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요즘 본인 팀 성적 보면서 현타 오는 사람 있음? ㅋㅋㅋ
2026-06-01 07:53
13,525
3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님들 요즘 본인 팀 성적 보면서 현타 오는 사람 있음? ㅋㅋㅋ
아.. 진짜 요즘 팀 성적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형들 많을 거 같아서 글 하나 올려봄. 다들 자기 응원하는 팀들 요즘 잘 나가고 있음? 아니면 나처럼 멘탈이 나갈 것 같은 상황임? 솔직히 요즘 스포츠 보는 맛이 예전 같지가 않아서 슬슬 현타 오더라.
특히나 어제 UFC 경기 보면서 더 생각 많아졌음. 임관우 선수 경기 보는데, 졌지만 진짜 치열하게 싸우는 모습이 인상 깊었거든. 솔직히 질 것 같다는 예상은 했지만, 막상 보니까 너무 아쉽더라. 그래도 해설진이나 기자들 평 보니까 다들 '졌으나 치열한 접전'이었다고 하더라고. 우리 팀도 저렇게라도 싸워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뭔가 우리 팀 경기는 치열하다기보단 그냥 쭉 밀리는 느낌이 강해서 더 답답함.
솔직히 매 시즌마다 '이번엔 다르겠지', '저 선수가 터져주면 달라질 거야' 이러면서 희망 회로 돌리는데, 현실은 늘 매한가지인 경우가 많잖아? 특히 최근에 응원하는 팀이 계속 연패 박으면서 분위기 박살 나니까, 진짜 주말에 경기 보면서 이게 맞는 건가 싶더라. 물론 응원하는 맛에 보는 건데, 계속 지는 팀을 응원하는 것도 솔직히 쉬운 일은 아님 ㅋㅋㅋ 맘 같아선 그냥 이기는 팀 갈아타고 싶기도 하고.
근데 또 막상 그렇게 쉽게 팀을 바꿀 수도 없는 노릇이잖아? 이미 어릴 때부터 응원해오던 팀인데, 쉽게 버릴 수도 없고. ㅋㅋㅋㅋ 그냥 매번 '그래도 언젠가는...' 하면서 또 다음 경기 예매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함. 이쯤 면 그냥 스포츠 관람이 아니라 고행 수준이 아닌가 싶을 때도 있음. 그래도 이기면 또 그 맛에 다 잊어버리긴 하지만.
예를 들어 저번에 송야동 선수 경기 보면서 진짜 감탄했거든. 피게레도를 제압하고 UFC 정상에 도전한다는데, 진짜 그 기세가 엄청나더라. 우리 팀도 그런 파이팅 넘치는 모습으로 경기에 임하면 얼마나 좋을까 싶음. 뭔가 경기 내용도 답답하고, 선수들 플레이도 맥이 빠지는 느낌이라 더 그런 생각이 드는 듯. 뭔가 팀 전체적으로 분위기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솔직히 요즘 팀 성적 이야기 꺼내면 다들 한숨부터 쉬는 경우가 많잖아? 이게 비단 우리 팀만의 문제일까 싶기도 함. 다른 팀 팬들도 다들 비슷한 감정 느끼고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특히 막 응원하다가 갑자기 팀 성적이 곤두박질치는 경우, 진짜 멘탈 관리하기 힘들지 않음?
형들은 요즘 자기 팀 성적 보면서 어떤 생각하고 있음? 혹시 나처럼 '이게 맞나...?' 싶으면서도 계속 응원하는 형들 있음? 아니면 뭔가 해탈의 경지에 이르러서 그냥 즐기는 형들도 있나? 다들 솔직한 심정 좀 이야기해 주라. 나만 이러는 건가 싶어서 뭔가 서럽네 ㅋㅋㅋㅋ.
특히나 어제 UFC 경기 보면서 더 생각 많아졌음. 임관우 선수 경기 보는데, 졌지만 진짜 치열하게 싸우는 모습이 인상 깊었거든. 솔직히 질 것 같다는 예상은 했지만, 막상 보니까 너무 아쉽더라. 그래도 해설진이나 기자들 평 보니까 다들 '졌으나 치열한 접전'이었다고 하더라고. 우리 팀도 저렇게라도 싸워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뭔가 우리 팀 경기는 치열하다기보단 그냥 쭉 밀리는 느낌이 강해서 더 답답함.
솔직히 매 시즌마다 '이번엔 다르겠지', '저 선수가 터져주면 달라질 거야' 이러면서 희망 회로 돌리는데, 현실은 늘 매한가지인 경우가 많잖아? 특히 최근에 응원하는 팀이 계속 연패 박으면서 분위기 박살 나니까, 진짜 주말에 경기 보면서 이게 맞는 건가 싶더라. 물론 응원하는 맛에 보는 건데, 계속 지는 팀을 응원하는 것도 솔직히 쉬운 일은 아님 ㅋㅋㅋ 맘 같아선 그냥 이기는 팀 갈아타고 싶기도 하고.
근데 또 막상 그렇게 쉽게 팀을 바꿀 수도 없는 노릇이잖아? 이미 어릴 때부터 응원해오던 팀인데, 쉽게 버릴 수도 없고. ㅋㅋㅋㅋ 그냥 매번 '그래도 언젠가는...' 하면서 또 다음 경기 예매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함. 이쯤 면 그냥 스포츠 관람이 아니라 고행 수준이 아닌가 싶을 때도 있음. 그래도 이기면 또 그 맛에 다 잊어버리긴 하지만.
