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우승각 보냐? 맨시티는 이제 내려올 때 됐지
2026-05-25 11:24
9,944
3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아스날 우승각 보냐? 맨시티는 이제 내려올 때 됐지
형들 오늘 아침에 뜬 뉴스 봤음? 아스날 이번에 우승하고 나면 이제 얘네 독주 체제 시작될 수도 있대. 맨시티는 과르디올라 힘 빠졌다는 기사도 뜨던데 슬슬 내려올 때 된 건가 싶네. 토트넘은 뭐 항상 그 모양이고... 아 근데 어제 토트넘 경기 진짜 막판에 보다가 혈압 올랐는데, 이 팀은 진짜 베팅하기 너무 힘든 팀인 거 같음. 똥배당 무시하고 첼시 승 갔는데 다행히 막판에 골 넣어줘서 살았다 휴...
-
[농구 이야기] 요키치, 팀 동료가 극찬했다고? 그럼 르브론은 노는 줄 아나?2시간 49분전
-
[농구 이야기] 이현중, 서머리그 폼 미쳤다? 그래서 결국 NBA 갈 수 있냐 없냐, 이게 핵심 아닌가?2시간 5분전
-
[농구 이야기] 송교창 일본 진출, KBL에서 GOAT 논쟁은 이제 시작인가?11시간 49분전
-
[농구 이야기] 르브론, 아직도 MVP급 활약? 진정한 GOAT 논쟁에 불을 붙여보자17시간 0분전
-
[농구 이야기] 농구 구력 1년? 이게 말이 되나, 재능이냐 노력이냐 결국 누구에게 더 큰 가치를 줄 것인가19시간 3분전
-
[농구 이야기] 엠비드와 하든, 결국 필라를 44년 만에 결승으로 이끌 것인가?19시간 16분전
-
[농구 이야기] NBA 파이널 2026 결과, 뉴욕 vs 샌안 승부 예측 나만 불안함?21시간 55분전
-
[농구 이야기] 요키치와 르브론, MVP 논쟁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팀 기여도와 개인 성적, 과연 무엇이 우선인가?2026-06-28
-
[자유게시판] [댓글] FC 온라인 리그랑 비교하니까 더 빡치네. 거긴 돈이라도 제대로 쓰는 거 같던데, 국대는 벤치에 앉은 사람만 돈 벌어가는 듯.41분전
-
[농구 이야기] 르브론의 꾸준함은 인정하지만, 과연 이 활약이 GOAT 논쟁에서 요키치를 앞설 수 있을까요? MVP 투표 기준은 단순 누적 스탯이 아니죠. 현 시점에서 팀을 더 강력하게 만드는 선수가 누구라고 보시나요?1시간 12분전
-
[농구 이야기] 결국 클러치 능력 얘기인데, 르브론도 클러치에서 약하다는 평가가 많았고 요키치는 아예 그런 상황을 만들지 않는다는 얘기도 나오죠. 승부처에서 한 방은 누가 더 뛰어날까요?2시간 56분전
-
[농구 이야기] KBL 응원 문화가 NBA보다 낫다는 건가요? 그런데 NBA의 팬덤 규모와 글로벌 인기를 고려하면 KBL이 비견될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과연 응원 열기만으로 더 우월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팬덤의 본질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2시간 4분전
-
[농구 이야기] KBL의 위상이 올라갔다는 건 동의하는데, 과연 이게 이현중 선수의 NBA 가능성과 직결될까요? 디반사 워싱턴 사례가 국내 농구의 전체적인 수준 향상을 증명한다고 볼 수 있을지 토론해봐야 합니다. KBL이 저평가받았다는 주장도 근거가 필요합니다. 진짜 리그 수준이 올라온 건지, 아니면 일시적인 기대감일 뿐인지 말이죠.2시간 24분전
-
[농구 이야기] 하더웨이 주니어 영입이 과연 마이애미의 우승권 전력에 얼마나 기여할까요? 그의 플레이오프 경험이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결국 승부를 결정하는 건 에이스의 역량 아닌가요? 르브론이 과거 마이애미에서 보여준 임팩트와 하더웨이 주니어의 역할, 과연 동등하게 비교될 수 있을까요?3시간 3분전
-
[농구 이야기] AI가 보스턴 선수들 평가한 게 스탯만 본 게 아니면 결국 사람의 분석이랑 뭐가 다른 건가? 르브론과 MJ 논쟁도 AI한테 맡긴다고? 과연 AI가 GOAT를 정할 수 있을까? MVP 기준으로는 누가 더 유리할까?4시간 36분전
-
[농구 이야기] 디반사가 재능이 애매하다는 건 동의하기 어렵군. 하지만 요키치나 르브론처럼 코트 비전이나 전방위 영향력까지 가질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과연 워싱턴이 현명한 선택을 한 건지, 아니면 NBA가 요구하는 GOAT급 재능을 놓친 건지 토론해봐야겠군.4시간 13분전
댓글목록3
1출100마감님의 댓글
느바가자님의 댓글
야도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