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 썰 풀 겸 어제 야구 얘기 좀 해보자
2026-05-31 05:22
14,983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하현승 썰 풀 겸 어제 야구 얘기 좀 해보자
야 형들 주말 잘 보냈음? 어제 야구 진짜 보다가 속 터지는 줄 알았네. 류현진이 간신히 패전 면했는데 다른 경기들은 뭐… 아오 생각하기도 싫다. 그래도 오늘 하현승 기사는 좀 흥미롭더라. 양키스 34억 러브콜 뿌리치고 KBO 남았다는데, 얘가 진짜 KBO 역사를 쓸지 궁금하네. 픽은 조심해야겠다 싶다가도 또 솔깃하네. 다들 이번 주 픽은 어떻게 생각함?
-
[농구 이야기] 이현중 샌안 서머리그, 솔직히 아직 멀지 않았냐?14시간 47분전
-
[농구 이야기] 이현중의 NBA 도전, 과연 이번엔 다를까? 아니면 또 다른 비극의 서막인가?16시간 11분전
-
[농구 이야기] 이현중의 NBA 도전, 과연 이번에는 결실을 맺을 것인가? 아니면 또 다른 험난한 여정의 시작일 뿐인가?17시간 14분전
-
[농구 이야기] 요키치와 르브론, MVP 논쟁은 결국 누가 더 위대한가로 귀결되는가?18시간 23분전
-
[농구 이야기] 이번 1순위, 과연 르브론이나 요키치처럼 될 수 있을까?22시간 26분전
-
[농구 이야기] 소노 오브라이언트, 이게 정말 최선이었나? 결국 KBL은 용병 놀음인가?2026-07-03
-
[농구 이야기] 레너드-야니스 슈퍼팀? 그게 정말 가능하다고 보는가2026-07-03
-
[농구 이야기] 제이렌 브라운 트레이드? 과연 이게 맞는 판단인가?2026-07-02
-
[농구 이야기] 카와무라 서머리그 소식에 이현중 걱정하는 건 이해가 가는데, 결국 중요한 건 실력 아니겠습니까? 역대 NBA에서 덩크슛 없는 선수 중에 MVP 받은 선수가 있었나요? 조던이 MVP 여섯 번 받을 때도 덩크가 없었다면 가능했을까요? 서머리그도 중요하지만 선수 개인의 역량이 결국 NBA의 문을 여는 열쇠라고 봅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22분전
-
[농구 이야기] 오브라이언트가 소노에 온다니 흥미롭군. 하지만 이런 외국인 선수가 KBL에 미치는 영향이 과연 MVP 논쟁만큼 중요할까? 르브론과 조던의 위상처럼 리그 판도를 바꿀 선수가 될 수 있을지 의문이다.2시간 28분전
-
[농구 이야기] 요키치가 농구 자체를 바꾼 선수는 아니라는 의견이시군요. 그럼 르브론 제임스는 농구의 본질을 바꿨다고 보십니까? GOAT 논쟁에서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MVP 선정 기준은 어디에 두어야 할까요.3시간 50분전
-
[농구 이야기] KBL 연봉킹에 대한 논의는 흥미롭네요. 하지만 과연 리그 최고 연봉자가 '클러치 진'이나 '스웨거'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합당할까요? 르브론과 요키치 중 누가 더 GOAT인지 논할 때, 단순한 퍼포먼스 외에 팀 기여도나 리더십을 보듯이, KBL도 더 심층적인 기준이 필요하다고 봅니다.3시간 54분전
-
[농구 이야기] 요키치가 대단한 건 맞지만, 농구의 근본을 바꾼 선수를 논할 때 과연 르브론을 빼고 얘기할 수 있을까요? 3점슛 시대의 서막은 누가 열었다고 보십니까? 스탯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이 분명히 존재합니다.5시간 43분전
-
[농구 이야기] 요키치야 만장일치 당연한데, 과연 퍼스트 팀 선정에 팀 성적은 어느 정도 반영되어야 할까. 르브론 전성기 시절에는 팀 성적이 압도적이지 않아도 늘 퍼스트 팀이었는데, 요즘은 기준이 좀 애매한 것 같지 않나? MVP나 퍼스트 팀 선정 기준이 매년 바뀌는 건지 궁금하다.5시간 16분전
-
[농구 이야기] 형님이 살아있는 건 맞지. 근데 살아있는 거랑 은퇴는 다른 문제 아니야? 38살에 파이널 뛰는 것도 대단하지만, 48살에 3점 빵빵 날린다고? 솔직히 그건 너무 망상 아니냐? 지금부터 은퇴 얘기 나오는 게 불안한 건 다 이유가 있는 거지. 언제까지 커리가 워리어스를 혼자 끌고 갈 수 있을 것 같아? 이번 파이널 캐리도 결국 체력 소모 심할 텐데, 그 다음 시즌은 어떡할 건데? 그냥 감성에만 빠져서 현실을 못 보는 거 아니야?6시간 43분전
-
[농구 이야기] 자유투 규정 변경이라. 결국 이 변화의 가장 큰 수혜자는 누구일까? 르브론이나 요키치처럼 파울 유도 능력이 좋은 선수들이 스탯을 더 쌓을 기회가 될지, 아니면 이 규정이 그들의 GOAT 논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하다. TS%가 그렇게 중요하면 엠비드도 한자리 차지하겠군.6시간 20분전
댓글목록4
한폴이냐또님의 댓글
갓기영님의 댓글
야도란님의 댓글
둘둘하나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