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오현규 EPL 썰 도는 거 실화냐? ㅋㅋㅋㅋ 포스테코글루 재회? ㅋㅋㅋ
2026-05-29 03:14
13,510
3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야 오현규 EPL 썰 도는 거 실화냐? ㅋㅋㅋㅋ 포스테코글루 재회? ㅋㅋㅋ
형들 오늘 또 커뮤 폭발할 만한 떡밥이 하나 터졌네. 오현규 EPL 이적설 말이야. 솔직히 난 처음 보고 "응? 진짜?" 이랬는데, 이게 포스테코글루랑 재회할 수도 있다는 얘기까지 나오니까 갑자기 머릿속이 복잡해지는 거 있지? 그래서 다들 이거 어떻게 생각하는지 한번 각 잡고 토론해보고 싶어서 글 올려봤어.
일단 기사들 보니까 셀틱에서 뛰는 오현규가 유럽 진출 3년 만에 EPL 진출 청사진이 그려지고 있다는데, 핵심은 포스테코글루 감독과의 재회 가능성이라더라.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 오기 전에 셀틱에서 오현규를 직접 지도했던 경험이 있잖아. 당시에도 오현규 엄청 아꼈던 걸로 기억하는데, 맨유랑 토트넘이 오현규의 성장을 주시하고 있다는 얘기까지 나오는 거 보면 뭔가 진짜 불씨가 있긴 한가봐.
물론 아직은 이적설 수준이고, 직접적인 오퍼나 구체적인 움직임은 없는 걸로 보여. 그런데 생각해봐. 지금 토트넘에 스트라이커 자원이 해리 케인 나가고 나서 제대로 된 영입이 없었잖아. 히샬리송은 좀 애매하고, 손흥민이 톱으로도 뛰긴 하지만 원래 포지션은 윙이기도 하고. 이런 상황에서 오현규가 토트넘에 온다면 어떤 역할이 가능할까? 당장 주전은 힘들겠지만, 교체 자원으로 꾸준히 뛰면서 성장할 수도 있지 않을까? 솔직히 손흥민 선수가 요즘 EPL 레전드 소리 들으면서 거의 9시즌 동안 최다 공포 2위 찍는 거 보면 한국 선수도 EPL에서 충분히 통한다는 걸 증명하고 있잖아. 오현규도 잠재력은 충분하다고 보거든.
근데 반대로 생각하면, 과연 지금 오현규가 바로 EPL로 가서 통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들어. 셀틱에서도 꾸준히 주전으로 뛴 건 아니고, 아직 더 성장해야 할 부분이 많아 보이잖아. EPL은 세계 최고의 리그인데, 거기서 주전 경쟁을 뚫고 살아남는 건 정말 쉽지 않거든. 괜히 너무 이른 시기에 빅리그로 갔다가 벤치만 달구는 것보다는, 지금 뛰는 리그에서 주전으로 확실히 자리 잡고 꾸준히 기량을 끌어올리는 게 더 현명한 선택일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어.
그리고 맨유 얘기도 나오는데, 맨유는 솔직히 좀 무리수 아닐까 싶어. 지금 맨유 공격진은 오현규가 비집고 들어갈 틈이 거의 없어 보이거든. 토트넘이야 포스테코글루 감독과의 연결 고리라도 있지만, 맨유는 그냥 단순히 '주시 중'이라는 썰만으로는 좀 약하다는 느낌이야. 오히려 토트넘이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이는데, 만약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직접 원한다면 얘기는 달지겠지만.
결국 오현규 선수 본인의 선택이 가장 중요하겠지. 지금은 이적설이 나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이슈가 될 만한데, 과연 어떤 결정을 내릴지 궁금해. 만약 EPL로 간다면 한국 축구팬들한테는 빅뉴스가 될 거고, 우리나라도 EPL에 또 한 명의 선수를 보게 되는 거니까 기대감은 클 거야. 최근 EPL이 유럽 축구를 휩쓸면서 다음 시즌 유럽대항전 출전팀이 절반이나 되는 거 보면 그 위상도 대단하잖아. 그런 무대에 우리 선수가 뛴다는 건 언제나 환영할 일이지.
