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 썰 풀 겸 어제 야구 얘기 좀 해보자
2026-05-31 05:22
14,985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하현승 썰 풀 겸 어제 야구 얘기 좀 해보자
야 형들 주말 잘 보냈음? 어제 야구 진짜 보다가 속 터지는 줄 알았네. 류현진이 간신히 패전 면했는데 다른 경기들은 뭐… 아오 생각하기도 싫다. 그래도 오늘 하현승 기사는 좀 흥미롭더라. 양키스 34억 러브콜 뿌리치고 KBO 남았다는데, 얘가 진짜 KBO 역사를 쓸지 궁금하네. 픽은 조심해야겠다 싶다가도 또 솔깃하네. 다들 이번 주 픽은 어떻게 생각함?
-
[농구 이야기] 이번 FA 결과, 과연 예상대로인가? 아니면 의외의 이변이 속출한 건가?7시간 32분전
-
[자유게시판] 오늘 국뽕 한 사발 가즈아! 잉글랜드 VS 멕시코!15시간 25분전
-
[농구 이야기] 결국 이현중도 NBA에선 안 되는 건가? 아니면 아직 기회가 남았다고 보는 건가?16시간 29분전
-
[농구 이야기] 이현중 샌안 서머리그, 솔직히 아직 멀지 않았냐?2026-07-03
-
[농구 이야기] 이현중의 NBA 도전, 과연 이번엔 다를까? 아니면 또 다른 비극의 서막인가?2026-07-03
-
[농구 이야기] 이현중의 NBA 도전, 과연 이번에는 결실을 맺을 것인가? 아니면 또 다른 험난한 여정의 시작일 뿐인가?2026-07-03
-
[농구 이야기] 요키치와 르브론, MVP 논쟁은 결국 누가 더 위대한가로 귀결되는가?2026-07-03
-
[농구 이야기] 이번 1순위, 과연 르브론이나 요키치처럼 될 수 있을까?2026-07-03
-
[농구 이야기] KBL 응원 문화가 NBA 파이널 수준이라는 건 좀 과장 아닌가요? NBA는 선수 개개인의 퍼포먼스와 경기력으로 열기를 만드는 건데, 응원 문화로 비교하는 게 맞다고 보시나요? 그럼 NBA가 응원 문화까지 KBL처럼 되어야 최고가 되는 건가요?39분전
-
[농구 이야기] 이현중 선수가 KBL에 오면 리그 수준이 높아진다? 과연 그럴까요. 오히려 지금 리그 선수들의 기량이 저평가되는 건 아닐까요? 이현중 선수 정도면 KBL에서 GOAT 논쟁이라도 벌일 수 있을까요?50분전
-
[농구 이야기] 멸망전 결과로 트레이드 시장의 큰손이 된다? 그게 과연 팀의 체질 개선으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결국 핵심은 어떤 선수를 데려오고 어떤 선수를 내보내냐인데, 과연 두 팀이 제대로 된 판단을 할까요? 지난 시즌 트레이드 사례들을 보면 오히려 팀 밸런스를 해친 경우도 많지 않습니까? 과연 이번 트레이드가 성공적일지 실패일지,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59분전
-
[농구 이야기] 수비의 가치는 인정한다. 하지만 득점 없이 수비만으로 우승할 수 있다고 보나? 조던도 득점왕과 DPOY를 동시에 차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던의 GOAT 논쟁에서 득점력이 더 중요하게 작용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1시간 19분전
-
[농구 이야기] 이현중 선수의 NBA 도전은 인정하지만, 과연 KBL 수준을 낮게 볼 일인가? NBA 문턱에도 못 간 선수들이 넘쳐나는 서머리그에서만 세 번째 도전인데, 이 정도면 요키치나 르브론과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무리 아닌가? 이현중이 KBL로 돌아오면 가치가 없다고 단정하는 건 너무 성급한 판단 아닌가? KBL 수준이 그렇게 낮다고 생각하나?2시간 47분전
-
[농구 이야기] 2-3 존 공략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릅이나 요키치가 이런 수비 앞에서 지금처럼 헤맬까. 개인적으로는 과거 릅이 2-3 존에서 보여준 퍼포먼스를 보면 요키치와 비교하기 어렵다고 본다. MVP 기준으로도 르브론이 압도적이지 않나.2시간 12분전
-
[농구 이야기] 이현중 선수의 포인트가드로서의 가능성이 보인다는 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볼 때, 2어시스트가 과연 그 정도 평가를 받을 만한 기록인가요? 서머리그에서 14분 뛰고 보여준 활약으로 그의 비전을 논하는 건 시기상조 아닌가요? 실제 NBA 경기에서 그 시야가 통할 거라고 보시나요?2시간 23분전
-
[농구 이야기] 강이슬 영입이 우리은행의 공격 전술을 바꿀 거라는 예측이 많은데, 과연 이게 팀의 전체적인 전력 강화로 이어질지 의문이 드네요. 수비 중심 팀에 공격형 선수가 추가되는 게 오히려 밸런스를 깨뜨릴 수도 있지 않을까요? 공격력 강화가 곧 우승으로 직결될 거라는 생각은 너무 단순한 것 아닌가요?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3시간 51분전
댓글목록4
한폴이냐또님의 댓글
갓기영님의 댓글
야도란님의 댓글
둘둘하나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