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 예측? 님들 솔직히 UFC 최준서 경기 보면서 느낀 거 없음? ㅋㅋ
2026-05-17 09:22
12,156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오늘 경기 예측? 님들 솔직히 UFC 최준서 경기 보면서 느낀 거 없음? ㅋㅋ
아 솔직히 오늘 경기 예측 썰 푸는 거 보다가 답답해서 글 하나 씀. 다들 오늘 UFC 프리덤 250 얘기도 많이 하고 축구 얘기도 하는데, 나는 어제 최준서 경기 보면서 진짜 할 말이 많아짐. 다들 정찬성 제자 어쩌구 하면서 기대감만 높이는데, 진짜 냉정하게 봤을 때 최준서가 잘한 건 맞지만, 뭔가 찜찜한 거 나만 그럼? 아니 솔직히 그 정도 레벨의 선수한테 '승리 축하' 이 정도 반응은 좀 과한 거 아니냐 이거지. 진짜 객관적으로 봤을 때 그냥 평타 이상? 정도 아니었음? 다들 너무 국뽕에 취해있는 거 같아서 좀 그럼.
아니 솔직히 UFC가 어디 동네 아마추어 대회도 아니고, 진짜 정찬성 제자라서 이렇게까지 난리나는 건지 의문임. 물론 승리는 축하할 일인데, 경기 내용 자체만 놓고 보면 뭔가 부족한 부분들이 눈에 띄지 않았음? 특히 상대방이 후반에 체력 방전되면서 어버버 하는 바람에 이긴 감도 솔직히 없지 않아 있었다고 본다. 내가 너무 냉정하게 보는 건가? 근데 원래 스포츠라는 게 냉정하게 봐야 발전이 있는 거 아니겠음? 맨날 잘한다 잘한다만 하면 발전이 있겠냐고.
물론 최준서 선수 본인도 엄청 노력했을 거고, 정찬성 코치도 신경 많이 썼겠지. 근데 냉정하게 전 세계 탑 클래스 선수들이랑 붙는다고 생각하면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본다. 특히 타격에서 좀 더 날카로운 모습이 필요하지 않았나 싶음. 뭐 아직 젊으니까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는데, 그걸 감안해 어제 경기는 뭔가 좀 아쉬움이 남는 건 사실임. 다들 "와 진짜 잘한다!" 이러는데 나는 "음... 그래 뭐 이겼네" 이 정도 느낌이었음.
그리고 맨날 UFC 얘기만 나오면 빠지지 않는 게 '눈 찌르기' 논란 아니겠음? 이번에 박보현 선수 얘기도 나오던데, 진짜 백스텝 없는 타격가 어쩌구 하면서 기대감 엄청 높이잖아. 근데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선수들이 결국 한계에 부딪히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봤음. 물론 박보현 선수가 UFC 가서 잘해주면 좋겠지만, 지금 당장 최준서 선수처럼 너무 띄워주는 건 좀 아닌 거 같음. 다들 너무 쉽게 UFC 간다, 잘한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음.
아니 솔직히 말해서 UFC 가는 게 그렇게 쉬운 일인가? 물론 다들 대단한 선수들이지만, 막상 가면 좌절하는 경우도 많잖아. 근데 최준서 선수 승리 하나로 벌써부터 한국 UFC의 미래가 밝다느니 뭐니 하는 건 좀 너무 앞서가는 얘기라고 본다. 물론 희망적인 건 좋은데, 현실을 직시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함. 진 냉정하게 이번 경기를 분석해보고 다음 스텝을 고민해야 하는 거 아니겠냐고. 맨날 국뽕에 취해서 우리 선수 최고! 이러면 발전이 없음 ㄹㅇ.
그리고 맨날 "손가락 오므리는 훈련했냐" 이런 질문 받는 거 보면 아직도 눈 찌르기 여파가 엄청 큰 거 같음. 이런 사소한 것 하나하나가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는 건데, 단순하게 '이겼으니까 됐다'라고 넘어가기에는 좀 그런 부분이 많다고 생각함. 진짜 냉정하게 보자면, 어제 최준서 선수의 승리는 단순한 승리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기에는 아직 이른 감이 있다고 봄.