예를 들어 저번에 송야동 선수 경기 보면서 진짜 감탄했거든. 피게레도를 제압하고 UFC 정상에 도전한다는데, 진짜 그 기세가 엄청나더라. 우리 팀도 그런 파이팅 넘치는 모습으로 경기에 임하면 얼마나 좋을까 싶음. 뭔가 경기 내용도 답답하고, 선수들 플레이도 맥이 빠지는 느낌이라 더 그런 생각이 드는 듯. 뭔가 팀 전체적으로 분위기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솔직히 요즘 팀 성적 이야기 꺼내면 다들 한숨부터 쉬는 경우가 많잖아? 이게 비단 우리 팀만의 문제일까 싶기도 함. 다른 팀 팬들도 다들 비슷한 감정 느끼고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특히 막 응원하다가 갑자기 팀 성적이 곤두박질치는 경우, 진짜 멘탈 관리하기 힘들지 않음?
형들은 요즘 자기 팀 성적 보면서 어떤 생각하고 있음? 혹시 나처럼 '이게 맞나...?' 싶으면서도 계속 응원하는 형들 있음? 아니면 뭔가 해탈의 경지에 이르러서 그냥 즐기는 형들도 있나? 다들 솔직한 심정 좀 이야기해 주라. 나만 이러는 건가 싶어서 뭔가 서럽네 ㅋㅋㅋㅋ.
-
[축구 이야기] 7500만 유로짜리 곤살루 하무스, '그 옷' 입고 응원할 자신은 있습니까?5시간 23분전
-
[자유게시판] 이정후 지금 타격 6위 실화임? ㄷㄷㄷ9시간 13분전
-
[축구 이야기] 진짜, 선수 이전에 팬에 대한 예의 아닌가요?14시간 33분전
-
[축구 이야기] 미키타리안 재계약? 솔직히 유니폼 재고나 좀 풀어라14시간 17분전
-
[자유게시판] 발로건 퇴장 ㄹㅇ 개오바 아니냐? ㅋㅋㅋ 심판 눈 어디 달림?15시간 41분전
-
[축구 이야기] 533억 짜리 정품 스즈키, 부럽다고 아무거나 사지 마라17시간 22분전
-
[자유게시판] 맨시티 다음 감독 마레스카 ㄹㅇ임? 펩 나가면 이제 누가 우승함 ㄷㄷ18시간 23분전
-
[자유게시판] 오늘 경기 솔직히 기대 안했는데 역대급 꿀잼 각 아니냐? ㅋㅋㅋ19시간 8분전
-
[축구 이야기] 이강인 선수가 잘하는 건 맞죠. 근데 진짜 팬이라면 유니폼부터 제대로 된 정품으로 준비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레플리카 같은 건 좀 그렇네요.1시간 22분전
-
[축구 이야기] 이적료가 530억이 넘는다고요? ㄷㄷ 근데 정작 경기장에 오는 팬들은 유니폼 짝퉁만 입고 오니... 오피셜 스토어에서 정품 유니폼 정도는 구매해야 진정한 팬 아니겠어요?2시간 13분전
-
[축구 이야기] 이탈리아 축구도 문제지만, 저런 비리를 보면서도 굿즈는 짝퉁만 찾는 팬들이 더 문제죠. 진정한 팬이라면 정품 굿즈 구매로 팀에 대한 충성심을 보여야 합니다.2시간 14분전
-
[자유게시판] 야 그래도 첫 홈런이면 됐지 ㅋㅋㅋ 팀 성적이야 뭐 어쩔 수 있냐. 그래도 송성문은 존재감 확실히 보여준아니겠냐. 이게 더 큰 그림일 수도 있다. 너무 낙담하지 마라 임마.2시간 26분전
-
[축구 이야기] 이 정도 활약이면 이미 유니폼 짝퉁들이 난무하겠구만. 진짜 팬이라면 오피셜 스토어에서 정품 유니폼 구매하고 응원해야지. 경기장에 짝퉁 입고 오는 건 팬심에 대한 모욕이라고 생각합니다만.3시간 53분전
-
[자유게시판] 짠돌이 구단 맞냐 ㅋㅋㅋㅋ 옛날에 베르바토프 팔고 그 돈으로 잔치 열었던 거 생각하면 격세지감이다 진짜. 이번엔 손흥민 우승 한번 시켜주자 제발 ㅠㅠ3시간 55분전
-
[축구 이야기] 정품 버프 받을 시기가 지난 건가. 내가 콜라보 한정판 유니폼 구매한 게 아까워지는 소리 하고 있네. 굿즈 값 아깝게 왜 이래.4시간 42분전
-
[축구 이야기] 이적료가 어찌 됐든 선수 유니폼은 공식 스토어에서 정품으로 사야 진정한 팬이죠. 선수들이 피 땀 흘려 뛰는 경기인데, 팬이라면 적어도 그 노력에 걸맞은 정품으로 응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4시간 42분전
댓글목록3
유펜투스님의 댓글
여포친구남포님의 댓글
물떡콩떡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