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또 대어 잡음? ㄷㄷㄷ 하현승 드랩, 진짜 역대급임? 님들 생각은?
2026-05-31 01:07
15,346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키움 또 대어 잡음? ㄷㄷㄷ 하현승 드랩, 진짜 역대급임? 님들 생각은?
형들 오늘 또 키움 뉴스 보다가 깜짝 놀랐네 ㅋㅋㅋ '고교 최대어' 부산고 하현승 선수가 ML 안 가고 KBO 도전한다고 하더라고. 그것도 '전체 1순위 호명받는 영광을 경험하고 싶다'고 직접 얘기한 거 보니까, 키움이 드디어 제대로 된 대형 신인을 잡는 건가 싶어서 기대가 확 되네. 이런 유망주 소식은 언제 들어도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것 같음.
솔직히 키움 최근 몇 년 드래프트 운이 좀 따르는 것 같긴 해. 이정후처럼 리그를 뒤흔든 괴물도 있었고, 지금 팀의 주축이 된 선수들도 꽤 뽑았잖아. 근데 하현승은 또 급이 다르다는 얘기가 많아서 더 궁금함. 고교 야구 좀 본 형들은 알겠지만, 하현승은 투타 겸업으로 고등학교 무대를 폭격한 선수잖아. 투수로 최고 구속 150km 중반대 찍고, 타자로도 장타력 보여주고. 이런 육각형 재능은 진짜 역대급으로 찾아보기 힘들다고 생각함.
물론 고교 야구랑 프로는 차원이 다르다는 건 다들 알 거야. '고교 최대어' 타이틀 달고 프로 와서 기대만큼 못 한 선수도 수두룩 빽빽하잖아. 당장 작년에 주목받았던 몇몇 선수들도 아직 프로 무대 적응하느라 고생하는 거 보면, 하현승도 엄청난 압박감을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음. 그런데도 본인이 직접 KBO 도전을 밝힌 건, 그만큼 자신감이 있다는 뜻 아닐까? 멘탈적인 부분에서도 강하다는 증거라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하현승 선수가 KBO에 오면 어떤 포지션으로 뛸지 궁금함. 투수로 성장할지, 아니면 타자로 전향할지. 아니면 오타니처럼 투타 겸업을 시도할 수도 있을까? 물론 KBO는 아직 투타 겸업이 자리 잡기 힘든 리그이긴 하지만, 만약 성공한다면 진짜 리그 판도를 뒤흔들 슈퍼스타가 탄생할 수도 있다고 봄. 키움 입장에서는 어느 쪽이든 성공만 한다면 대박인 거지.
최근 KBO 드래프트 보면, 즉시 전력감보다는 잠재력 있는 유망주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잖아. 하현승은 잠재력 끝판왕이니까, 키움도 무조건 잡으려고 할 거고. 만약 키움이 하현승을 뽑는다면, 팀 전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관심사임. 당장 올해는 아니더라도, 2~3년 안에 팀의 핵심 선수로 성장해 줄 수 있다면, 키움은 또 한 번 왕조를 꿈꿀 수 있는 기회를 잡는 거라고 생각함.
근데 또 한편으로는 너무 띄워주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프로 와서 망한 유망주가 한둘이 아니고, KBO 환경이 유망주를 키우기에 최적화된 곳이라고 보기도 어렵잖아. 너무 큰 기대를 했다가 실망하는 경우도 많아서, 냥 들뜨기만 하기도 좀 그럼. 차라리 조용히 성장해서 나중에 짠하고 터지는 게 더 좋을 수도 있고.
형들은 이번 하현승 선수 KBO 도전 소식 어떻게 생각함? 진짜 키움이 역대급 대어를 잡는다고 봄? 아니면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함? 본인이 전체 1순위로 호명받고 싶다고 말한 거 보면 진짜 대단한 배짱인 것 같은데, 과연 그 바람대로 될지 궁금하네. 님들 생각도 좀 공유해 줘 ㅋㅋㅋ
솔직히 키움 최근 몇 년 드래프트 운이 좀 따르는 것 같긴 해. 이정후처럼 리그를 뒤흔든 괴물도 있었고, 지금 팀의 주축이 된 선수들도 꽤 뽑았잖아. 근데 하현승은 또 급이 다르다는 얘기가 많아서 더 궁금함. 고교 야구 좀 본 형들은 알겠지만, 하현승은 투타 겸업으로 고등학교 무대를 폭격한 선수잖아. 투수로 최고 구속 150km 중반대 찍고, 타자로도 장타력 보여주고. 이런 육각형 재능은 진짜 역대급으로 찾아보기 힘들다고 생각함.
물론 고교 야구랑 프로는 차원이 다르다는 건 다들 알 거야. '고교 최대어' 타이틀 달고 프로 와서 기대만큼 못 한 선수도 수두룩 빽빽하잖아. 당장 작년에 주목받았던 몇몇 선수들도 아직 프로 무대 적응하느라 고생하는 거 보면, 하현승도 엄청난 압박감을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음. 그런데도 본인이 직접 KBO 도전을 밝힌 건, 그만큼 자신감이 있다는 뜻 아닐까? 멘탈적인 부분에서도 강하다는 증거라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하현승 선수가 KBO에 오면 어떤 포지션으로 뛸지 궁금함. 투수로 성장할지, 아니면 타자로 전향할지. 아니면 오타니처럼 투타 겸업을 시도할 수도 있을까? 물론 KBO는 아직 투타 겸업이 자리 잡기 힘든 리그이긴 하지만, 만약 성공한다면 진짜 리그 판도를 뒤흔들 슈퍼스타가 탄생할 수도 있다고 봄. 키움 입장에서는 어느 쪽이든 성공만 한다면 대박인 거지.
