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 이거 국내 잔류하는 게 맞는 거냐? ㄷㄷ 개억지 아니냐 솔직히
2026-06-01 11:51
13,016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하현승 이거 국내 잔류하는 게 맞는 거냐? ㄷㄷ 개억지 아니냐 솔직히
오늘 아침부터 실검이랑 스포츠 뉴스 헤드라인 보다가 부산고 하현승 선수 소식 보고 진짜 할 말을 잃었다. 아니, 진심으로 이게 KBO 팬들한테는 희소식이겠지만, 선수 본인한테도 이게 최선일까 싶다. 벌써부터 전체 1순위 유력하다느니, 키움이 데려간다느니 말이 많은데, 솔직히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싶다. 메이저리그에서도 탐냈던 유망주를 KBO에서 붙잡는 게 과연 장기적으로 봤을 때 바른 그림일까?
물론 국내에서 성공하고 나서 더 큰 무대에 도전하겠다는 패기는 이해가 간다. 근데 현실적으로 KBO에서 뛰면서 몸값 올리고 다시 메이저리그 문을 두드리는 게 쉬운 일인가? 류현진이나 김광현처럼 이미 KBO 레전드 반열에 오른 선수들도 메이저리그 도전할 때 온갖 난관을 겪었고, 지금은 사실상 예전만큼 메이저리그 진출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심지어 오타니랑 비교될 정도의 재능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그런 선수가 고작 KBO에서 몇 년 더 뛰겠다고 하는 게 뭔가 좀 아쉽게 느껴지는 건 나뿐이냐?
특히 '전체 1순위 호명받는 영광을 경험하고 싶다'는 인터뷰 내용을 봤을 때, 어쩌면 주변에서 너무 KBO 드래프트 1순위라는 타이틀에 집착하게 만드는 분위기가 있는 건 아닐까 하는 합리적 의심도 든다. 물론 드래프트 1순위라는 건 대단한 영광이고 선수로서 엄청난 자부심을 줄 수 있는 자리인 건 맞다. 하지만 그 영광이 메이저리그에서 뛸 수 있는 기회나 더 높은 수준의 경 환경을 포기할 만큼 가치 있는 걸까? KBO에서 1순위로 뽑혀서 몇 년 잘하면 돈은 좀 벌겠지만, 그 이상의 잠재력을 꽃피우지 못하게 되는 건 아닌지 걱정된다.
게다가 키움 얘기가 벌써부터 나오는 것도 좀 웃기다. 하현승이 키움 가면 솔직히 팀 성적은 좀 올라갈지 몰라도, 과연 그 팀이 이 선수의 성장 환경에 최적일지는 의문이다. 키움이 유망주 육성을 잘한다는 평도 있지만, 최근 몇 년간 팀 분위기나 운영을 보면 글쎄다 싶다. 김하성, 이정후 같은 특급 선수들이 결국은 메이저리그나 다른 팀으로 떠나는 모습을 계속 봐왔는데, 하현승이 키움에서 과연 '성공'이라는 단어의 정의를 어떻게 내릴지 궁금하다.
솔직히 이건 선수 본인의 선택이겠지만, 주변의 조언이나 국내 리그의 압박 같은 게 작용한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지울 수가 없다. '훌륭한 야구 선수로 성공한 후 더 큰 무대에 도전'이라는 말은 듣기에는 좋지만, 그 '성공'의 기준이 KBO에서 몇 년 잘하는 정도라면 너무 아쉬울 같다. 오히려 처음부터 더 높은 목표를 보고 도전하는 게 맞지 않나? 오타니랑 비교될 정도의 재능이라면, 어릴 때부터 메이저리그 시스템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게 훨씬 유리할 텐데 말이다.
솔직히 KBO가 메이저리그만큼의 경쟁력이나 육성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보기도 어렵다. 아무리 잘하는 선수라도 KBO에서 몇 년 뛰다가 메이저리그 가면 다시 적응해야 할 부분이 너무 많을 거다. 투수라면 투구폼 교정부터 구속이나 변화구 구사 능력, 타자라면 메이저리그 투수들의 구위나 변화구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필요할 텐데, 그 시간을 KBO에서 보내는 게 과연 효율적인가 싶다.