그래서 형들은 어떻게 생각해? 오현규가 지금 당장 EPL로 가는 게 맞을까? 아니면 좀 더 경험을 쌓고 가는 게 나을까? 맨유랑 토트넘 중에 만약 간다면 어디가 더 현실적이라고 봐? 솔직히 난 아직 잘 모르겠어. 어떤 선택이든 응원하고 싶지만, 과연 한국 축구의 차기 9번이 될 수 있을지 기대 반 걱정 반이네. 다들 솔직한 의견 좀 달아줘 봐.
일단 기사들 보니까 셀틱에서 뛰는 오현규가 유럽 진출 3년 만에 EPL 진출 청사진이 그려지고 있다는데, 핵심은 포스테코글루 감독과의 재회 가능성이라더라.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 오기 전에 셀틱에서 오현규를 직접 지도했던 경험이 있잖아. 당시에도 오현규 엄청 아꼈던 걸로 기억하는데, 맨유랑 토트넘이 오현규의 성장을 주시하고 있다는 얘기까지 나오는 거 보면 뭔가 진짜 불씨가 있긴 한가봐.
물론 아직은 이적설 수준이고, 직접적인 오퍼나 구체적인 움직임은 없는 걸로 보여. 그런데 생각해봐. 지금 토트넘에 스트라이커 자원이 해리 케인 나가고 나서 제대로 된 영입이 없었잖아. 히샬리송은 좀 애매하고, 손흥민이 톱으로도 뛰긴 하지만 원래 포지션은 윙이기도 하고. 이런 상황에서 오현규가 토트넘에 온다면 어떤 역할이 가능할까? 당장 주전은 힘들겠지만, 교체 자원으로 꾸준히 뛰면서 성장할 수도 있지 않을까? 솔직히 손흥민 선수가 요즘 EPL 레전드 소리 들으면서 거의 9시즌 동안 최다 공포 2위 찍는 거 보면 한국 선수도 EPL에서 충분히 통한다는 걸 증명하고 있잖아. 오현규도 잠재력은 충분하다고 보거든.
근데 반대로 생각하면, 과연 지금 오현규가 바로 EPL로 가서 통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들어. 셀틱에서도 꾸준히 주전으로 뛴 건 아니고, 아직 더 성장해야 할 부분이 많아 보이잖아. EPL은 세계 최고의 리그인데, 거기서 주전 경쟁을 뚫고 살아남는 건 정말 쉽지 않거든. 괜히 너무 이른 시기에 빅리그로 갔다가 벤치만 달구는 것보다는, 지금 뛰는 리그에서 주전으로 확실히 자리 잡고 꾸준히 기량을 끌어올리는 게 더 현명한 선택일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어.
그리고 맨유 얘기도 나오는데, 맨유는 솔직히 좀 무리수 아닐까 싶어. 지금 맨유 공격진은 오현규가 비집고 들어갈 틈이 거의 없어 보이거든. 토트넘이야 포스테코글루 감독과의 연결 고리라도 있지만, 맨유는 그냥 단순히 '주시 중'이라는 썰만으로는 좀 약하다는 느낌이야. 오히려 토트넘이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이는데, 만약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직접 원한다면 얘기는 달지겠지만.
결국 오현규 선수 본인의 선택이 가장 중요하겠지. 지금은 이적설이 나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이슈가 될 만한데, 과연 어떤 결정을 내릴지 궁금해. 만약 EPL로 간다면 한국 축구팬들한테는 빅뉴스가 될 거고, 우리나라도 EPL에 또 한 명의 선수를 보게 되는 거니까 기대감은 클 거야. 최근 EPL이 유럽 축구를 휩쓸면서 다음 시즌 유럽대항전 출전팀이 절반이나 되는 거 보면 그 위상도 대단하잖아. 그런 무대에 우리 선수가 뛴다는 건 언제나 환영할 일이지.
그래서 형들은 어떻게 생각해? 오현규가 지금 당장 EPL로 가는 게 맞을까? 아니면 좀 더 경험을 쌓고 가는 게 나을까? 맨유랑 토트넘 중에 만약 간다면 어디가 더 현실적이라고 봐? 솔직히 난 아직 잘 모르겠어. 어떤 선택이든 응원하고 싶지만, 과연 한국 축구의 차기 9번이 될 수 있을지 기대 반 걱정 반이네. 다들 솔직한 의견 좀 달아줘 봐.
