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겜 야구대표팀 명단 나왔는데... 우리 솔직히 다들 예상했음? ㅋㅋㅋ
2026-06-12 21:24
11,169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아겜 야구대표팀 명단 나왔는데... 우리 솔직히 다들 예상했음? ㅋㅋㅋ
형들 오늘 KBO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명단 발표 기자회견 생중계 봤음? 나는 점심 먹으면서 대충 봤는데, 솔직히 막 엄청나게 놀랍거나 신선한 이름은 없었던 것 같음. 다들 어느 정도 예상했던 선수들 위주 아니었나? 그래도 뭔가 공식적으로 발표되는 순간은 또 다르더라 ㅋㅋㅋ 궁금했던 부분도 있고 해서 형들이랑 같이 좀 얘기 나눠보고 싶어서 글 올려봄.
이번 명단에서 가장 주목는 건 역시 어린 선수들이랑 병역 특례 이슈일 거 같음. 류중일 감독님 인터뷰 보니까 "어린 선수들에게 국제 경험을 쌓게 해주고 싶다" 뭐 이런 뉘앙스던데, 물론 맞는 말이지. 근데 막상 명단 까보니까 '이게 진짜 그 의도가 맞나?' 싶은 부분도 좀 있긴 했음. 특히 투수진 보면서 그랬다. 어린 투수들 기회 준 건 좋은데, 진짜 제일 필요한 자원들인가? 하는 의문은 좀 남더라고.
개인적으로는 이번 명단에서 NC의 김주원 선수가 뽑힌 게 좀 눈에 띄었음. 물론 타격감도 좋고 수비도 안정적이지만, 워낙 쟁쟁한 내야수들이 많아서 솔직히 반신반의했거든. 근데 김주원 선수가 들어가면서 내야진 무게감이 더해진 건 확실한 거 같음. SSG의 최지훈 선수도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줬으니까 발탁은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이정후는 뭐 말할 필요도 없고 ㅋㅋㅋ 국대 붙박이잖아 이제.
반대로 좀 아쉬웠던 선수는 롯데의 윤동희 선수? 올해 타격 폼 미쳤는데, 아깝게 탈락한 거 같아서 팬으로서 좀 안깝더라. 물론 외야진 경쟁이 너무 치열해서 어쩔 수 없었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이 정도 활약이면 한 번쯤 고려해볼 만하지 않았나 싶음. 다른 팀 팬 형들은 자기 팀에서 아쉽게 못 뽑힌 선수 없었음? 막상 우리 팀 선수 빠지면 괜히 서운하고 그렇잖아 ㅋㅋㅋ
그리고 솔직히 이번 아겜 대표팀 명단 보면서 'MZ 마케팅 9단'이니 뭐니 하는 KBO 구단들 기사가 생각나더라. 굳이 아겜이랑 연결 지을 필요는 없지만, 젊은 팬들 유입에 병역 특례 이슈가 엄청난 파급력을 가진 건 사실이잖아. 그래서 선발 기준에 이런 부분들이 알게 모르게 작용했을 거라는 의심을 아예 안 할 수는 없는 거 같음. 순수 실력으로만 뽑았을까? 이건 좀 복잡한 문제지.
물론 국가대표팀 선발이라는 게 단순히 실력만 가지고 뽑는 건 아니라고 생각함. 팀워크, 포지션 균형, 국제대회 경험 등 고려해야 할 요소가 너무 많으니까. 그래도 팬 입장에서는 '가장 잘하는 선수들이 뽑혔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제일 크지 않겠음? 차피 아시안게임은 금메달 아니면 의미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니까. 금메달 따려면 어쨌든 최정예로 가야지.
이제 명단 확정됐으니 뭐 어쩌겠음? 다들 열심히 훈련하고 대회 가서 좋은 결과 내는 일만 남았지. 근데 형들은 이번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명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함? '와 이건 진짜 대박이다', '아 이건 좀 아니다' 싶은 부분 있었음? 아니면 '아 이 선수 한 명만 더 뽑혔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라도? 자유롭게 의견 좀 공유해줘봐 ㅋㅋㅋ
이번 명단에서 가장 주목는 건 역시 어린 선수들이랑 병역 특례 이슈일 거 같음. 류중일 감독님 인터뷰 보니까 "어린 선수들에게 국제 경험을 쌓게 해주고 싶다" 뭐 이런 뉘앙스던데, 물론 맞는 말이지. 근데 막상 명단 까보니까 '이게 진짜 그 의도가 맞나?' 싶은 부분도 좀 있긴 했음. 특히 투수진 보면서 그랬다. 어린 투수들 기회 준 건 좋은데, 진짜 제일 필요한 자원들인가? 하는 의문은 좀 남더라고.