결국은 본인의 선택이니 뭐라 할 수는 없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너무 아쉬운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당장의 드래프트 1순위 타이틀이나 KBO에서의 안정을 선택한 것처럼 보여서 말이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냐? 진짜 하현승의 국내 잔류 결정이 과연 선수 본인에게도, 한국 야구에도 최선의 선택일까? 아니면 이 그냥 김칫국 드링킹하는 거냐?
물론 국내에서 성공하고 나서 더 큰 무대에 도전하겠다는 패기는 이해가 간다. 근데 현실적으로 KBO에서 뛰면서 몸값 올리고 다시 메이저리그 문을 두드리는 게 쉬운 일인가? 류현진이나 김광현처럼 이미 KBO 레전드 반열에 오른 선수들도 메이저리그 도전할 때 온갖 난관을 겪었고, 지금은 사실상 예전만큼 메이저리그 진출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심지어 오타니랑 비교될 정도의 재능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그런 선수가 고작 KBO에서 몇 년 더 뛰겠다고 하는 게 뭔가 좀 아쉽게 느껴지는 건 나뿐이냐?
특히 '전체 1순위 호명받는 영광을 경험하고 싶다'는 인터뷰 내용을 봤을 때, 어쩌면 주변에서 너무 KBO 드래프트 1순위라는 타이틀에 집착하게 만드는 분위기가 있는 건 아닐까 하는 합리적 의심도 든다. 물론 드래프트 1순위라는 건 대단한 영광이고 선수로서 엄청난 자부심을 줄 수 있는 자리인 건 맞다. 하지만 그 영광이 메이저리그에서 뛸 수 있는 기회나 더 높은 수준의 경 환경을 포기할 만큼 가치 있는 걸까? KBO에서 1순위로 뽑혀서 몇 년 잘하면 돈은 좀 벌겠지만, 그 이상의 잠재력을 꽃피우지 못하게 되는 건 아닌지 걱정된다.
게다가 키움 얘기가 벌써부터 나오는 것도 좀 웃기다. 하현승이 키움 가면 솔직히 팀 성적은 좀 올라갈지 몰라도, 과연 그 팀이 이 선수의 성장 환경에 최적일지는 의문이다. 키움이 유망주 육성을 잘한다는 평도 있지만, 최근 몇 년간 팀 분위기나 운영을 보면 글쎄다 싶다. 김하성, 이정후 같은 특급 선수들이 결국은 메이저리그나 다른 팀으로 떠나는 모습을 계속 봐왔는데, 하현승이 키움에서 과연 '성공'이라는 단어의 정의를 어떻게 내릴지 궁금하다.
솔직히 이건 선수 본인의 선택이겠지만, 주변의 조언이나 국내 리그의 압박 같은 게 작용한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지울 수가 없다. '훌륭한 야구 선수로 성공한 후 더 큰 무대에 도전'이라는 말은 듣기에는 좋지만, 그 '성공'의 기준이 KBO에서 몇 년 잘하는 정도라면 너무 아쉬울 같다. 오히려 처음부터 더 높은 목표를 보고 도전하는 게 맞지 않나? 오타니랑 비교될 정도의 재능이라면, 어릴 때부터 메이저리그 시스템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게 훨씬 유리할 텐데 말이다.
솔직히 KBO가 메이저리그만큼의 경쟁력이나 육성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보기도 어렵다. 아무리 잘하는 선수라도 KBO에서 몇 년 뛰다가 메이저리그 가면 다시 적응해야 할 부분이 너무 많을 거다. 투수라면 투구폼 교정부터 구속이나 변화구 구사 능력, 타자라면 메이저리그 투수들의 구위나 변화구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필요할 텐데, 그 시간을 KBO에서 보내는 게 과연 효율적인가 싶다.
결국은 본인의 선택이니 뭐라 할 수는 없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너무 아쉬운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당장의 드래프트 1순위 타이틀이나 KBO에서의 안정을 선택한 것처럼 보여서 말이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냐? 진짜 하현승의 국내 잔류 결정이 과연 선수 본인에게도, 한국 야구에도 최선의 선택일까? 아니면 이 그냥 김칫국 드링킹하는 거냐?
