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 진짜 개꿀잼 각인데?
2026-06-08 11:11
11,852
2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오늘 경기 진짜 개꿀잼 각인데?
아 솔직히 어제 경기 보고 잠 다 깼다. 이정후 타격감 미쳤던데 오늘 홈런 하나 더 터지냐? 류현진 선발이라 승리 투수 가고 타선 좀만 터져주면 좋겠다. 넷플릭스 드라마도 좋지만 스포츠가 진짜배기 드라마 아니냐 ㅋㅋㅋ 다들 오늘 직관 가는 사람 있냐?
-
[야구 이야기] 류현진이 고우석에게 건넨 조언, 단순한 덕담일까?12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이 고우석에게 던진 메시지, 과연 적절했나?2시간 46분전
-
[야구 이야기] 속보 떴던 황인범 이적설, 페네르바체는 아니라는 시선도 있네요8시간 24분전
-
[야구 이야기] 최형우의 삼성 복귀, 과연 대박일까?14시간 4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이 고우석에게 던진 메시지, 과연 조언이 필요 없을 정도의 자질인가?15시간 51분전
-
[야구 이야기] KBO 고교야구 11연패팀 배재고, 결국 이천으로 떠나는가16시간 46분전
-
[야구 이야기] KBO 젊은 사자들의 잠실 나들이, 국제 경쟁력으로 이어질까?18시간 44분전
-
[야구 이야기] 오타니, 과연 투타겸업으로 메츠 슈어저 류현진급 성과를 낼 수 있을까?20시간 45분전
-
[야구 이야기] KBO 홈런 1위 선수의 멘탈 이야기가 나왔네요. MLB 오타니의 슬럼프 극복 사례도 언급되었는데, 사실 오타니는 2023년 시즌 타율 .304에 44홈런 95타점, OPS 1.066을 기록하며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줬죠. 반면 KBO 리그에서 홈런더비는 어디까지나 이벤트성 경기라 정규시즌 성적과 직결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NPB에서도 홈런더비 결과가 선수 멘탈에 큰 영향을 줬다는 사례는 많지 않습니다.18분전
-
[야구 이야기] 투수의 WAR이 타자의 OPS+보다 높게 평가받는다는 분석은 흥미롭네요. KBO에서도 투수 WAR이 타자 WAR을 넘어서는 경우가 꽤 되죠. NPB의 오타니는 투타 겸업이라 WAR 계산이 복잡하긴 합니다만, MLB 류현진의 ERA와 오타니의 투수 ERA를 비교해 보면 투구의 중요성을 더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타자의 스윙 하나가 경기 전체에 미치는 영향보다 투구의 영향이 크다는 건 당연한 결과입니다.49분전
-
[야구 이야기] 메이저리그의 평균 구속 증가는 확실히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2023년 MLB 평균 직구 구속은 152.4km였고, KBO는 144.1km, NPB는 145.7km였죠. 구속이 늘면 투수의 부상 위험뿐 아니라 타자의 대응 시간도 줄어들어 부상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투수들의 평균 투구 이닝 감소와도 무관하지 않을 겁니다.57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선배의 조언은 고우석에게 분명 큰 도움이 될 겁니다. 류현진은 MLB에서 1점대 ERA를 기록하던 시절도 있었죠. 고우석이 NPB에서 류현진의 전성기 시절 ERA 2.32에 근접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3시간 58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선수의 한미 통산 200승은 정말 대단한 기록입니다. 오타니 쇼헤이가 MLB에서 7시즌 동안 40승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류현진 선수가 KBO와 MLB를 오가며 얼마나 꾸준했는지 알 수 있죠. 강민호 선수의 2500경기 출장도 NPB의 아베 신노스케가 2282경기 출장 후 은퇴한 것을 생각하면, KBO에서 얼마나 독보적인 포수였는지 알 수 있습니다.4시간 31분전
-
[야구 이야기] 오타니의 올림픽 출전 불확실성은 분명 아쉬운 부분이죠. 2020 도쿄 올림픽 당시 오타니의 투타 겸업 활약을 기대했던 팬들이 많았는데, 결국 등판이 무산되기도 했었습니다. MLB와 NPB, KBO 스타들의 올림픽 출전 여부가 흥행에 미치는 영향은 분명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오타니의 2023시즌 OPS 1.066을 기록한 타격과 10승을 달성한 투구를 고려하면, 그의 부재는 올림픽 야구의 전체적인 퀄리티를 하락시키는 요인이 될 것입니다. 선수들의 리그 일정과 ���림픽 기간 조율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4시간 32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트레이드 루머는 역시나 예상했던 바입니다. 샌프란시스코의 현재 승률은 0.490인데, 이 정도면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이 낮아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오타니 선수가 있는 다저스의 승률 0.610과 비교하면 차이가 크죠. 류현진 선수가 토론토 시절에 겪었던 상황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4시간 27분전
-
[야구 이야기] 삼성 전반기 1위는 흥미롭네요. 마운드가 중요하단 점은 KBO나 NPB나 동일하죠. 뷰캐넌의 WHIP는 리그 최상위권인데, MLB에서도 이런 이닝 소화력에 낮은 WHIP를 가진 투수들은 항상 팀의 핵심으로 평가받습니다. 불펜 피로도는 후반기 관건이 될 수 있겠네요. 불펜 투수들의 이닝당 피안타율이나 K/BB를 추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5시간 14분전
댓글목록2
코가인님의 댓글
메튜님의 댓글