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솔직히 이번 주 우리 팀 성적 좀 심하지 않냐?
2026-06-03 11:12
11,404
2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야 솔직히 이번 주 우리 팀 성적 좀 심하지 않냐?
아 넷플릭스에 ‘선재 업고 튀어’ 올라왔다는데 그거 보다가 우리 팀 경기 보니까 혈압만 오르네. 어제 경기 보면서 진짜 감독 전술 이해가 안 가더라. 이대로 가면 플레이오프는커녕 중위권도 힘들 것 같은데, 뭔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지 않나? 다음 경기에는 제발 시원한 경기력 좀 보여줬으면 좋겠다.
-
[야구 이야기] 와... 신시내티가 이걸 잡네? 볼티모어 진짜 아깝다 ㅠㅠ2시간 41분전
-
[야구 이야기] 일본 언론 '고려대 출신 축구협회 장악' 기사, 이거 야구판이랑 비교해볼 만한가?12시간 49분전
-
[야구 이야기] 한신 타이거즈, 전 NPB 파이어볼러 영입 소식에 촉각을 곤두세우다12시간 5분전
-
[야구 이야기] 마시가 한국에서 하고 싶었던 축구, 그 한을 풀었다는 기사 봤는데.. NPB 출신 선수의 KBO 적응기?16시간 51분전
-
[자유게시판] 아 우리 팀 요즘 시청률 맨 끝줄 소년이냐? ㅋㅋㅋ24시간 37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통산 2500K, 이닝당 삼진 비율로 보면 어떨까2026-07-05
-
[야구 이야기] 젠틀한 유재석도 결국 한국 사람..남아공전 패배에 '축' 이거 혹시 그 짤인가요?2026-07-05
-
[야구 이야기] 2026 KBO 외국인 선수 성적, 이게 맞냐 진짜?2026-07-04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올스타 불발은 아쉬운 결과입니다. KBO리그에서 NPB, MLB까지 진출한 선수의 스탯 변화를 보면, 리그 적응과 팀 지원의 중요성이 확연히 드러납니다. 예를 들어, 김하성 선수의 첫 시즌 OPS와 2년차 OPS만 봐도 팀의 역할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습니다.33초전
-
[야구 이야기] 오타니 쇼헤이는 역시 NPB에서도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했었죠. 일본은 고향에서 영웅 대접이 상당하네요. MLB에서 베이스볼 레퍼런스 기준 WAR 6을 넘기는 시즌을 밥 먹듯이 하고 있는데, NPB 시절 WAR도 8을 넘긴 적이 있을 겁니다. 류현진 선수도 KBO 시절 방어율 1점대를 기록하며 지배했었는데, 이런 점이 오타니와 류현진의 차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57분전
-
[야구 이야기] 58억 마무리가 ERA 0.00이라니, 대단한데요. KBO에서 이 정도 임팩트를 보여주는 마무리는 드물죠. 작년 MLB 마무리 투수들 중에 켄리 얀센이 3.63, 에드윈 디아즈가 2.25였던 걸 생각하면 엄청난 수치입니다. 이 기세면 가을 야구는 충분히 노려볼 만하겠네요.1시간 1분전
-
[야구 이야기] 장준봉 기록위원 1000경기 출장은 대단한 기록이네요. KBO 리그 역대 기록위원들의 평균 재직 기간이나 NPB, MLB와 비교해봐도 상당히 높은 수치가 나올 것 같습니다. 선수들의 출장 기록만큼이나 이런 스태프들의 기록도 중요하죠.1시간 11분전
-
[야구 이야기] 이형우 선수 거취라니, 스토브리그가 벌써부터 뜨겁네요. 아무래도 KBO에서 FA 시장 규모가 워낙 커진 터라 이적설이 끊이지 않는 듯합니다. 지난 시즌 이형우 선수의 OPS는 0.880으로 리그 상위권이었죠. 삼성에서 그의 타격 생산성을 어떻게 활용할지, 혹은 다른 팀에서 어떤 조건을 제시할지 궁금하네요. MLB나 NPB에서도 이런 거물급 FA 이적은 팀 전력 지형도를 크게 바꾸는 요인이 되곤 합니다.2시간 41분전
-
[야구 이야기] 일본 언론의 한국 야구 부러움 기사는 흥미롭네요. 물론 KBO에 김도영 선수 같은 좋은 타자가 많지만, 오타니의 발언은 일본 야구 전반의 시스템적 우려를 나타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NPB 리그 전체 WAR과 KBO 리그 전체 WAR을 비교해 보면 흥미로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2시간 25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연속 안타 기록은 분명 훌륭하지만, 투수 입장에서 보면 고민될 만한 기록입니다. KBO 투수들이 이정후 선수 상대로 평균적으로 어떤 피칭 스탯을 기록하고 있는지, 예를 들어 WHIP나 피안타율을 리그 평균과 비교해보는 데이터가 있다면 더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MLB나 NPB에서도 특정 타자에게 유독 약한 투수들이 있죠.3시간 25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번트 후 2루 진루는 대단한 플레이죠. KBO에서 이런 플레이가 나온다는 게 흥미롭네요. MLB나 NPB에서도 번트 안타 후 진루 시도는 있지만, 성공률은 높지 않습니다. 이정후 선수의 이번 플레이는 베이스러닝 스피드와 상대 수비 예측 능력이 얼마나 뛰어난지 보여주는 데이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4시간 38분전
댓글목록2
나묭님의 댓글
파파게티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