-
[자유게시판] 이정후 오늘 타율 0.322 실화냐 ㄷㄷㄷ7시간 47분전
-
[자유게시판] 선즈 브릿지스 영입 ㄷㄷ 이정도면 우승각 아니냐?11시간 49분전
-
[자유게시판] UFC 어제자 서브미션 미쳤던데 ㄷㄷ 역대급 아니냐?2026-06-28
-
[자유게시판] 하현승 선수 근황 소식 들은 사람 있음? KBO 드래프트 관련 궁금하네 ㄷㄷ2026-06-28
-
[자유게시판] UFC 트럼프 생일 파티 보고 문득 드는 생각인데, 코좀 복귀는 진짜 이제 무리임? ㄷㄷ2026-06-28
-
[자유게시판] 손흥민, 케인 없으니 ㄹㅇ 더 잘하는 거 아니냐? ㅋㅋㅋ2026-06-28
-
[자유게시판] 잉글랜드 크리켓 왜 이래 ㄷㄷ 뉴질랜드한테 개털리네 이거 실화냐?2026-06-28
-
[자유게시판] 엠엘비 이정후 미쳤냐 진짜? 만루 싹쓸이 역전 3루타 ㄷㄷ2026-06-28
-
[자유게시판] 아침에 나도 그 썰 봤는데 개소리 같던데 ㅋㅋㅋ 릅이 그 동안 쌓아올린 거 다 버리고 워리어스 가서 쩌리 되려고? 택도 없다 임마.28분전
-
[자유게시판] 보비 막스 기사면 신빙성 좀 있지 않냐? ㅋㅋ 릅신 클블 복귀에 하든까지면 진짜 동부 헬파티 되겠네. 근데 하든이 릅이랑 같이 뛸까 싶기도 하고 상상만 해도 지리긴 한다 ㄷㄷ1시간 12분전
-
[자유게시판] ㄹㅇ 어제 경기 보는데 솔직히 한숨만 나옴 ㅋㅋㅋ 전반 끝나고 채널 돌릴 뻔했다 진짜. 해외파들 들어와도 뭔가 안 맞는 느낌이랄까? 감독 전술에 의문이 드는 건 나뿐임?5시간 12분전
-
[자유게시판] 전 마할리체프전 때문에 좀 불안했는데 피지예프가 이렇게 깔끔하게 이길 줄은 몰랐네요 ㅋㅋㅋ 솔직히 라이트급은 진짜 피 터지는 체급인데 거기서 탑티어라니 대단함6시간 42분전
-
[자유게시판] 흠... 근데 나는 좀 다르게 생각함. 물론 거포 한 방 시원한 건 맞는데, 그 한 방만 기다리다 병살치고 삼진 먹으면 답답한 건 매한가지 아님? 꾸준히 출루해서 찬스 만들고 발로 흔드는 야구도 충분히 매력 있다고 봄. 타율 낮은 거포보다 타율 높은 콘택트 히터가 더 팀에 도움될 때도 많음.6시간 2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 나도 며칠 전부터 경기 찾아보고 있었다. 피지예프는 지난번 경기 때 상대 선수 턱 돌아가는 줄 알았자너. 근데 오르테가 그 혼수상태까지 갔다는 거 진짜임? ㄷㄷㄷ 미쳤네. 어쨌든 오늘 새벽에 치킨이랑 맥주 준비 완료다 ㅋㅋㅋ7시간 58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 격알못이네 뭘 새삼스럽게. 원래 저정도 감량은 다 하는거임. 오르테가가 좀 오버해서 말한 걸 수도 있고 체질상 유독 힘들어하는 애들도 있고 그런거지. 김동현도 감량하다가 눈 돌아갔다고 했었음 ㅋㅋㅋ8시간 26분전
-
[자유게시판] 야 솔직히 MVP는 힘들어도 신인왕은 충분히 노려볼만하지 않냐? 이정후 타격 센스는 진짜 타고난거 같음. 괜히 바람의 손자가 아니지 ㅋㅋㅋ 근데 오늘 날씨 진짜 오지더라 에어컨 없으면 못살겠음 형들 더위 조심해라9시간 49분전
댓글목록3
망둥어샷님의 댓글
네이년님의 댓글
티몽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