-
[자유게시판] EPL 강등권 진짜 개꿀잼 각 아님?ㅋㅋ 폭풍 영입 ㄷㄷ30분전
-
[자유게시판] 호날두는 진짜 끝물임? 벤치성두 실화냐 ㅋㅋㅋㅋ4시간 48분전
-
[자유게시판] 오늘 야구 보는 사람 있음? 날씨 ㄷㄷ하네11시간 34분전
-
[자유게시판] 류현진 전반기 마감 실화냐? ㄷㄷ 대전 비 믿었는데 ㅠ15시간 31분전
-
[자유게시판] 이현중 서머리그 11득점 ㄷㄷ 국농 미래 밝은 거 아님?19시간 58분전
-
[자유게시판] 님들 어제 그 경기 솔직히 심판 뭐했음? ㅋㅋㅋ 이건 아니지 않나19시간 25분전
-
[자유게시판] 고우석 미네소타 ㄷㄷ 드디어 MLB 데뷔하나요?23시간 30분전
-
[자유게시판] 멕시코 잉글랜드전 보니까 홍명보감독이 욕먹을 일이었나 싶네 ㅋㅋㅋ2026-07-06
-
[자유게시판] ㅋㅋㅋ 나도 어제 그 기사 봤는데 혼자 망상 오지게 했음. 살라가 진짜 축구의 신이랑 월드컵에서 맞다이 까는 그림 나오면 우리형 호날두랑 메시 만나는 것보다 더 신선할 것 같음.55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 형 그래도 미국 이번 월드컵에서 보여준 거 많아서 담엔 더 잘할 거 같던데? 우리 국대도 다음 월드컵엔 좀 제대로 된 경기력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챔스 봐야죠! 빨리 퇴근하고 치맥하면서 볼 준비 완료임 ㅋㅋ6시간 6분전
-
[자유게시판] 올스타전은 솔직히 승패보다 축제 분위기가 중요하지 ㅋㅋ 선수들도 다들 즐기는 것 같아서 보기 좋고. 나는 항상 인기 많은 선수들 위주로 뽑는 편인데 이번엔 좀 신선한 얼굴도 보고 싶음.10시간 11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ㅋ 맥그리거 할로웨이 2차전이라니 이거 코좀 은퇴 경기보다 더 구라 아님? 누가 요즘 맥그리거에 기대를 함 ㅋㅋ 걔는 이제 그냥 인스타 관종이지 선수가 아니라고 봄. 물론 흥행은 실히 되겠지만 경기력은 솔직히 기대 안한다. 할로웨이가 압살할듯.11시간 48분전
-
[자유게시판] 맥구랑 할로웨이 재대결이라니 추억 돋네. 그 때 맥그리거가 젊었을 때라 할로웨이 가볍게 이겼었잖아. 데 지금 할로웨이 너무 세서... 그때 그 맥그리거가 아님 이젠 ㅠㅠ 그래도 난 맥구 응원한다!12시간 12분전
-
[자유게시판] 난 틸만 그 경기에서 뛴다는 것도 몰랐는데 프리킥골 보고 깜짝 놀랐음 ㅋㅋㅋㅋㅋ 벨기에 수비진 맨날 느리다고 욕먹는 건 알았지만 저 정도일 줄이야. 다음 경기 또 저러면 진짜 걍 해체하는 게 맞다.13시간 39분전
-
[자유게시판] 야 그때 멕시코전 생각하면 아직도 속 터진다 진짜 ㅠㅠ 경기 내내 뭘 하는 건지 답답해 죽는 줄 알았음. 홍명보 감독이 뭔 전술을 썼는지 아니면 선수들 멘탈을 깨트린 건지 진짜 궁금하다니까.13시간 2분전
-
[자유게시판] 뭔 소리야 ㅋㅋㅋ 그때 멕시코도 지금 폼은 아니었음. 그리고 홍명보 축구가 너무 노잼이라 욕먹은 것도 있는데 무슨 재평가야 ㅋㅋㅋ 그냥 잠깐 잘한거지 ㅋㅋㅋ16시간 33분전
댓글목록5
투탕카님의 댓글
티몽님의 댓글
야핏님의 댓글
파산핑님의 댓글
싱글골퍼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