다는 건 아니지만, 브라운 정도의 선수를 보내고 받는 게 픽 두 개라는 게 좀 아쉽게 느껴지는 건 나뿐임? 뭔가 더 알찬 보상이 있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아니면 브라운이 팀 내에서 뭔가 문제가 있었던 건가? 아니면 계약 연장 관련해서 틀어졌나? 이런저런 생각밖에 안 들더라.
솔직히 이글스 팬 입장에서는 배신감까지 들 것 같아. 팀의 간판스타인데 이렇게 갑자기 보내버리면 팬들은 뭘 보고 응원하냐고. 물론 프로 세계에서 트레이드는 흔한 일이고, 냉정하게 팀의 미래를 위한 결정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브라운은 이글스 팬들에게 단순히 선수 이상의 의미였잖아. 매 경기 보여준 엄청난 투지와 실력 때문에 팬들도 많이 믿고 의지했을 텐데 말이야.
이번 트레이드가 과연 이글스에게는 득이 될지 실이 될지 모르겠다. 당장 다음 시즌에 브라운의 빈자리를 어떻게 채울지도 막막하고, 쿼터백 허츠 입장에서도 주력 리시버가 사라진다는 건 엄청난 부담일 텐데 말이지. 물론 새로 영입할 선수들이나 드래프트 픽으로 좋은 선수 데려오면 되겠만, 브라운만큼의 존재감을 가진 선수를 단번에 구하기는 쉽지 않을 거야.
형들은 이번 이글스-패츠 트레이드 어떻게 생각하심? 이글스 팬들은 지금 심경이 어떠냐 진짜 ㅠ 패츠가 또다시 왕조 시작하는 거임? 아님 이글스가 현명한 선택을 한 거임?
-
[자유게시판] 송성문 홈런 쳤는데... 이정후랑 비교하면 누가 더 임팩트 컸을까? ㄷㄷ5시간 44분전
-
[자유게시판] 샌디 쑹성문이형 첫 홈런 쳤다는데 ㄹㅇ임? ㄷㄷ 개지리네 ㅋㅋ7시간 31분전
-
[자유게시판] 삼성 2위 실화냐 ㄷㄷ 이대로면 가을야구 판도 완전 뒤집히는 거 아니냐?8시간 45분전
-
[자유게시판] 삼성 이대로 가면 찐으로 1위 노려볼만함? ㄷㄷ 승부 예측 ㄱㄱ8시간 55분전
-
[자유게시판] 조쉬 에밋 이 형님 라이트급 복귀 한다던데 ㄹㅇ임? ㄷㄷ8시간 26분전
-
[자유게시판] 치지직 이스포츠 단독 중계 이거 ㄹㅇ 개에바 아님? ㅋㅋ14시간 27분전
-
[자유게시판] 오늘 경기 존버 중인데, 다들 뭐 기대함? ㅋㅋㅋ 난 ㄹㅇ 이거 하나 보고 산다16시간 4분전
-
[자유게시판] NBA 자유투 1개로 끝나는 거 실화냐 ㄷㄷ 이거 ㄹㅇ 혁명 아니냐?19시간 10분전
-
[자유게시판] 뭔 소리야 르브론이 불꽃 태우려면 진작에 태웠어야지. 지금와서 뭐 하겠다고 ㅋㅋㅋ 그냥 받아들일 때가 된거 아니냐. 에이튼은 루머 아님? 기사도 없는데.26초전
-
[자유게시판] 아 진짜 ㅋㅋㅋ 요즘 야구 볼 맛 난다기보단 심장 졸이는 맛이 너무 심함. 우리팀도 한때 치고 올라오나 싶더니 또 연패박고 난리도 아님 ㅠㅠ 한화는 진짜 가을야구 한번 가기 힘들다 야구팬들 다 알지 않음?9분전
-
[자유게시판] 엌ㅋㅋㅋ 나균안 씬스틸러 후보 진심으로 인정이지. 그 장면 보고 육성으로 터졌는데 ㅋㅋㅋㅋ 나스타 본능적으로 막아주는 거 보면서 역시 팀 동료는 다르구나 싶더라. 상 받으면 역대급 웃긴 그림 나올 듯 ㅋㅋㅋㅋ2시간 52분전
-
[자유게시판] 헐 히트나 캡스 루머는 진짜 오랜만이네. 예전 생각난다 ㄷㄷㄷ 근데 식서스 가면 엠비드랑 같이 뛰는 거 볼 수 있 거임? 그거면 진짜 개꿀잼이겠다. 성사되면 바로 유니폼 지른다.3시간 49분전
-
[자유게시판] 헐 엠밋 복귀함? ㄷㄷ 내가 알기론 막판에 연패 좀 쌓고 몸도 예전같지 않다고 들었는데 다시 라이트급이라니 좀 걱정되네. 무리해서 복귀하는 거 아닐까? 부상만 없었으면 좋겠다 ㅠㅠ4시간 23분전
-
[자유게시판] 맨시티가 강하긴 한데 무적까지는 아님 ㅋㅋㅋ 지난 시즌에도 챔스에서 진땀 뺀 적 많고, 리그에서도 생각보다 미끄러진 경기 좀 있었음. 아직 시즌 초반이라 봐야지.6시간 28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 난 그거 보면서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었는뎈ㅋㅋㅋㅋ 근데 또 하이라이트로 보니까 간지나긴 하더라. 어제 그 플레이로 고승민 덕에 또 한 건 했지.8시간 19분전
-
[자유게시판] 이현중 서머리그 도전하는 거 보면서 나도 국농 유망주들 근황 미친듯이 궁금하더라 ㅋㅋㅋ 쿠팡플레이 중계하는구나 바로 구독 박아야겠네. 솔직히 이현중은 KBL 오기엔 너무 아깝고 NBA든 유럽이든 가서 맘껏 뛰었으면 좋겠음.9시간 15분전
댓글목록2
싱글골퍼님의 댓글
바이레도킬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