개인적으로는 이번 명단에서 NC의 김주원 선수가 뽑힌 게 좀 눈에 띄었음. 물론 타격감도 좋고 수비도 안정적이지만, 워낙 쟁쟁한 내야수들이 많아서 솔직히 반신반의했거든. 근데 김주원 선수가 들어가면서 내야진 무게감이 더해진 건 확실한 거 같음. SSG의 최지훈 선수도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줬으니까 발탁은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이정후는 뭐 말할 필요도 없고 ㅋㅋㅋ 국대 붙박이잖아 이제.
반대로 좀 아쉬웠던 선수는 롯데의 윤동희 선수? 올해 타격 폼 미쳤는데, 아깝게 탈락한 거 같아서 팬으로서 좀 안깝더라. 물론 외야진 경쟁이 너무 치열해서 어쩔 수 없었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이 정도 활약이면 한 번쯤 고려해볼 만하지 않았나 싶음. 다른 팀 팬 형들은 자기 팀에서 아쉽게 못 뽑힌 선수 없었음? 막상 우리 팀 선수 빠지면 괜히 서운하고 그렇잖아 ㅋㅋㅋ
그리고 솔직히 이번 아겜 대표팀 명단 보면서 'MZ 마케팅 9단'이니 뭐니 하는 KBO 구단들 기사가 생각나더라. 굳이 아겜이랑 연결 지을 필요는 없지만, 젊은 팬들 유입에 병역 특례 이슈가 엄청난 파급력을 가진 건 사실이잖아. 그래서 선발 기준에 이런 부분들이 알게 모르게 작용했을 거라는 의심을 아예 안 할 수는 없는 거 같음. 순수 실력으로만 뽑았을까? 이건 좀 복잡한 문제지.
물론 국가대표팀 선발이라는 게 단순히 실력만 가지고 뽑는 건 아니라고 생각함. 팀워크, 포지션 균형, 국제대회 경험 등 고려해야 할 요소가 너무 많으니까. 그래도 팬 입장에서는 '가장 잘하는 선수들이 뽑혔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제일 크지 않겠음? 차피 아시안게임은 금메달 아니면 의미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니까. 금메달 따려면 어쨌든 최정예로 가야지.
이제 명단 확정됐으니 뭐 어쩌겠음? 다들 열심히 훈련하고 대회 가서 좋은 결과 내는 일만 남았지. 근데 형들은 이번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명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함? '와 이건 진짜 대박이다', '아 이건 좀 아니다' 싶은 부분 있었음? 아니면 '아 이 선수 한 명만 더 뽑혔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라도? 자유롭게 의견 좀 공유해줘봐 ㅋㅋㅋ
-
[자유게시판] NBA 플레이오프 진짜 박진감 넘치네ㄷㄷ3시간 18분전
-
[자유게시판] NBA 플레이오프 진짜 박진감 넘치네ㄷㄷ6시간 39분전
-
[자유게시판] 요즘 KBO 분위기 진짜 좋지 않음?11시간 60분전
-
[자유게시판] NBA 플레이오프 진짜 박진감 넘치네ㄷㄷ12시간 37분전
-
[자유게시판] EPL 막판 순위 싸움 미쳤다ㅋㅋㅋ12시간 28분전
-
[자유게시판]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월드컵 4강전 후기 ㄷㄷ20시간 17분전
-
[자유게시판] 오늘 메시 보다가 잠 다잤네 ㅋㅋㅋ 아르헨 폼 미쳤다 ㄷㄷ22시간 48분전
-
[자유게시판] 이현중 서머리그 12득점 기사 봤음? 이게 빨간불이라고? ㅋㅋ2026-07-16
댓글목록4
싱글골퍼님의 댓글
티몽님의 댓글
바이레도킬님의 댓글
파산핑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