최근 KBO 드래프트 보면, 즉시 전력감보다는 잠재력 있는 유망주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잖아. 하현승은 잠재력 끝판왕이니까, 키움도 무조건 잡으려고 할 거고. 만약 키움이 하현승을 뽑는다면, 팀 전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관심사임. 당장 올해는 아니더라도, 2~3년 안에 팀의 핵심 선수로 성장해 줄 수 있다면, 키움은 또 한 번 왕조를 꿈꿀 수 있는 기회를 잡는 거라고 생각함.
근데 또 한편으로는 너무 띄워주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프로 와서 망한 유망주가 한둘이 아니고, KBO 환경이 유망주를 키우기에 최적화된 곳이라고 보기도 어렵잖아. 너무 큰 기대를 했다가 실망하는 경우도 많아서, 냥 들뜨기만 하기도 좀 그럼. 차라리 조용히 성장해서 나중에 짠하고 터지는 게 더 좋을 수도 있고.
형들은 이번 하현승 선수 KBO 도전 소식 어떻게 생각함? 진짜 키움이 역대급 대어를 잡는다고 봄? 아니면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함? 본인이 전체 1순위로 호명받고 싶다고 말한 거 보면 진짜 대단한 배짱인 것 같은데, 과연 그 바람대로 될지 궁금하네. 님들 생각도 좀 공유해 줘 ㅋㅋㅋ
-
[축구 이야기] 7500만 유로짜리 곤살루 하무스, '그 옷' 입고 응원할 자신은 있습니까?5시간 5분전
-
[자유게시판] 이정후 지금 타격 6위 실화임? ㄷㄷㄷ9시간 55분전
-
[축구 이야기] 진짜, 선수 이전에 팬에 대한 예의 아닌가요?13시간 15분전
-
[축구 이야기] 미키타리안 재계약? 솔직히 유니폼 재고나 좀 풀어라14시간 59분전
-
[자유게시판] 발로건 퇴장 ㄹㅇ 개오바 아니냐? ㅋㅋㅋ 심판 눈 어디 달림?14시간 22분전
-
[축구 이야기] 533억 짜리 정품 스즈키, 부럽다고 아무거나 사지 마라17시간 3분전
-
[자유게시판] 맨시티 다음 감독 마레스카 ㄹㅇ임? 펩 나가면 이제 누가 우승함 ㄷㄷ18시간 4분전
-
[자유게시판] 오늘 경기 솔직히 기대 안했는데 역대급 꿀잼 각 아니냐? ㅋㅋㅋ19시간 50분전
-
[축구 이야기] 이강인 선수가 잘하는 건 맞죠. 근데 진짜 팬이라면 유니폼부터 제대로 된 정품으로 준비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레플리카 같은 건 좀 그렇네요.1시간 4분전
-
[축구 이야기] 이적료가 530억이 넘는다고요? ㄷㄷ 근데 정작 경기장에 오는 팬들은 유니폼 짝퉁만 입고 오니... 오피셜 스토어에서 정품 유니폼 정도는 구매해야 진정한 팬 아니겠어요?2시간 55분전
-
[축구 이야기] 이탈리아 축구도 문제지만, 저런 비리를 보면서도 굿즈는 짝퉁만 찾는 팬들이 더 문제죠. 진정한 팬이라면 정품 굿즈 구매로 팀에 대한 충성심을 보여야 합니다.2시간 56분전
-
[자유게시판] 야 그래도 첫 홈런이면 됐지 ㅋㅋㅋ 팀 성적이야 뭐 어쩔 수 있냐. 그래도 송성문은 존재감 확실히 보여준아니겠냐. 이게 더 큰 그림일 수도 있다. 너무 낙담하지 마라 임마.2시간 8분전
-
[축구 이야기] 이 정도 활약이면 이미 유니폼 짝퉁들이 난무하겠구만. 진짜 팬이라면 오피셜 스토어에서 정품 유니폼 구매하고 응원해야지. 경기장에 짝퉁 입고 오는 건 팬심에 대한 모욕이라고 생각합니다만.3시간 35분전
-
[자유게시판] 짠돌이 구단 맞냐 ㅋㅋㅋㅋ 옛날에 베르바토프 팔고 그 돈으로 잔치 열었던 거 생각하면 격세지감이다 진짜. 이번엔 손흥민 우승 한번 시켜주자 제발 ㅠㅠ3시간 37분전
-
[축구 이야기] 정품 버프 받을 시기가 지난 건가. 내가 콜라보 한정판 유니폼 구매한 게 아까워지는 소리 하고 있네. 굿즈 값 아깝게 왜 이래.3시간 23분전
-
[축구 이야기] 이적료가 어찌 됐든 선수 유니폼은 공식 스토어에서 정품으로 사야 진정한 팬이죠. 선수들이 피 땀 흘려 뛰는 경기인데, 팬이라면 적어도 그 노력에 걸맞은 정품으로 응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3시간 24분전
댓글목록5
파산핑님의 댓글
도라방스님의 댓글
망둥어샷님의 댓글
야핏님의 댓글
융단포치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