다들 오늘 축구 경기나 다른 스포츠 경기 보면서 어떤 생각하는지 궁금함. 나는 개인적으로 오늘 밤에 UFC 프리덤 250 파이트 키트 공개되는 거나 보면서 좀 더 객관적으로 선수들을 평가해볼 생각임. 솔직히 말해서, 최준서 선수의 어제 경기, 다들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함? 아니면 나처럼 뭔가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고 생각하는 사람 없음? 댓글로 솔직한 생각 좀 말해줘봐.
아니 솔직히 UFC가 어디 동네 아마추어 대회도 아니고, 진짜 정찬성 제자라서 이렇게까지 난리나는 건지 의문임. 물론 승리는 축하할 일인데, 경기 내용 자체만 놓고 보면 뭔가 부족한 부분들이 눈에 띄지 않았음? 특히 상대방이 후반에 체력 방전되면서 어버버 하는 바람에 이긴 감도 솔직히 없지 않아 있었다고 본다. 내가 너무 냉정하게 보는 건가? 근데 원래 스포츠라는 게 냉정하게 봐야 발전이 있는 거 아니겠음? 맨날 잘한다 잘한다만 하면 발전이 있겠냐고.
물론 최준서 선수 본인도 엄청 노력했을 거고, 정찬성 코치도 신경 많이 썼겠지. 근데 냉정하게 전 세계 탑 클래스 선수들이랑 붙는다고 생각하면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본다. 특히 타격에서 좀 더 날카로운 모습이 필요하지 않았나 싶음. 뭐 아직 젊으니까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는데, 그걸 감안해 어제 경기는 뭔가 좀 아쉬움이 남는 건 사실임. 다들 "와 진짜 잘한다!" 이러는데 나는 "음... 그래 뭐 이겼네" 이 정도 느낌이었음.
그리고 맨날 UFC 얘기만 나오면 빠지지 않는 게 '눈 찌르기' 논란 아니겠음? 이번에 박보현 선수 얘기도 나오던데, 진짜 백스텝 없는 타격가 어쩌구 하면서 기대감 엄청 높이잖아. 근데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선수들이 결국 한계에 부딪히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봤음. 물론 박보현 선수가 UFC 가서 잘해주면 좋겠지만, 지금 당장 최준서 선수처럼 너무 띄워주는 건 좀 아닌 거 같음. 다들 너무 쉽게 UFC 간다, 잘한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음.
아니 솔직히 말해서 UFC 가는 게 그렇게 쉬운 일인가? 물론 다들 대단한 선수들이지만, 막상 가면 좌절하는 경우도 많잖아. 근데 최준서 선수 승리 하나로 벌써부터 한국 UFC의 미래가 밝다느니 뭐니 하는 건 좀 너무 앞서가는 얘기라고 본다. 물론 희망적인 건 좋은데, 현실을 직시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함. 진 냉정하게 이번 경기를 분석해보고 다음 스텝을 고민해야 하는 거 아니겠냐고. 맨날 국뽕에 취해서 우리 선수 최고! 이러면 발전이 없음 ㄹㅇ.
그리고 맨날 "손가락 오므리는 훈련했냐" 이런 질문 받는 거 보면 아직도 눈 찌르기 여파가 엄청 큰 거 같음. 이런 사소한 것 하나하나가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는 건데, 단순하게 '이겼으니까 됐다'라고 넘어가기에는 좀 그런 부분이 많다고 생각함. 진짜 냉정하게 보자면, 어제 최준서 선수의 승리는 단순한 승리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기에는 아직 이른 감이 있다고 봄.
다들 오늘 축구 경기나 다른 스포츠 경기 보면서 어떤 생각하는지 궁금함. 나는 개인적으로 오늘 밤에 UFC 프리덤 250 파이트 키트 공개되는 거나 보면서 좀 더 객관적으로 선수들을 평가해볼 생각임. 솔직히 말해서, 최준서 선수의 어제 경기, 다들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함? 아니면 나처럼 뭔가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고 생각하는 사람 없음? 댓글로 솔직한 생각 좀 말해줘봐.
