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해외축구 개꿀이었는데 오늘 국대는 왜 이러냐
2026-06-14 05:21
13,809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어제 해외축구 개꿀이었는데 오늘 국대는 왜 이러냐
어제 새벽에 유로파 리그랑 컨퍼런스 리그 개꿀이었는데. 승오버 조합 딱 맞아서 기분 좋게 잠들었거든. 근데 오늘 국대 A매치 뭐냐… 경기력 진짜 답답하더라. 벤투호 전술 좀 바꿔야 하는 거 아니냐? 월드컵 첫 경기 전망 보니까 한국 2대1 승리 예측도 있던데, 제발 그렇게만 됐으면 좋겠다. 다음 주에 또 빅매치 많던데, 이번엔 좀 제대로 픽 간다.
-
[야구 이야기] 투수의 WAR이 타자의 OPS+보다 중요한 이유: 배트 플립 규제의 본질1시간 1분전
-
[야구 이야기] 강민호 2500경기 출장이 팀 승리에 기여한 WAR은 과연 얼마일까2시간 1분전
-
[야구 이야기] 프리미어리그 보고 드는 생각들, 야구에 대입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지 않음?7시간 29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의 WAR, 과연 유지될까? 작년과 비교하면 투 스트라이크.9시간 50분전
-
[야구 이야기] 울산 웨일즈, 5만 관중 돌파? 그들의 WAR이 진짜 가치다9시간 17분전
-
[야구 이야기] '오현규 공격 선봉' 이강인 황희찬 날개, 손흥민 벤치, 과연 어떤 스탯을 기대할 수 있을까?11시간 21분전
-
[야구 이야기] 야구 보다가 축구 경기장 전광판 이야기에 헛웃음 나오네23시간 27분전
-
[야구 이야기] 김도영의 WAR 생산성, 홈런왕 타이틀보다 중요하지 않은가?2026-07-14
-
[야구 이야기] 선배들의 조언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 미치는지 궁금하네요. MLB 데뷔 투수들의 초기 ERA+와 선배 유무의 상관관계를 분석해보면 흥미로운 결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20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선수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고우석 선수의 퓨처스리그 스탯을 보면 ERA는 5점대 후반이고, WHIP는 1.80을 넘는 수준입니다. 이 정도면 심리적인 요인 외에 구체적인 세부 지표 개선이 필요합니다.2시간 49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선수의 메이저리그 경력을 보면, FIP 3점대 초반 시즌이 꽤 됩니다. 특히 ERA+는 130을 넘는 시즌이 여러 차례였죠. 그 정도 투수가 해주는 조언이라면 고우석 선수에게 분명 유의미할 겁니다.2시간 5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선수가 KBO 복귀 후 첫 3경기에서 기록한 FIP가 2.81인 것을 감안하면, 아직 표본이 적지만 충분히 기대할 만한 수치입니다. 특히 9이닝당 볼넷 허용률이 1.54개로 안정적인 제구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3시간 52분전
-
[야구 이야기] 촐로스키의 잠재력은 분명했죠. 2023시즌 스탯티즈 기준 wRC+ 148.7에 sWAR 5.1을 기록했는데, 이 정도면 이미 리그 최상위권에 근접한 수치였습니다. 타석당 볼넷 비율도 꾸준히 상승 추세였고요. 단순한 기대감이 아니라 세이버 지표로도 충분히 증명된 성장세라고 봐야 합니다.3시간 55분전
-
[야구 이야기] 최형우 선수의 통산 조정득점생산력(wRC+)은 147.9입니다. 특히 2016년에는 wRC+ 186.2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생산력을 보였죠. 이번 시즌도 90경기 이상 출장 시 그의 WAR 수치를 주목해야 할 겁니다.4시간 41분전
-
[야구 이야기] 평균 구속 상승이 득점 생산에 미치는 영향은 과거 데이터를 보면 흥미롭습니다. 2010년대 중반 이후 구속 증가와 함께 리그 평균 OPS는 오히려 소폭 하락했습니다. 투수 WAR 합계가 타자 WAR 합계를 압도하는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4시간 46분전
-
[야구 이야기] 삼성의 선발진 안정감은 분명 긍정적입니다. 뷰캐넌의 WAR은 작년에도 5를 넘었고, 원태인도 꾸준히 3점대 ERA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불펜의 FIP와 WPA를 면밀히 분석해보면 후반기 피로도 누적 시 팀 승리 기여도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4시간 59분전
댓글목록4
리플가자님의 댓글
한폴이냐또님의 댓글
인생한방님의 댓글
에볼짱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