-
[자유게시판] 어제 오늘 경기들 보면서 느낀 건데... 김민재는 ㄹㅇ 괴물 아님? ㄷㄷ4시간 52분전
-
[자유게시판] 야 골프공 굴러가는거 진짜 에바 아니냐? ㅋㅋㅋ 선수들 반발 안 함?5시간 43분전
-
[자유게시판] 백악관 UFC 보다가 우리 팀 생각나서 급 빡쳐서 글 씀 ㅋㅋㅋㅋ16시간 35분전
-
[자유게시판] 이정후 올스타 투표 순위 ㄹㅇ 실화임? 김혜성보다 밀리는 거 개에바 참치 아님?2026-06-17
-
[자유게시판] 첼로바 국대 승선? ㄷㄷ 근데 얘 솔직히 리브라멘토급은 아니지 않음? ㅋㅋㅋ2026-06-17
-
[자유게시판] 뉴욕 닉스 우승 ㄷㄷ... 근데 우승 뽕 맞고 하든처럼 되는 거 아니냐?2026-06-17
-
[자유게시판] 님들 강원도민체전 ㄷㄷ 이정도였음? ㄹㅇ 숨겨진 꿀잼이었네 ㅋㅋ2026-06-17
-
[자유게시판] 닉스 우승 53년 만이라는데 혹시 버스 불태운거 ㄹㅇ임? ㄷㄷ2026-06-16
-
[자유게시판] 하긴, 김민재 선수가 데뷔 초부터 프리미어리그 꿈꿨다고 몇 번 말했던 거 같은데. 터키에서 나폴리 갈 때도 놀랐는데 맨유까지 가면 진짜 아시아 수비수의 역사를 새로 쓰는 거다. 너무 기대된다 진짜!5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 버로우 멘탈은 진짜 리그 최고 인정이지. 근데 LSU 우승팀이랑 비교하는 건 좀 오바 아니냐? 그때 멤버랑 지금 벵골스 멤버랑 솔직히 좀 다른데 ㅋㅋㅋ 그래도 작년 아쉬움 생각하면 올해는 진짜 사고 한번 칠 것 같긴 함 ㄷㄷ1시간 13분전
-
[자유게시판] 님 말도 일리 있긴 한데 그래도 경기력이 받쳐주니 가능한 거 아니겠음? 솔직히 작년까지만 해도 똥경기 많아서 날씨 좋아도 그냥 집에서 치맥하는 게 나았음 ㅋㅋ 올해는 그래도 명경기 많아서 다들 야구장 발길 돌린 거 같음. 순위 싸움도 꿀잼이고 ㅋㅋㅋ2시간 36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ㅋ 홀란 진짜 미친놈이긴 하더라. 이라크 감독 전술이고 뭐고 그냥 홀란 혼자 다 부숴버리는 거 보고 좀 현타왔음 ㅋㅋㅋㅋ 손흥민도 월클인데 홀란처럼 피지컬로 밀고 들어가는 건 또 다른 느낌이라 뭔가 아쉬움이 있긴 함.2시간 12분전
-
[자유게시판] 헐 브런슨 임포스터 증후군 고백 실화냐 ㄷㄷ 진짜 대박이다. 나도 회사에서 가끔 '내가 이 자리에 있어도 되나' 생각할 때 있는데, MVP급 선수도 그런다니 뭔가 위로가 된다 ㅋㅋㅋ 진짜 인간적이네.2시간 28분전
-
[자유게시판] 솔직히 맨날 애들만 뛰는 거 보면서 좀 그랬는데 이제라도 성인들 참여시키는 건 잘한 일임. 근데 썸머레이스 은근 힘들다? 예전에 조카랑 같이 갔다가 더워서 죽는 줄 알았음 ㅋㅋㅋ 너무 기대하진 마라잉.3시간 11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ㅋ 형님 댓 보니까 왠지 모르게 공감되네요. 저도 처음 기사보고 좀 놀랐거든요. 유스 시절부터 얘 팬이었는데 멘탈적인 부분은 아직 좀 불안한게 사실임. 중요한 경기 선발은 좀 부담스러울듯.5시간 3분전
-
[자유게시판] 솔직히 벨링엄 미친 재능은 맞는데 메시급은 너무 나간 거 아니냐 ㅋㅋㅋ 월드컵은 진짜 경험이 중요해서 아직은 좀 설레발 같음. 잉글랜드가 그 멱살 잡고 캐리할 선수 없어서 매번 고전했던 거 생각하면 불안한 게 당연함.8시간 34분전
댓글목록4
포인트킬러님의 댓글
네이년님의 댓글
바이레도킬님의 댓글
투탕카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